여성 최신값22.9%
전년 대비 (남성 → 여성) 19.4%+554.3%
1년 누적 변화 (남성 → 여성) 19.4%+554.3%
기간 최고·최저
여성22.9%
남성3.5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중단, 여성이 남성의 6배 (%)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중단, 여성이 남성의 6배전자정부서비스 이용중단, 여성이 남성의 6배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 최고 22.9%, 평균 13.2%. 전체 흐름은 증가(554.3%).05.711.417.222.9남성: 3.5%남성여성: 22.9%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령대별 이용중단율 (%)
연령대별 이용중단율연령대별 이용중단율 값 비교 차트. 16~19세부터 60~74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 최고 32.6%, 평균 9.7%. 전체 흐름은 증가(0%).08.216.324.532.616~19세: 0%16~19세20~29세: 0%20~29세30~39세: 32.6%30~39세40~49세: 0%40~49세50~59세: 0%50~59세60~74세: 25.5%60~74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별 이용중단율 (%)
학력별 이용중단율학력별 이용중단율 값 비교 차트. 중졸이하부터 대졸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 최고 19.2%, 평균 12.1%. 전체 흐름은 감소(-68.8%).04.89.614.419.2중졸이하: 19.2%중졸이하고졸: 11.2%고졸대졸이상: 6%대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이용중단율 (높은 집단) (%)
직업별 이용중단율 (높은 집단)직업별 이용중단율 (높은 집단) 값 비교 차트. 서비스 종사자부터 판매 종사자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4%, 최고 39.5%, 평균 28.4%. 전체 흐름은 감소(-76.2%).09.919.829.639.5서비스 종사자: 39.5%서비스 종…전업주부: 36.4%전업주부판매 종사자: 9.4%판매 종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소득별 이용중단율 (높은 집단) (%)
소득별 이용중단율 (높은 집단)소득별 이용중단율 (높은 집단) 값 비교 차트. 2천만원~3천만원 미만부터 3천만원~4천만원 미만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3%, 최고 71.4%, 평균 33.2%. 전체 흐름은 감소(-82.8%).017.935.753.671.42천만원~3천만원 미만: 71.4%2천만원~…5천만원~7천만원 미만: 15.8%5천만원~…3천만원~4천만원 미만: 12.3%3천만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성별 이용중단 현황 (단위: %)
구분비율(%)인원(명)
남성3.5234,497
여성22.9153,38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이용중단율 (단위: %)
연령대비율(%)인원(명)
16~19세0.038,249
20~29세0.039,375
30~39세32.655,080
40~49세0.087,582
50~59세0.068,071
60~74세25.599,52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연령 교차 현황 (높은 집단) (단위: %)
그룹비율(%)인원(명)
여성 30~39세75.912,804
여성 60~74세45.755,566
남성 30~39세19.442,27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학력별 이용중단율 (단위: %)
학력비율(%)인원(명)
중졸이하19.289,016
고졸11.2160,915
대졸이상6.0137,94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중단이란 한 번 써봤던 정부 온라인 서비스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2020년 조사 결과를 보면 성별에 따라 엄청난 차이가 났습니다.

결론부터 보면 여성이 남성의 6배 이상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을 중단했습니다. 남성은 3.5%에 불과한데 여성은 22.9%입니다. 이는 여성이 남성보다 훨씬 더 정부 온라인 서비스를 쓰다가 포기한다는 뜻입니다.

나이별로 보면 더 흥미로운 패턴이 보입니다. 표를 보면 30~39세가 32.6%, 60~74세가 25.5%로 높습니다. 그런데 여성만 한정하면 극적으로 달라집니다. 여성 30~39세는 무려 75.9%가 서비스 이용을 중단했습니다. 여성 60~74세도 45.7%로 높습니다. 반면 남성은 같은 나이대에서도 훨씬 낮습니다. 특히 20대 남성은 여성과 달리 0%에 가깝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날까요? 30~40대 여성들은 일과 가사를 동시에 처리하느라 바쁩니다. 게다가 정부 웹사이트는 복잡한 인증 절차가 있고 원하는 정보를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한 번 실패하면 “그냥 직접 가지” 하는 결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학력에 따라서도 차이가 뚜렷합니다. 중졸이하는 19.2%, 고졸은 11.2%, 대졸이상은 6.0%입니다. 학력이 낮을수록 온라인 서비스의 복잡한 절차를 따라가기 어렵고 필요한 정보를 직접 찾아내는 능력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프로 보면 직업별로도 재미있는 차이가 있습니다. 서비스 종사자가 39.5%로 가장 높고 전업주부가 36.4%로 두 번째입니다. 이들은 시간이 제한적이거나 온라인 환경에 덜 익숙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장 놀라운 발견은 소득별 데이터입니다. 연간 소득 2~3천만원대에서 이용중단율이 71.4%에 달합니다. 이 소득층은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가 많아서 세금 신고나 행정 신청이 필수입니다. 그런데도 복잡한 인증 절차나 사용 어려움 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쉽게 말하면 정부 온라인 서비스가 일반인을 위해 충분히 간단하고 쉽지 않다는 뜻입니다.

가구형태별로는 2세대 가구(부모와 자식)가 11.3%로 그 외 가구형태보다 높습니다. 1세대 가구(부부, 독신)는 18.9%입니다.

종합하면 여성, 특히 일하는 30~40대 여성이 정부 온라인 서비스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학력이 낮거나 소득이 특정 수준일 때도 중단율이 매우 높습니다. 이는 정부가 온라인 서비스를 더 쉽고 직관적으로 개선하고 특정 집단을 위한 맞춤 지원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전자정부 이용실태 조사에서 나온 2020년 자료입니다. 단위는 백분율(%)과 인원(명) 두 가지로 표시되어 있는데, 그래프에서는 비교 편의상 백분율(%)로만 표시했습니다. 일부 연령대와 직업군에서 0%로 표시된 항목이 있는데 이는 데이터가 공표되지 않았거나 매우 낮은 수치를 의미합니다. 또한 이 조사는 표본 조사이므로 실제 모집단의 수치와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20년 이후 데이터는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최신 추세를 반영하지 못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중단이란 무엇인가요?
한번 써봤던 정부 온라인 서비스(민원신청, 세금신고, 자격증 확인 등)를 더 이상 쓰지 않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불편하거나 필요 없어서 쓰기를 멈춘 경우입니다.
왜 여성이 남성보다 훨씬 많이 중단하나요?
여성 특히 30~40대가 일과 가사를 함께 하면서 온라인 서비스 이용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또한 복잡한 인증 절차나 필요한 정보를 찾기 어려워 포기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학력이 낮을수록 중단율이 높은 이유가 뭘까요?
학력이 낮은 집단이 온라인 서비스의 복잡한 절차나 기술을 이해하기 어려워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한 정보를 찾아내는 능력도 영향을 미칩니다.
소득이 낮을수록 더 많이 중단하나요?
특히 연 2~3천만원대에서 갑자기 중단율이 71.4%까지 올라갑니다. 이 소득층은 납세나 복지 신청 등 정부 서비스가 필수인데도 인증 문제나 사용 어려움으로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