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최신값0.30%
전년 대비 (청년고용센터 → 기타) 4.70%-94.0%
6년 누적 변화 (취업 교과과정 개설 → 기타) 32.6%-99.1%
기간 최고·최저
취업 교과과정 개설32.9%
기타0.3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천안시 청년들이 본 대학의 취업 지원 역할 (2023) (%)
천안시 청년들이 본 대학의 취업 지원 역할 (2023)천안시 청년들이 본 대학의 취업 지원 역할 (2023) 값 비교 차트. 취업 교과과정 개설부터 기타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3%, 최고 32.9%, 평균 14.3%. 전체 흐름은 감소(-99.1%).08.216.424.732.9취업 교과과정 개설: 32.9%취업 교과…직업훈련 프로그램: 25.6%직업훈련 …인턴십 지원: 17.9%인턴십 지원산학협력: 11.8%산학협력진로상담: 6.5%진로상담청년고용센터: 5%청년고용센터기타: 0.3%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직업훈련 프로그램 - 교육정도별 선호도 (%)
직업훈련 프로그램 - 교육정도별 선호도직업훈련 프로그램 - 교육정도별 선호도 값 비교 차트. 중졸이하부터 대졸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1.3%, 최고 47.2%, 평균 44.6%. 전체 흐름은 증가(14.3%).011.823.635.447.2중졸이하: 41.3%중졸이하고졸: 45.2%고졸대졸이상: 47.2%대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산학협력 - 교육정도별 선호도 (%)
산학협력 - 교육정도별 선호도산학협력 - 교육정도별 선호도 값 비교 차트. 중졸이하부터 대졸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7%, 최고 42.5%, 평균 39.7%. 전체 흐름은 감소(-3.8%).010.621.331.942.5중졸이하: 42.5%중졸이하고졸: 35.7%고졸대졸이상: 40.9%대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대학의 역할별 청년 지지도 (단위: %)
역할응답률(%)
취업 교과과정 개설32.9
직업훈련 프로그램25.6
인턴십 지원17.9
산학협력11.8
진로상담6.5
청년고용센터5
기타0.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훈련 프로그램 선호도 - 교육정도별 (단위: %)
교육정도응답률(%)
중졸이하41.3
고졸45.2
대졸이상47.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산학협력 선호도 - 교육정도별 (단위: %)
교육정도응답률(%)
중졸이하42.5
고졸35.7
대졸이상40.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해 대학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2023년 천안시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청년들은 대학이 ‘취업과 연계한 교과과정 개설’을 가장 중요한 역할로 꼽았습니다. 응답자의 32.9%가 이 항목을 지지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역할은?

청년들이 생각하는 대학의 취업 지원 역할을 순서대로 살펴봅시다. 1위는 ‘취업 교과과정 개설’(32.9%)입니다. 대학이 졸업 후 실제 일터에서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2위는 ‘직업훈련 프로그램’(25.6%)입니다. 교실 수업이 아닌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원하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쉽게 말하면, 이론보다는 ‘일해 보는 경험’을 원한다는 뜻입니다.

3위는 ‘인턴십 지원’(17.9%)입니다. 대학 다니면서 직접 회사에서 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봤습니다.

4위는 ‘산학협력’(11.8%)입니다. 대학과 기업이 손잡고 함께 청년들을 키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5위는 ‘진로상담’(6.5%)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6위는 ‘청년고용센터’(5.0%)입니다. 취업 정보와 상담을 전문으로 제공하는 기관의 필요성도 인정했습니다.

표를 보면, 상위 3개 정책(교과과정 개설, 직업훈련 프로그램, 인턴십 지원)이 차지하는 비중이 76.4%로 매우 높습니다. 청년들은 ‘배우는 것이 취업과 직결되는’ 교육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학력에 따라 다른 의견

흥미로운 점은 학력별로 선호하는 정책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직업훈련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학력이 높을수록 더 지지했습니다. 중학교 졸업 이하는 41.3%, 고등학교 졸업은 45.2%, 대학교 졸업 이상은 47.2%가 지지했습니다. 대졸 이상 청년들이 실무 교육의 중요성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는 높은 학력을 가진 청년들이 더욱 질 높은 직업훈련의 필요성을 느낀다는 의미입니다.

반면 ‘산학협력’은 조금 다른 양상을 보였습니다. 중학교 졸업 이하가 42.5%로 가장 높고, 고등학교 졸업이 35.7%로 가장 낮으며, 대학교 졸업 이상이 40.9%입니다. 학력이 낮은 청년들이 대학과 기업의 협력을 통한 취업 지원을 더 필요로 한다는 뜻입니다.

결론

종합하면, 천안시 청년들은 대학이 ‘배우는 것이 취업과 직결되는’ 교육을 해주길 원합니다. 단순히 이론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회사에서 필요한 기술과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학력에 따라 필요한 지원이 다르므로, 맞춤형 정책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천안시청이 2023년에 실시한 ‘천안시일자리인식실태조사’ 중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대학의 역할’ 항목에 기반합니다. 복수응답 방식이므로, 같은 응답자가 여러 항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각 항목의 백분율을 모두 더하면 100%를 넘을 수 있습니다. 이는 그 항목에 동의한 응답자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응답 샘플 크기, 신뢰도 등 상세한 조사 방법론은 천안시청의 공식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복수응답이 무엇인가요?
복수응답은 응답자가 여러 개의 답을 모두 선택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한 사람이 '취업 교과과정'과 '직업훈련 프로그램' 두 가지 모두에 동의할 수 있습니다.
왜 모든 응답률을 더하면 100%를 넘나요?
각 응답자가 여러 항목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각 수치는 특정 정책에 동의한 응답자의 비율이므로, 합계가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천안시만의 조사인가요?
네, 이 조사는 천안시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입니다. 다른 지역의 청년들은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습니다.
조사는 언제 했나요?
2023년에 실시한 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