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3.8만MW
전년 대비 (2022 → 2023) 3,800MW+11.1%
9년 누적 변화 (2010 → 2023) 3.3만MW+601.1%
기간 최고·최저
20233.8만MW
20105,420MW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지역별 신재생에너지 보급량(고유단위) 추이 — 2010-2023 (MW)
지역별 신재생에너지 보급량(고유단위) 추이 — 2010-2023지역별 신재생에너지 보급량(고유단위) 추이 — 2010-2023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3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420MW, 최고 38,000MW, 평균 20,345MW. 전체 흐름은 증가(601.1%).095001900028500380002010: 5,420MW20102012: 7,280MW20122014: 9,650MW20142016: 13,200MW20162018: 18,500MW20182019: 21,800MW20192020: 25,600MW20202021: 29,800MW20212022: 34,200MW20222023: 38,000MW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년 시도별 신재생에너지 보급량 상위 (MW) (MW)
2023년 시도별 신재생에너지 보급량 상위 (MW)2023년 시도별 신재생에너지 보급량 상위 (MW) 값 비교 차트. 전남부터 충북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80MW, 최고 6,820MW, 평균 3691.3MW. 전체 흐름은 감소(-71.0%).01705341051156820전남: 6,820MW전남경북: 5,240MW경북경기: 4,180MW경기충남: 3,350MW충남전북: 3,120MW전북경남: 2,560MW경남강원: 2,280MW강원충북: 1,980MW충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3년 에너지원별 보급량 비중 (%)
2023년 에너지원별 보급량 비중2023년 에너지원별 보급량 비중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태양광이 72.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태양광 72.0%, 풍력 14.0%, 연료전지 5.0%.태양광: 72% (72.0%)풍력: 14% (14.0%)연료전지: 5% (5.0%)바이오: 4% (4.0%)수력: 3% (3.0%)기타: 2% (2.0%)태양광72.0% 풍력14.0% 연료전지5.0% 바이오4.0% 수력3.0% 기타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지역별 신재생에너지 보급량(고유단위) 추이 — 2010-2023 데이터 표 (단위: MW)
연도전국보급량(MW)태양광비중(%)
2010542042
2013820052
20161320060
20181850065
20202560068
20212980070
20223420071
20233800072
전남(2023)682018% (전국비중)
세종(2023)1420.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지역별 신재생에너지 보급량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전국 신재생에너지 누적 보급량은 약 38,000MW(38GW)예요. 2010년(5,420MW)의 약 7배예요.

지역별로는 전남(6,820MW), 경북(5,240MW), 경기(4,180MW) 순으로 상위 3개 지역이 전국의 약 43%를 차지해요.

핵심 현황 요약

  • 38,000MW: 2023년 전국 신재생에너지 누적 보급량
  • 72%: 태양광 비중 (27,360MW)
  • 6,820MW: 전남 보급량 (전국 1위)
  • 약 7배: 2010년 대비 2023년 성장 배수

시도별 보급량 현황 (2023년, MW)

시도보급량(MW)전국 비중(%)주력 에너지원
전남6,82017.9태양광·해상풍력
경북5,24013.8태양광·육상풍력
경기4,18011.0태양광·연료전지
충남3,3508.8태양광
전북3,1208.2태양광
경남2,5606.7태양광·해상풍력
강원2,2806.0태양광·풍력
충북1,9805.2태양광
서울3821.0태양광(건물옥상)
세종1420.4태양광

전남·경북이 전국 보급량의 약 32%를 차지해요. 넓은 농지·간척지·해안선이 대규모 태양광·풍력 설치를 가능케 해요. 서울의 보급량(382MW)은 전남(6,820MW)의 약 6%에 불과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전국 신재생에너지 보급량 성장 궤적

연도누적 보급량(MW)전년 대비 증가(MW)
20105,420
20149,650+1,113/년 평균
201818,500+2,213/년 평균
202025,600+3,550/년 평균
202129,800+4,200
202234,200+4,400
202338,000+3,800

2020년대 들어 연간 4,000MW 내외 신규 설치가 지속되고 있어요.

태양광 비중의 지속 상승

연도태양광 비중(%)
201042
201557
201865
202170
202372

비용 하락과 RPS 이행 수요로 태양광이 신재생에너지 보급의 중심이 됐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에너지원별 보급량 추이 (MW, 전국)

에너지원2015201820212023
태양광6,86012,02520,86027,360
풍력1,0501,6702,8405,320
연료전지1804207801,900
바이오6801,2402,5801,520
수력1,4201,5201,5801,140
기타6101,6251,160760

시도별 태양광 보급량 (2023년, MW)

시도태양광(MW)시도 전체의 %
전남5,62082.4
경북4,18079.8
경기2,85068.2
충남2,68080.0
전북2,42077.6
서울36294.8

서울은 태양광 비중이 94.8%로, 다른 에너지원 설치 여건이 없는 도시 특성을 반영해요.

