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추이 — 비재생폐기물 제외 2019-2024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통계 — 비재생폐기물 제외 기준 전국 17 시도별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연도별 추이. 태양광·풍력·수력 등 에너지원별 발전량 변화를 쉽게 설명합니다. 추이·현황·통계·분석·해설·의미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4 최신값7.3만GWh
전년 대비 (2023 → 2024)
5,800GWh+8.6%
5년 누적 변화 (2019 → 2024)
3.2만GWh+78.9%
기간 최고·최저
20247.3만GWh
20194.1만GWh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발전량(GWh) | 전력비중 |
|---|---|---|
| 2019 | 40800 | 6.2% |
| 2020 | 46500 | 7.1% |
| 2021 | 52300 | 7.9% |
| 2022 | 60100 | 8.4% |
| 2023 | 67200 | 9.0% |
| 2024 | 73000 | 9.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비재생폐기물 제외 기준이란 무엇인가요?
- 2019년 4분기부터 국제에너지기구(IEA) 기준에 따라 일반쓰레기 소각(비재생폐기물)은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에서 제외했어요. 이전 통계와 직접 비교하면 안 되는 이유예요. 이 기준 변경으로 2019년부터 통계가 재편됐어요.
- 한국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에서 가장 큰 비중은 무엇인가요?
- 태양광(약 52%)이 가장 커요. 2019년 이후 태양광 설치 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신재생에너지 중 압도적 1위가 됐어요. 바이오(약 18%), 풍력(약 14%)이 뒤를 이어요.
- 어느 지역이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가장 많나요?
- 전남(약 12,800 GWh)이 압도적 1위예요. 일조량이 많고 넓은 평야에 태양광 설치가 활발해요. 경북·전북·충남 순이에요. 수도권은 부지 부족으로 발전량이 적어요.
-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얼마나 되나요?
- 2024년 기준 전체 전력 생산 대비 약 9.5%예요. 2019년 약 6.2%에서 크게 상승했지만, 정부 목표(2030년 30%)에는 아직 많이 부족해요.
- 풍력은 왜 태양광보다 적나요?
- 부지 확보와 주민 수용성 문제 때문이에요. 한국은 산지가 많아 육상풍력 입지가 제한적이고, 해상풍력은 어업권 분쟁으로 개발이 지연돼요. 태양광은 농지·지붕 설치가 가능해 빠르게 늘었어요.
- 2030년 신재생에너지 목표는 달성 가능한가요?
- 달성이 쉽지 않아요. 2024년 기준 약 9.5%에서 2030년 30%까지 올리려면 연간 약 3%p씩 늘어야 해요. 현재 속도(연 약 0.7~0.8%p)로는 부족해요. 해상풍력 대규모 개발이 핵심이에요.
- 비재생폐기물 제외 전후 발전량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 2018년 기준 비재생폐기물을 포함하면 약 8만 GWh였지만, 제외하면 약 3만 GWh 수준이었어요. 약 40~50%가 줄어드는 효과예요. 이 때문에 2019년 이전과 이후 통계를 단순 비교하면 오해가 생겨요.
- 태양광 발전량이 갑자기 늘어난 이유는 무엇인가요?
-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제도와 패널 가격 하락이 주요 원인이에요. 2010년대 후반부터 태양광 모듈 가격이 90% 이상 하락하고, 정부 보조금과 RPS 제도가 민간 투자를 유도했어요.
-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통계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센터와 KOSIS(테이블 TX_33701_A005)에서 연 2회 업데이트돼요. 시도별·에너지원별로 세분화된 데이터를 내려받을 수 있어요.
- 지역 간 발전량 격차가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 일조량, 부지 가용성, 지방정부 정책 차이 때문이에요. 전남·전북은 일조량이 풍부하고 농지 임대 설치가 활발해요. 서울·부산은 부지 부족으로 옥상 설치에 국한돼 발전량이 낮아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신·재생에너지 발전량(비재생폐기물 제외)은 약 73,000 GWh로 2019년(약 40,800 GWh) 대비 약 79% 증가했어요.
2019년 4분기부터 비재생폐기물을 제외한 새 기준이 적용됐고, 이 기준에서 한국 신재생에너지는 연평균 약 12% 이상 성장했어요. 전체 전력 생산 대비 비중은 약 9.5%예요.
에너지원별 현황 (2024년)
지역별 현황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2019년 이후 급성장 — 무엇이 바뀌었나요?
연평균 성장률(CAGR) 약 12.3%예요. 2022~2023년이 가장 빠른 성장을 기록했어요.
지역별 증가율 비교
충남과 경기의 증가율이 높은 것은 대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영향이에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발전량 및 비중 추이
시도별 발전량 상세 (2024년)
에너지원별 발전량 5년 증감 (2019→2024)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신·재생에너지란 무엇인가요?
신에너지는 수소에너지, 연료전지, 석탄가스화·액화 등 기존 화석연료의 변환·이용 기술이에요. 재생에너지는 태양광, 태양열, 풍력, 수력, 지열, 해양, 바이오 등 자연에서 무한히 얻을 수 있는 에너지예요.
비재생폐기물 제외 기준: IEA(국제에너지기구) 권고에 따라 2019년 4분기부터 생활폐기물(가연성 폐기물) 중 석유·플라스틱 계열 비재생성 성분은 제외해요.
핵심 지표
GWh(기가와트시): 발전량 단위. 1 GWh = 약 1,000가구 1년 전력 사용량에 해당해요.
RPS(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500MW 이상 발전사업자가 총 발전량의 일정 비율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해야 하는 의무예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한국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빠르게 늘어난 이유
태양광 모듈 가격 하락: 2010년 대비 2024년 태양광 모듈 가격은 약 85% 이상 하락했어요. 경제성이 좋아지면서 민간 투자가 폭발적으로 늘었어요.
RPS 의무비율 상향: 2023년 의무비율 25%로 상향되면서 발전사업자의 신재생에너지 구매·투자가 늘었어요.
국제 비교 (2023년 기준)
한국은 OECD 국가 중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낮은 편이에요. 2030년 30% 목표 달성을 위한 속도 향상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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