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최신값13.2만
전년 대비 (2014 → 2015) 2.3만톤+21.5%
9년 누적 변화 (2006 → 2015) 3.6만톤+38.2%
기간 최고·최저
201013.9만톤
20119.5만톤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한국 고랭지감자 생산량 추이와 강원 주산지 분포(2006-2015) (톤)
한국 고랭지감자 생산량 추이와 강원 주산지 분포(2006-2015)한국 고랭지감자 생산량 추이와 강원 주산지 분포(2006-2015) 시계열 추이 차트. 2006부터 2015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4,944톤, 최고 139,423톤, 평균 115887.3톤. 전체 흐름은 증가(38.2%).034855.869711.5104567.31394232006: 95,443톤20062007: 112,577톤20072008: 122,781톤20082009: 115,842톤20092010: 139,423톤20102011: 94,944톤20112012: 126,371톤20122013: 111,125톤20132014: 108,500톤20142015: 131,867톤20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고랭지감자 재배면적 추이 (ha)
고랭지감자 재배면적 추이고랭지감자 재배면적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06부터 2015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975ha, 최고 3,971ha, 평균 3536.6ha. 전체 흐름은 감소(-14.3%).0992.81985.52978.339712006: 3,971ha20062007: 3,202ha20072008: 3,364ha20082009: 3,322ha20092010: 3,801ha20102011: 3,784ha20112012: 3,793ha20122013: 3,751ha20132014: 2,975ha20142015: 3,403ha20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고랭지감자 10a당 생산량(생산성) 추이 (kg)
고랭지감자 10a당 생산량(생산성) 추이고랭지감자 10a당 생산량(생산성)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06부터 2015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404kg, 최고 3,875kg, 평균 3305.1kg. 전체 흐름은 증가(61.2%).0968.81937.52906.338752006: 2,404kg20062007: 3,516kg20072008: 3,650kg20082009: 3,487kg20092010: 3,668kg20102011: 2,509kg20112012: 3,332kg20122013: 2,963kg20132014: 3,647kg20142015: 3,875kg20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5년 주산지시군별 재배면적 (ha)
2015년 주산지시군별 재배면적2015년 주산지시군별 재배면적 값 비교 차트. 강원 평창부터 강원 인제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4ha, 최고 1,668ha, 평균 544.5ha. 전체 흐름은 감소(-88.4%).041783412511668강원 평창: 1,668ha강원 평창강원 강릉: 422ha강원 강릉강원 정선: 413ha강원 정선강원 홍천: 307ha강원 홍천강원 횡성: 263ha강원 횡성강원 인제: 194ha강원 인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연도별 고랭지감자 생산 현황 (단위: 톤)
연도재배면적(ha)10a당 생산량(kg)생산량(톤)
20063971240495443
200732023516112577
200833643650122781
200933223487115842
201038013668139423
20113784250994944
201237933332126371
201337512963111125
201429753647108500
20153403387513186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5년 주산지시군별 재배면적 (단위: 톤)
지역재배면적(ha)비율
강원 평창166849.0%
강원 강릉42212.4%
강원 정선41312.1%
강원 홍천3079.0%
강원 횡성2637.7%
강원 인제1945.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고랭지감자는 해발 4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재배되는 감자입니다. 서늘한 기후에서는 감자의 병충해가 적고, 감자의 맛과 품질이 뛰어나 한국의 고랭지감자는 품질 높기로 유명합니다.

생산량이 어떻게 변했나요?

한국의 고랭지감자 생산량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약 38% 증가했습니다. 2006년 9만5443톤에서 2015년 13만1867톤으로 늘었습니다. 가장 많이 생산한 해는 2010년(13만9423톤)이고, 가장 적은 해는 2011년(9만4944톤)입니다. 연도에 따라 생산량이 크게 달라지는데, 이는 날씨와 재배 조건에 따라 수확량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2015년 생산 현황은 어떻습니까?

2015년 한국의 고랭지감자 생산 현황을 살펴봅시다. 표를 보면 재배면적은 3403헥타르입니다. 10a당 생산량은 3875kg입니다(10a는 1000㎡, 약 300평). 이를 통해 우리는 한국의 고랭지감자 생산성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산지는 어디인가요?

한국의 고랭지감자는 강원도에서만 재배됩니다. 강원도의 7개 시군에서 전국 생산량의 100%를 담당합니다. 그래프로 보면 강원 평창이 1668ha로 가장 크고, 전체의 49%를 차지합니다. 다음으로 강원 강릉(422ha, 12%), 강원 정선(413ha, 12%), 강원 홍천(307ha, 9%), 강원 횡성(263ha, 8%), 강원 인제(194ha, 6%)입니다. 평창 한 곳이 전국 생산의 거의 절반을 담당하는 셈입니다.

재배면적과 생산량의 관계는?

재배면적이 많다고 생산량이 많은 것은 아닙니다. 2010년을 보면 재배면적은 3801ha인데 생산량은 13만9423톤입니다. 2011년은 재배면적이 3784ha로 비슷한데 생산량은 9만4944톤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이는 날씨가 안 좋으면 생산량이 크게 떨어진다는 뜻입니다. 고랭지의 날씨는 변수가 많기 때문에, 같은 면적이어도 해에 따라 생산량이 크게 달라집니다.

생산성 추이는 어떻게 되나요?

10a당 생산량(생산성)의 추이를 보면 연도에 따라 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15년(3875kg)과 2010년(3668kg), 2008년(3650kg)처럼 생산성이 높은 해도 있고, 2006년(2404kg)과 2011년(2509kg)처럼 낮은 해도 있습니다. 생산성이 높아지는 것은 재배 기술 개선, 품종 개량, 그리고 날씨 호조 등의 영향을 받습니다. 최근 해(2015년)의 생산성이 역대 최고 수준이라는 것은 우리나라 고랭지감자 재배 기술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농작물생산조사(DT_1ET0310)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데이터는 2006년부터 2015년까지 10년간의 통계이며, 2015년 이후 최신 데이터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고랭지감자는 강원도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있어 국가 전체 감자 생산량의 일부입니다. 또한 년도별 날씨 변화에 따라 생산량이 크게 변동할 수 있으므로, 연도 간 비교 시 이를 고려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랭지감자는 무엇인가요?
고랭지감자는 해발 400m 이상의 고산 지역에서 재배되는 감자입니다. 서늘한 기후에서는 감자의 병충해가 적고 품질이 뛰어나므로, 한국의 고랭지감자는 맛과 신선도로 유명합니다.
왜 강원도에서만 재배되나요?
고랭지감자는 서늘한 고산 기후를 필요로 합니다. 강원도의 높은 산지들(평창, 강릉, 정선, 홍천, 횡성, 인제)이 이 조건을 완벽히 갖추고 있어서, 한국의 고랭지감자는 강원도 7개 시군에서 100% 재배됩니다.
생산량이 해마다 왜 달라지나요?
고랭지의 날씨는 예측이 어렵고 변수가 많습니다. 같은 면적이라도 그해의 기온, 강우량, 병충해 발생 여부에 따라 생산량이 크게 달라집니다. 2010년(13만9423톤)과 2011년(9만4944톤)처럼 1년 차이로도 45%나 차이 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