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지·전입지별 이동자수 추이 — 시도 간 인구 이동 행렬 분석
전출지·전입지(시도)별 이동자수 추이 — 17개 시도 간 인구 이동 O-D 매트릭스로 수도권 집중, 지방 유출, 광역 이동 패턴을 분석하는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2024 최신값461명
전년 대비 (2023 → 2024)
7명-1.5%
8년 누적 변화 (2010 → 2024)
19명-4.0%
기간 최고·최저
2016488명
2020449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시도 | 순이동 | 방향 |
|---|---|---|
| 경기 | +12만명 | 순유입 |
| 인천 | +3만명 | 순유입 |
| 세종 | +1.5만명 | 순유입 |
| 서울 | -8만명 | 순유출 |
| 부산 | -3만명 | 순유출 |
| 경남 | -2.5만명 | 순유출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전출지·전입지별 이동자수란 무엇인가요?
- 17개 시·도를 출발지(전출지)와 도착지(전입지)로 짝 지어, 각 조합별 이동자수를 집계한 통계예요. 17×17 = 289개 조합의 매트릭스 형태예요. "부산에서 서울로 몇 명 이동했는가"를 정확히 볼 수 있어요.
- 경기도로 이동이 가장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두 가지 흐름이 합쳐져요. (1) 서울 주거비 부담으로 경기도로 이사하는 서울→경기 흐름. (2) 지방에서 수도권 취업을 위해 경기도로 이동하는 흐름. 이 두 흐름이 경기도 순유입 1위의 비결이에요.
- 서울이 순유출인데 수도권 집중이 계속되는 이유가 뭔가요?
- 서울→경기·인천 이동이 주요 원인이에요. 서울 인구가 절대적으로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서울 직장인이 경기도에 살며 서울로 출퇴근하는 패턴이에요. 수도권 전체로 보면 여전히 순유입이에요.
- 지방에서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많은 연령대는 어디인가요?
- 20~29세가 압도적으로 많아요. 대학 졸업 후 취업·전직을 위해 지방→수도권 이동이 이 연령대에 집중돼요. 50~60대는 오히려 수도권→지방 역이동이 증가해요.
- 세종시 순유입이 지속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공공기관 이전이 핵심이에요. 2012~2023년 중앙부처와 공공기관이 세종으로 이전하면서 공무원·관련 기업 종사자의 이동이 지속됐어요. 신도시 인프라 완성으로 자녀를 가진 30~40대 공무원 이전이 많아요.
- 제주도는 순유입인가요, 순유출인가요?
- 2015~2019년에는 귀촌·이민 붐으로 순유입이었어요. 2020년 이후 코로나와 제주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순유출로 전환됐어요. 2024년에는 소폭 순유출 상태예요.
- 전출지·전입지별 이동자수 데이터를 어디서 받나요?
- KOSIS DT_1B26003_A01 통계표에서 전출지·전입지(시도)별 이동자수를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17×17 O-D 매트릭스 형태로 제공돼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시도 간 이동자수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전국 시도 간 이동자는 약 461만 명이에요. 경기도가 약 12만 명 순유입으로 1위이고, 서울이 약 8만 명 순유출로 최대 순유출 지역이에요.
통계청이 주민등록 전입신고 자료로 전출지·전입지 조합별로 집계해요.
시도별 순이동 현황
2024년 기준 순이동 상위·하위 시도예요.
순유입 상위:
순유출 상위:
주목할 2024년 현황 포인트
첫째, 수도권 집중 구조가 지속돼요.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전체로는 여전히 약 7만 명 순유입이에요.
둘째, 서울은 순유출이지만 ‘수도권 확산’이에요. 서울이 아닌 경기·인천으로 이동하지 서울을 떠나는 게 아니에요.
셋째, 세종 유입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어요. 공공기관 이전 대부분 완료 후 순유입 규모가 정점에서 내려오고 있어요.
향후 전망
2025~2030년 수도권 집중은 완화될 전망이지만 역전은 어려워요. 세종·충청의 지속 성장, 제주 회복 여부가 변수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전출지·전입지별 이동자수란? — 한 문장으로 정리
전출지·전입지별 이동자수는 17개 시·도를 출발지와 목적지로 조합한 O-D(Origin-Destination) 매트릭스 형태의 인구 이동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A 지역에서 B 지역으로 몇 명이 이사했는가”를 모든 조합에 대해 집계한 거예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2010년 이후 시도 간 이동 패턴 변화예요.
매년 약 460~490만 명이 시도 경계를 넘어 이사해요.
지역별 이동 방향의 특성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주요 시도 간 이동자수 매트릭스 (2024년, 상위 10개 경로, 단위: 만명)
시도별 순이동 연도별 변화 (2015~2024)
수도권 전체 순이동 (2015~2024)
수도권 순유입은 연간 5~7만 명 수준에서 안정적이에요.
광역권별 이동 패턴 (2024년)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시도 경계 기준: 시군구 간 이동 중 시도 경계를 넘는 것만 포함해요.
신고 기준: 전입신고일 기준이에요.
미신고 이동 제외: 실질 이동자는 더 많을 수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전출지·전입지별 이동자수,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이 통계는 17×17 O-D 매트릭스예요. 주민등록 전입신고 자료에서 전출지(이전 주소 시도)와 전입지(새 주소 시도)를 조합해 집계해요.
산식: 특정 전출지→전입지 이동자수 = 해당 경로 전입신고 건수.
순이동: 전입자수 - 전출자수.
핵심 용어 해설
O-D 매트릭스: Origin-Destination Matrix. 출발지×목적지 조합별 이동량.
순이동: 전입 - 전출. 지역 인구 변화의 사회적 요인.
총이동: 전입 + 전출 전체 합계. 지역의 이동 활성도.
전입초과: 전입 > 전출 상태. 인구 사회적 증가.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시도 간 이동만 포함. 시도 내 이동이 전체 이동의 약 70%를 차지해요.
2. 신고 지연. 이사 후 신고까지 수개월 걸리는 경우가 있어요.
3. 위장전입. 학군·세금 목적 위장전입은 실제 이동을 왜곡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시도 간 이동,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경기 순유입과 서울 순유출은 수도권 광역화예요. 실질적으로 수도권 생활권이 서울에서 경기·인천으로 확산되는 현상이에요.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서울 주거비 부담. 서울 평균 전세가가 연 가구소득의 15~20배로, 경기도로 이동하는 주거비 도피가 구조화됐어요.
둘째, 지방 일자리 부족. 청년이 취업을 위해 지방→수도권 이동을 선택하는 구조가 지속돼요.
셋째, 공공기관 이전 효과 한계. 세종·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이 지방 활성화에 기여했지만, 민간 기업 유치 없이는 인구 유입 효과가 제한적이에요.
정책·연구에서 어떻게 활용하나요?
균형발전 정책: 지방→수도권 이동 규모로 균형발전 효과를 측정해요.
교통 인프라: 이동 경로 분석으로 고속철도·도로 수요를 예측해요.
주택 공급: 전입 수요가 많은 지역에 신규 주택 공급을 결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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