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적 취득 외국인 주민 지역별 현황(2024)
2024년 한국국적을 취득한 외국인 주민은 139,611명. 경기도 48,211명(34.5%)과 서울 29,923명(21.4%)에 60% 이상 집중. 전국 18개 시도 분포.
충청북도 최신값4,029명
전년 대비 (전북특별자치도 → 충청북도)
109명-2.6%
9년 누적 변화 (경기도 → 충청북도)
4.4만명-91.6%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4.8만명
충청북도4,029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순위 | 지역 | 인원(명) | 비율 |
|---|---|---|---|
| 1 | 경기도 | 48,211 | 34.5% |
| 2 | 서울특별시 | 29,923 | 21.4% |
| 3 | 인천광역시 | 12,375 | 8.9% |
| 4 | 경상남도 | 7,015 | 5.0% |
| 5 | 충청남도 | 6,413 | 4.6% |
| 6 | 경상북도 | 5,070 | 3.6% |
| 7 | 전라남도 | 4,181 | 3.0% |
| 8 | 부산광역시 | 4,176 | 3.0% |
| 9 | 전북특별자치도 | 4,138 | 3.0% |
| 10 | 충청북도 | 4,029 | 2.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권역 | 인원(명) | 비율 |
|---|---|---|
| 수도권(서울·인천·경기) | 90,509 | 64.8% |
| 비수도권 | 49,102 | 35.2% |
| 전국 합계 | 139,611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인원(명) |
|---|---|
| 경기도 | 48,211 |
| 서울특별시 | 29,923 |
| 인천광역시 | 12,375 |
| 경상남도 | 7,015 |
| 충청남도 | 6,413 |
| 경상북도 | 5,070 |
| 전라남도 | 4,181 |
| 부산광역시 | 4,176 |
| 전북특별자치도 | 4,138 |
| 충청북도 | 4,029 |
| 대구광역시 | 2,972 |
| 강원특별자치도 | 2,754 |
| 울산광역시 | 2,285 |
| 광주광역시 | 2,224 |
| 대전광역시 | 2,021 |
| 제주특별자치도 | 1,338 |
| 세종특별자치시 | 486 |
| 합계 | 139,61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한국국적을 취득한 외국인이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 2024년 기준, 경기도에 48,211명이 거주하고 있어 전체의 34.5%를 차지합니다. 그 다음은 서울특별시(29,923명, 21.4%)로, 수도권에만 전체의 64.8%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 시골과 도시 지역에서 외국인 국적취득자 분포가 다른가요?
- 네, 데이터에 따르면 수도권(서울·인천·경기)에 90,509명(64.8%)이 집중되어 있고, 비수도권에는 49,102명(35.2%)이 거주합니다. 경제 활동과 기회가 많은 도시 지역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국적을 취득한 지 얼마나 오래된 외국인들인가요?
- 이 데이터는 국적취득 경과기간별 현황도 포함하고 있지만, 세부 정보는 따로 제공됩니다. 통계청 KOSIS에서 '경과기간별' 항목을 확인하시면 1년 미만부터 10년 이상까지의 분포를 볼 수 있습니다.
- 매년 한국국적 취득 외국인이 늘어나고 있나요?
- 이 통계는 2016년부터 2024년까지의 연도별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통계청 KOSIS에서 시계열 데이터를 통해 연도별 추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한국국적 취득자는 어디에 가장 많을까요?
한국국적을 취득한 외국인 주민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으로 한국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은 총 139,611명으로, 전국 18개 시도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국에서 일하고, 배우고, 가족을 이루며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수도권에 집중된 국적취득자
흥미롭게도,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들은 특정 지역에 많이 몰려 있습니다. 경기도에 48,211명(34.5%), 서울에 29,923명(21.4%)이 살고 있어서, 수도권 3개 지역(서울·인천·경기)에만 전체의 64.8%인 90,509명이 집중돼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 10명 중 약 6-7명이 수도권에 산다는 뜻입니다. 이는 서울과 경기도가 일자리가 많고, 생활 편의가 좋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반면 전국 비수도권에는 49,102명(35.2%)만 거주합니다.
지역별 현황을 자세히 보면
상위 10개 지역을 살펴보면, 경기·서울·인천 다음으로 경상남도(7,015명), 충청남도(6,413명), 경상북도(5,070명) 순입니다. 반면 세종특별자치시(486명)와 제주도(1,338명)는 상대적으로 적은 인원이 국적을 취득했습니다.
이런 차이는 여러 원인이 있습니다. 첫째, 외국인 근로자가 많이 일하는 공장과 회사들이 수도권과 대도시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둘째, 대학과 교육 기관이 도시에 많아서 유학생들이 모입니다. 셋째, 국제통혼으로 한국인 배우자를 만난 경우도 도시에 많습니다.
국적취득 기간은 얼마나 될까?
이 통계는 국적을 취득한 기간(1년 미만, 1~2년, 2~3년 등)에 따른 분포 정보도 담고 있습니다. 즉, 최근에 국적을 취득한 사람들과 이미 오래전에 취득한 사람들의 비율을 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이 페이지에서는 지역별 현황에 중점을 두고 있으므로, 기간별 세부 정보는 통계청 KOSIS 데이터베이스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왜 외국인이 국적을 취득할까?
외국인이 한국국적을 취득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가장 흔한 경우는 한국인과 결혼한 뒤 귀화하는 경우입니다. 다음으로는 장기간 한국에 거주하면서 안정적인 생활을 원할 때 국적을 취득합니다. 또한 자녀들이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국적을 취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통계로 본 다문화 한국
이 통계는 한국이 다문화 사회로 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139,611명의 귀화자(한국국적 취득자)는 한국 사회에 정착한 외국인들입니다. 이들은 한국에서 일하고, 배우고, 가족을 이루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보면, 한국국적 취득자는 수도권에 크게 집중되어 있지만, 전국 모든 지역에 고르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이 외국인들에게 꿈의 나라로 인식되고 있으며, 한국 사회가 점점 더 국제화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이 2016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1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지방자치단체 외국인 주민 현황’ 자료에서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에 해당하는 데이터입니다. 통계표 DT_110025_A040_A를 기반으로 합니다.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준 시점: 매년 11월 1일 기준이므로, 연중 출입국 변화가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국적취득 경과기간별 데이터: 이 페이지에 제시된 데이터는 지역별 현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국적을 취득한 지 얼마나 되었는지(1년 미만, 1~2년 등)에 따른 분포는 통계청 데이터베이스에서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계 기준: 일부 데이터는 시·군·구 단위로도 제공되지만, 이 페이지에서는 시도(광역자치단체) 수준의 데이터를 제시했습니다.
추가 정보: 더 자세한 데이터와 시계열 추이는 통계청 KOSIS(Korean Statistical Information Service) 웹사이트에서 “지방자치단체 외국인 주민 현황”을 검색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