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최신값30.6세, 천명당, 건, 명
전년 대비 (남자 → 여자) 2.52세, 천명당, 건, 명-7.6%
1년 누적 변화 (남자 → 여자) 2.52세, 천명당, 건, 명-7.6%
기간 최고·최저
남자33.1세, 천명당, 건, 명
여자30.6세, 천명당, 건, 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 도시의 혼인 및 이혼 통계: 2009년부터 2020년까지의 초혼연령과 혼인율 (세, 천명당, 건, 명)
한국 도시의 혼인 및 이혼 통계: 2009년부터 2020년까지의 초혼연령과 혼인율한국 도시의 혼인 및 이혼 통계: 2009년부터 2020년까지의 초혼연령과 혼인율 값 비교 차트. 남자부터 여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0.6세, 천명당, 건, 명, 최고 33.1세, 천명당, 건, 명, 평균 31.9세, 천명당, 건, 명. 전체 흐름은 감소(-7.6%).08.316.624.833.1남자: 33.1세, 천명당, 건, 명남자여자: 30.6세, 천명당, 건, 명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0년 조혼인율과 조이혼율 (천명당)
2020년 조혼인율과 조이혼율2020년 조혼인율과 조이혼율 값 비교 차트. 조혼인율부터 조이혼율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천명당, 최고 4.1천명당, 평균 3.1천명당. 전체 흐름은 감소(-50.1%).01.02.03.14.1조혼인율: 4.1천명당조혼인율조이혼율: 2.0천명당조이혼율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0년 혼인과 이혼 건수 (건)
2020년 혼인과 이혼 건수2020년 혼인과 이혼 건수 값 비교 차트. 혼인부터 이혼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4,900건, 최고 210,117건, 평균 157508.5건. 전체 흐름은 감소(-50.1%).052529.3105058.5157587.8210117혼인: 210,117건혼인이혼: 104,900건이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0년 광역시도별 인구규모 (명)
2020년 광역시도별 인구규모2020년 광역시도별 인구규모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전라남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99,899명, 최고 13,220,207명, 평균 4320361.6명. 전체 흐름은 감소(-86.0%).03305051.86610103.59915155.313220207경기도: 13,220,207명경기도서울특별시: 9,533,412명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 3,366,577명부산광역시경상남도: 3,351,388명경상남도인천광역시: 2,922,121명인천광역시경상북도: 2,635,767명경상북도대구광역시: 2,418,346명대구광역시충청남도: 2,108,088명충청남도전라북도: 1,799,899명전라북도전라남도: 1,847,811명전라남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0년 주요 혼인 및 이혼 통계 (단위: 세, 천명당, 건, 명)
지표
남자 평균초혼연령33.13세
여자 평균초혼연령30.61세
조혼인율4.09 (천명당)
조이혼율2.04 (천명당)
혼인건수210,117건
이혼건수104,900건
주민등록인구 (연앙)51,387,185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0년 광역시도별 인구규모 순위 (단위: 세, 천명당, 건, 명)
순위지역인구
1위경기도13,220,207명
2위서울특별시9,533,412명
3위부산광역시3,366,577명
4위경상남도3,351,388명
5위인천광역시2,922,121명
6위대구광역시2,418,346명
7위경상북도2,635,767명
8위충청남도2,108,088명
9위전라북도1,799,899명
10위전라남도1,847,811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혼인은 법적으로 부부 관계를 맺는 것을 말합니다. 이혼은 그 관계를 법적으로 끝내는 것이에요. 2020년 한국의 조혼인율은 천명당 4.09건으로, 인구 천명 중 약 4명이 결혼했다는 뜻입니다.

언제 결혼할까요?

초혼연령은 처음 결혼하는 나이를 나타냅니다. 2020년 남자의 평균초혼연령은 33.13세, 여자는 30.61세입니다. 남자가 여자보다 약 2.5세 더 늦게 결혼하네요. 과거에 비해 결혼하는 나이가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결혼과 이혼은 몇 건일까요?

2020년 혼인건수는 210,117건, 이혼건수는 104,900건이었어요. 혼인이 이혼의 약 2배 수준이라는 뜻입니다. 조혼인율은 4.09(천명당)이고, 조이혼율은 2.04(천명당)입니다. 이 역시 혼인이 이혼보다 약 2배 많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바뀔까요?

한국도시통계는 2009년부터 2020년까지 12년간의 혼인과 이혼 데이터를 담고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초혼연령은 계속 올라갔고, 혼인건수는 줄어드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한국 사회의 인구 고령화와 저출산 현상과 관련이 있어요.

지역에 따라 달라질까요?

인구가 많은 지역일수록 혼인과 이혼의 건수도 많습니다. 2020년 기준 경기도의 인구가 약 1,322만 명으로 가장 많아요. 그 다음이 서울특별시(약 953만 명), 부산광역시(약 336만 명) 순입니다. 경기도와 서울을 합치면 한국 전체 인구의 약 1/3이 살고 있어요.

쉽게 말하면,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결혼하고 이혼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지역별로 초혼연령이나 혼인율에 큰 차이가 있는지는 이 통계표에서 직접 알 수 없어요.

남자가 더 늦게 결혼하는 이유는요?

결국 사회 문화의 영향이 크답니다. 전통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어린 나이에 결혼하는 경향이 있었거든요. 최근에는 그 차이가 줄어들기도 했지만, 2020년 기준으로도 남자가 약 2.5세 더 늦게 결혼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한국도시통계(2009~2022)“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데이터는 공식 통계이며, 2020년을 기준으로 한 최신 수치입니다.

다양한 단위가 섞여 있어요: 이 통계표에는 여러 단위가 사용됩니다. 초혼연령은 “세”, 조혼인율과 조이혼율은 “천명당”, 혼인과 이혼 건수는 “건”, 인구는 “명”입니다. 각 항목을 비교할 때 단위를 꼭 확인하세요.

지역별 혼인 통계가 제한적이에요: 이 통계표는 지역별 초혼연령, 조혼인율, 조이혼율을 직접 제공하지 않습니다. 대신 지역별 인구 데이터만 있어요. 따라서 “어느 지역에서 가장 먼저 결혼하는가” 같은 질문에는 온전한 답변을 할 수 없습니다.

시계열 전체 데이터가 제한적이에요: 2009년부터 2020년까지의 연도별 상세 변화를 이 페이지에서 모두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대신 2020년의 최신 통계를 중심으로 설명했습니다. 더 자세한 시계열 분석이 필요하시면 원본 통계청 데이터를 직접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초혼연령이란 뭘까요?
초혼연령은 처음 결혼하는 나이를 말합니다. 2020년 남자는 평균 33.13세, 여자는 30.61세에 처음 결혼했어요. 남자가 여자보다 약 2.5세 더 많은 나이에 결혼하는 셈입니다.
조혼인율은 무슨 뜻인가요?
조혼인율은 인구 천명당 혼인건수예요. 2020년 한국의 조혼인율이 4.09라는 것은 인구 천명 중에 약 4명이 혼인했다는 뜻입니다.
혼인과 이혼 중 어느 쪽이 더 많나요?
2020년 혼인건수는 210,117건, 이혼건수는 104,900건으로 혼인이 이혼보다 약 2배 많습니다. 조혼인율(4.09)도 조이혼율(2.04)의 약 2배예요.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일까요?
2020년 기준 경기도가 약 1,322만 명으로 가장 많아요. 그 다음이 서울특별시(약 953만 명), 부산광역시(약 336만 명) 순입니다. 경기도와 서울을 합치면 한국 인구의 약 1/3이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