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대학의 역할 인식(천안시 2020)
2020년 천안시일자리인식실태조사에서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해 대학이 추진해야 할 역할에 대한 인식을 조사. 주된응답에선 교과과정(26.7%), 직업훈련(24.5%), 복수응답에선 직업훈련(45.1%), 산학협력(40.9%) 순.
청년고용센터 설치 및 진로상담 최신값5.40%
전년 대비 (직업상담 및 직업진로 지도 강화 → 청년고용센터 설치 및 진로상담)
0.80%-12.9%
5년 누적 변화 (취업과 연계한 교과과정 개설 → 청년고용센터 설치 및 진로상담)
21.3%-79.8%
기간 최고·최저
취업과 연계한 교과과정 개설26.7%
청년고용센터 설치 및 진로상담5.4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비율 |
|---|---|
| 취업과 연계한 교과과정 개설 | 26.7% |
| 대학 내 직업훈련 교육프로그램 개설 | 24.5% |
| 인턴십 지원 프로그램 강화 | 19.9% |
| 산학협력 등을 통한 취업 지원 | 17.4% |
| 직업상담 및 직업진로 지도 강화 | 6.2% |
| 청년고용센터 설치 및 진로상담 | 5.4% |
| 기타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비율 |
|---|---|
| 대학 내 직업훈련 교육프로그램 개설 | 45.1% |
| 인턴십 지원 프로그램 강화 | 41.5% |
| 산학협력 등을 통한 취업 지원 | 40.9% |
| 취업과 연계한 교과과정 개설 | 35.9% |
| 직업상담 및 직업진로 지도 강화 | 16.5% |
| 청년고용센터 설치 및 진로상담 | 15.7% |
| 기타 | 1.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전체 | 경력단절여성 |
|---|---|---|
| 직업훈련 교육프로그램 | 45.1% | 43.4% |
| 산학협력을 통한 취업 지원 | 40.9% | 41.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주된응답과 복수응답이 뭐가 다른가요?
- 주된응답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하나만 선택한 결과고, 복수응답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여러 개 선택한 결과입니다. 복수응답 값이 더 크게 나타나는 이유가 여러 항목을 동시에 선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가장 많이 선택된 항목은 뭔가요?
- 하나만 선택할 수 있는 주된응답에선 '교과과정 개설'(26.7%)이 가장 많았습니다. 여러 개 선택 가능한 복수응답에선 '직업훈련 프로그램'(45.1%)이 가장 높았습니다.
- 경력단절여성의 의견은 다른가요?
- 경력단절여성과 전체의 의견은 거의 비슷합니다. 직업훈련 지원은 경력단절여성이 43.4%로 전체(45.1%)보다 약간 낮고, 산학협력은 경력단절여성이 41.8%로 전체(40.9%)보다 약간 높습니다.
자세한 해설
청년의 취업활성화를 위한 대학의 역할이란, 대학이 학생들을 일자리와 직결되는 인재로 키우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말합니다. 2020년 천안시일자리인식실태조사는 이런 역할을 정확히 뭐가 중요한지 물었습니다.
가장 중요하다고 본 것은?
한 가지만 선택하는 주된응답을 보면, 청년들은 대학이 ‘교과과정 개설’(26.7%)을 가장 중요하다고 봤습니다. 쉽게 말하면 일자리와 연결되는 수업을 많이 들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다음으로 ‘직업훈련 프로그램’(24.5%)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이건 학과 공부 외에 실무 기술을 배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 번째는 ‘인턴십 지원’(19.9%)으로, 졸업 전에 직장 경험을 해보는 게 도움이 된다고 본 거죠.
여러 개 선택해보니?
표를 보면, 복수응답(여러 개 선택)에서는 순서가 바뀝니다. ‘직업훈련 프로그램’(45.1%)이 가장 높아집니다. 청년들이 ‘산학협력’(40.9%)과 ‘교과과정’(35.9%)도 함께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뜻입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한 가지만으로는 부족하고, 여러 가지를 조합해야 취업 준비가 된다고 보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누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나?
경력단절여성(결혼·육아로 직장을 떠났던 여성)의 의견을 따로 봤더니, 전체 평균과 거의 같습니다. ‘직업훈련’을 43.4%가 필요하다고 했고(전체 45.1%), ‘산학협력’을 41.8%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전체 40.9%). 경력단절여성도 청년들과 비슷하게 실무 역량과 기업 연결을 중시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나?
그래프로 보면 복수응답 값이 주된응답 값보다 훨씬 큽니다. 이건 당연한 결과입니다. 하나만 고를 때는 신중하지만, 여러 개를 선택할 수 있으면 더 많은 항목을 고르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이 정도는 대학이 해야 하는 최소한의 것’이라는 걸 들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천안시일자리인식실태조사(2020년)에서 나왔습니다. 천안시 청년의 인식을 조사한 것이므로, 전국 모든 청년의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2020년 데이터이므로 지금의 상황과는 변했을 수 있습니다. 일부 항목의 단위가 원래 데이터와 다를 수 있으니 원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