2030년 지역별 목표 보급량 (MW,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시도2030년 목표(MW)현재(2023, MW)달성 필요량(MW)
전남14,0006,820+7,180
경북10,8005,240+5,560
경기8,5004,180+4,320
전국72,00038,000+34,000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보급량(설치 용량) vs 생산량

지표단위설명
보급량(설치 용량)MW설비 최대 출력 능력 (피크 용량)
생산량GWh실제 전기 생산 에너지량
이용률%실제 생산량 ÷ 이론 최대 생산량

태양광 이용률은 약 15%, 풍력은 약 25%, 연료전지는 약 85%예요. 보급량(MW)이 같아도 에너지원에 따라 실제 발전량은 크게 달라요.

핵심 용어

용어설명
RPS신재생에너지 의무공급비율 제도
누적 보급량특정 시점까지 설치된 전체 설비 용량 합계
MW메가와트 — 1MW = 1,000kW = 가정집 약 220가구 분
GW기가와트 = 1,000MW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지역별 보급량 격차의 구조적 원인

부지 면적: 전남·경북은 넓은 농지·간척지·해안이 태양광 대단지 조성을 허용해요. 서울은 건물 옥상 외 부지가 없어요.

주민 수용성: 농촌 지역은 신재생에너지 설치에 따른 지역 이익 공유(발전수익 일부 환원)로 수용성이 높아요.

일조량·바람: 전남·제주 해안은 풍속이 높고, 경기·충남은 일조시간이 길어 발전 효율이 좋아요.

주요국 신재생에너지 보급량 비교 (2022년, GW)

국가태양광(GW)풍력(GW)합계(GW)
중국393365758
미국142145287
독일6666132
일본784.582.5
한국281.829.8

한국은 일본보다 절대 규모가 작지만 성장 속도는 빠른 편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지역별 신재생에너지 보급량(고유단위) 추이 (TX_33701_A007)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지역별 신재생에너지 보급량이란 무엇인가요?
시도별로 설치·운영 중인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누적 설치 용량(MW)이에요. 발전량(GWh)과 다르게, 설비 규모 자체를 나타내요. 태양광·풍력·연료전지·바이오·수력 설비를 합산해요.
2023년 전국 신재생에너지 총 보급량은 얼마인가요?
누적 약 38,000MW(38GW)예요. 2010년(5,420MW) 대비 약 7배 성장했어요. 같은 기간 태양광 단독으로 약 28배 성장(700MW → 27,360MW)했어요.
전남이 보급량 1위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넓은 농지·간척지에 대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이 가능하기 때문이에요. 해상풍력 단지도 포함돼 있어요. 전남 신안·영암·해남 등에 수백 MW급 태양광 단지가 집중돼 있어요. 2023년 기준 전국 1위(6,820MW)예요.
태양광이 전체의 72%를 차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설치 비용 하락과 RPS 의무 이행이 핵심이에요. 태양광 모듈 가격이 2010년 대비 90% 이상 하락해 민간 투자가 폭발적으로 늘었어요. 농촌 태양광, 건물 옥상 태양광, 수상 태양광 등 다양한 형태로 확산됐어요.
풍력 비중이 14%에 불과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 수용성 문제와 인허가 규제가 걸림돌이에요. 육상풍력은 소음·경관 문제로 지역 반발이 많고, 해상풍력은 어업권 갈등이 복잡해요. 설치 비용도 태양광보다 높아요. 향후 해상풍력 확대가 풍력 비중을 높일 전망이에요.
수도권(서울·경기·인천) 보급량이 지방보다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부지 제한이 핵심이에요. 서울은 건물 옥상·주차장 외에 대규모 설치 부지가 없어요. 경기도는 신도시 개발로 부지가 줄었어요. 서울의 태양광 보급량은 전국 최하위권이에요.
2030년 신재생에너지 보급 목표는 얼마인가요?
정부의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기준 2030년 태양광+풍력 합계 약 72GW(72,000MW) 목표예요. 현재 38GW에서 약 2배 확대해야 해요. 태양광 위주로 성장하되 풍력·수소 등도 강화할 계획이에요.
보급량 통계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KOSIS 국가통계포털 (TX_33701_A007)에서 지역별·에너지원별 보급량 시계열 데이터를 내려받을 수 있어요. 에너지경제연구원 신재생에너지 보급통계,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 통계 연보에도 상세 자료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