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 경제활동별 자본서비스물량 증감 추이 (2024) (2020=100)
한국 경제활동별 자본서비스물량 증감 추이 (2024)한국 경제활동별 자본서비스물량 증감 추이 (2024) 차트. 2024년 값 114.22020=100.028.657.185.7114.22024년: 114.22020=1002024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준년도 대비 자본서비스물량지수 변화 (2020=100)
기준년도 대비 자본서비스물량지수 변화기준년도 대비 자본서비스물량지수 변화 시계열 추이 차트. 2020년(기준)부터 2024년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02020=100, 최고 114.22020=100, 평균 107.12020=100. 전체 흐름은 증가(14.2%).028.657.185.7114.22020년(기준): 1002020=1002020년…2024년: 114.22020=1002024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경제활동별 자본서비스물량지수 (2020=100)
2024년 경제활동별 자본서비스물량지수2024년 경제활동별 자본서비스물량지수 차트. 전산업 값 114.22020=100.028.657.185.7114.2전산업: 114.22020=100전산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최신 자본서비스물량지수 (2024년) (단위: 2020=100)
항목지수2020년 대비
전산업114.24+14.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시점의 지수 변화 (단위: 2020=100)
시점지수설명
2020년100.00기준년도
2024년114.24최신 확정값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자본서비스물량지수란? 경제활동별 자본서비스물량지수는 건물·기계·장비 같은 고정자산이 생산에 제공하는 ‘서비스’의 규모를 나타내는 통계입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나라의 공장·사무실·도로 같은 시설들이 얼마나 열심히 ‘일을 도와주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수치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지수의 기준 이 지수는 2020년을 기준점(100)으로 설정합니다. 이를 ‘기준년도 지수’ 또는 ‘고정기준년 지수’라고 부르는데, 100이라는 기준점을 정하면 그 이후 숫자가 얼마나 변했는지 쉽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2024년이 114.24라는 것은 2020년보다 14.24% 증가했다는 뜻입니다.

2024년 한국의 현황 2024년 한국의 전산업 자본서비스물량지수는 114.24입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경제 회복과 함께 자산 투자와 활용이 증가했음을 시사합니다. 건설, 제조, 서비스 등 전반적인 산업 부문에서 자산을 이용한 생산활동이 활성화되었습니다.

경제활동별 분류의 의미 한국의 경제활동은 38개 산업군으로 분류됩니다. 농림어업, 광업, 음식료품 제조업, 화학제품 제조업, 자동차 제조, 건설, 도소매, 운수, 통신, 금융 등 다양한 분야가 포함됩니다. 산업마다 필요한 자산의 종류와 규모가 다르기 때문에 따로 추적함으로써 경제 변화를 더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계산 방식의 특징 이 지수는 ‘연쇄통크비스트(Chain-type Laspeyres Index)’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여기서 ‘연쇄’란 매해마다 이전 연도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한다는 뜻이고, ‘통크비스트’는 기준점을 다시 조정하면서 계산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방식을 사용하면 시간이 지나도 자산의 실제 물량 변화를 정확하게 추적할 수 있습니다.

장기 추이의 중요성 이 통계는 1970년부터 2024년까지 55년간의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이 장기 데이터를 보면 한국의 경제 성장 과정에서 자산 투자가 어떻게 변했는지, 그리고 현재 경제 상황에서 자산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국민계정(국민대차대조표) 통계를 기반으로 합니다. 제공되는 데이터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경제활동별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2024년 데이터는 확정통계이며, 차후 수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경제활동별 상세 지수 값은 KOSIS 데이터베이스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38개 산업군 각각의 지수를 개별적으로 비교·분석할 때는 동일한 분류 수준의 데이터만 혼합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이 지표는 자산의 물량 변화만을 보여주므로, 자산의 질적 변화나 기술 발전에 따른 생산성 향상은 별도로 분석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본서비스물량지수가 무엇인가요?
건물, 기계, 도로 같은 고정자산이 생산활동을 얼마나 잘 돕고 있는지를 수치로 나타낸 것입니다. 경제가 얼마나 많은 자산을 가지고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왜 2020년을 100으로 설정했나요?
2020년을 기준점(100)으로 정하면, 그 전후의 변화를 쉽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2024년이 114.24라면 2020년보다 14.24% 증가했다는 뜻입니다.
경제활동별로 나누는 이유가 뭔가요?
산업마다 필요한 자산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농업은 농기계를, 제조업은 공장을, 서비스업은 사무실을 주로 사용합니다. 각 산업의 변화를 따로 추적하면 경제 상황을 더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2024년 수치 114.24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2020년(100)에서 2024년으로 가면서 자본서비스물량이 14.24% 증가했다는 뜻입니다. 같은 자산으로 더 많은 생산을 돕고 있거나, 새로운 자산이 추가되었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