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매매·이전과 관련된 온라인 행정서비스 이용률: 토지대장 열람 중심 2024
2024년 토지대장 열람 등 주택거래 관련 온라인 행정서비스 이용률은 전체 인구의 1.7~2.3%에 불과하며, 20대 청년층(4.3%)과 대졸이상 고학력층(2.6%)에서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여성(2.3%)이 남성(1.7%)보다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으며, 온라인 행정서비스 활용의 뚜렷한 세대와 교육 격차가 드러납니다.
60~74세 최신값1.40%
전년 대비 (50~59세 → 60~74세)
0.40%-22.2%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2.90%-67.4%
기간 최고·최저
16~19세4.30%
30~39세1.4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분 | 이용률 | 이용자 |
|---|---|---|
| 남성 16~19세 | 0.0% | 89,263명 |
| 남성 20~29세 | 2.0% | 812,440명 |
| 남성 30~39세 | 1.5% | 2,001,373명 |
| 남성 40~49세 | 2.6% | 3,001,521명 |
| 남성 50~59세 | 3.0% | 3,505,371명 |
| 남성 60~74세 | 0.0% | 3,754,472명 |
| 여성 16~19세 | 7.2% | 136,557명 |
| 여성 20~29세 | 6.7% | 814,299명 |
| 여성 30~39세 | 1.3% | 1,898,743명 |
| 여성 40~49세 | 3.0% | 2,773,361명 |
| 여성 50~59세 | 0.5% | 3,294,109명 |
| 여성 60~74세 | 2.9% | 3,708,559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학력 | 이용률 | 이용자 |
|---|---|---|
| 중졸이하 | 1.3% | 2,560,120명 |
| 고졸 | 1.6% | 11,977,548명 |
| 대졸이상 | 2.6% | 11,252,400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가구형태 | 이용률 | 이용자 |
|---|---|---|
| 1인 가구 | 2.4% | 3,213,787명 |
| 1세대 가구 | 1.8% | 8,092,829명 |
| 2세대 가구 | 2.2% | 13,978,552명 |
| 3세대 가구 | 0.0% | 447,625명 |
| 4세대 이상 | 0.0% | 57,275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온라인 행정서비스 이용률이 왜 이렇게 낮을까요?
- 주택거래는 법적으로 중요한 일이라 직접 방문하거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또한 토지대장 같은 행정서비스를 쓸 줄 모르거나, 온라인으로 충분히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직 적기 때문입니다.
- 왜 20대 여성이 20대 남성보다 훨씬 높을까요?
-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여러 가능성이 있습니다. 20대 여성이 온라인 서비스에 더 능숙하거나, 부동산 거래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이 조사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 2016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매년 조사되고 있습니다.
- 왜 3세대 이상 가구는 0%일까요?
- 실제로 이용하는 사람이 매우 적거나, 반올림 때문에 0%로 표시된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해설
주택 매매·이전 온라인 행정서비스 이용률은 무엇일까요? 토지대장 열람 같은 주택 거래에 필요한 행정 일들을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사람의 비율을 말합니다. 2024년 한국은 전체 인구의 1.7~2.3% 정도만 이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이용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여전히 오프라인(직접 방문, 전화, 팩스 등)에 의존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나이별로 보니 차이가 크게 납니다. 20대 청년들의 이용률은 4.3%로 평균의 2배 이상입니다. 16~19세도 4.3%입니다. 그런데 30대는 1.4%, 60대도 1.4%로 떨어집니다. 40대는 2.8%, 50대는 1.8%입니다. 쉽게 말하면, 젊을수록 온라인 행정서비스를 많이 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학력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대학을 졸업한 고학력층은 2.6%이지만, 고등학교만 졸업한 사람은 1.6%, 중학교 이하는 1.3%입니다. 더 많은 교육을 받을수록 온라인 서비스를 더 편하게 쓰는 것 같습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더 많이 씁니다. 여자는 2.3%인데 남자는 1.7%입니다. 특히 10대와 20대 여성은 같은 나이 남성보다 훨씬 높습니다. 예를 들어 16~19세 여성은 7.2%이지만 남성은 0%에 가까웠습니다.
일하는 방식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관리자 직급이 7.3%로 가장 높고, 기계를 다루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7.2%입니다. 사무직은 2.1%, 판매직은 1.2%입니다. 반면 전문가(의사, 변호사 같은), 단순 노무 일을 하는 사람, 직업이 없는 사람들은 0%입니다.
가족 형태도 영향을 줍니다.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2.4%로 가장 높고, 2세대 가구(부모와 자녀)는 2.2%, 1세대 가구(부부만)는 1.8%입니다. 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3세대 이상 가구는 0%입니다.
소득과의 연결고리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7천만~1억원 버는 사람들이 3.7%로 가장 높지만, 3천~4천만원 구간도 2.7%로 높습니다. 반면 2천만원 미만과 1억 이상인 경우는 0%로 나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2024년까지 해마다 조사되어 왔습니다.
데이터를 읽을 때 주의할 점들이 있습니다.
첫째, 숫자가 두 가지 단위로 표현됩니다. 백분율(%)은 그 그룹 내 이용자의 비율이고, 절대 인원(명)은 실제 사람 수입니다. 분석할 때는 백분율 중심으로 봐야 합니다. 차트에서는 백분율(%)만 사용하여 혼동을 피했습니다.
둘째, 0%로 표시된 항목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아무도 안 쓰거나 극히 적어서 반올림 때문에 0%가 나온 것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0%는 ‘이용자가 정말 없다’는 의미보다는 ‘통계적으로 드물다’는 의미로 봐야 합니다.
셋째, 이 지표는 토지대장 열람 같은 ‘특정 행정 일’만 다룹니다. 전자정부서비스 전체 이용률과는 다릅니다. 다른 행정 일(운전면허, 신분증 발급 등)은 이용률이 훨씬 더 높을 수 있습니다.
넷째, 표본 오차나 조사 방식 변화로 해마다 조금씩 흔들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