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너지 최신값9.7백만MWh
전년 대비 (재생에너지 → 신에너지) 48.8백만MWh-83.5%
1년 누적 변화 (재생에너지 → 신에너지) 48.8백만MWh-83.5%
기간 최고·최저
재생에너지58.5백만MWh
신에너지9.7백만MWh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현황, 전체의 11% (2024년) (MWh)
한국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현황, 전체의 11% (2024년)한국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현황, 전체의 11% (2024년) 값 비교 차트. 재생에너지부터 신에너지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655,133MWh, 최고 58,460,649MWh, 평균 34,057,891MWh. 전체 흐름은 감소(-83.5%).014615162.329230324.543845486.858460649재생에너지: 58,460,649MWh재생에너지신에너지: 9,655,133MWh신에너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재생에너지 종류별 발전량 (MWh)
재생에너지 종류별 발전량재생에너지 종류별 발전량 값 비교 차트. 태양광부터 해양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18,483MWh, 최고 37,449,731MWh, 평균 9743441.5MWh. 전체 흐름은 감소(-98.9%).09362432.818724865.528087298.337449731태양광: 37,449,731MWh태양광바이오: 12,117,654MWh바이오수력: 4,313,488MWh수력풍력: 3,736,569MWh풍력폐기물: 424,724MWh폐기물해양: 418,483MWh해양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신에너지 종류별 발전량 (MWh)
신에너지 종류별 발전량신에너지 종류별 발전량 값 비교 차트. 연료전지부터 IGCC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71,775MWh, 최고 7,583,357MWh, 평균 4,827,566MWh. 전체 흐름은 감소(-72.7%).01895839.33791678.55687517.87583357연료전지: 7,583,357MWh연료전지IGCC: 2,071,775MWhIGCC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신재생에너지 공급비중 (%)
신재생에너지 공급비중신재생에너지 공급비중 값 비교 차트. 신재생에너지부터 신에너지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 최고 11%, 평균 7.3%. 전체 흐름은 감소(-81.8%).02.85.58.311신재생에너지: 11%신재생에너지재생에너지: 9%재생에너지신에너지: 2%신에너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4년 재생에너지 종류별 발전량 (단위: MWh)
에너지원발전량 (MWh)비중
태양광37,449,73164%
바이오12,117,65421%
수력4,313,4887%
풍력3,736,5696%
폐기물424,7241%
해양418,483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신에너지 종류별 발전량 (단위: MWh)
에너지원발전량 (MWh)비중
연료전지7,583,35778%
IGCC2,071,7752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신재생에너지 공급비중 현황 (단위: MWh)
구분발전량 (MWh)신재생에너지
총발전량637,103,809-
신·재생에너지 총발전량68,115,782
- 재생에너지58,460,649
- 신에너지9,655,13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신·재생에너지란 태양광·풍력 같은 재생에너지와 연료전지 같은 신에너지를 합친 것을 뜻합니다. 쉽게 말하면, 자연에서 끝없이 얻을 수 있거나 새로운 기술로 만드는 에너지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2024년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은 68조 1158억 MWh였습니다. 전체 발전량 637조 1038억 MWh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1%입니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적 에너지 전환 추세에 맞춰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계속 높이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와 신에너지는 어떻게 다를까요?

신·재생에너지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첫째, 재생에너지(58조 4606억 MWh)는 전체의 86%를 차지합니다. 태양, 바람, 물처럼 자연 에너지에서 얻은 전기입니다. 둘째, 신에너지(9조 6551억 MWh)는 14%입니다. 기존 기술과 신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에너지입니다. 재생에너지가 신에너지보다 6배 가까이 많다는 것이 현재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발전 구조를 잘 보여줍니다.

재생에너지는 어디에서 나올까요?

재생에너지 중에서는 태양광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2024년 태양광 발전량은 37조 4497억 MWh로, 전체 재생에너지의 64%를 차지합니다. 지붕이나 땅에 설치한 태양전지판이 한국의 재생에너지 주축이 된 것입니다. 다음은 바이오에너지(목재·음식물 쓰레기·동물분뇨 등을 태워 얻은 것)로 12조 1177억 MWh, 즉 21%를 차지합니다. 수력(댐이나 강의 물로 만든 전기)은 4조 3135억 MWh(7%), 풍력(바람)은 3조 7366억 MWh(6%)입니다. 폐기물 소각은 4247억 MWh(1%), 해양에너지(파도와 조류)는 4185억 MWh(1%)로 아직 매우 적습니다. 표를 보면, 태양광과 바이오만 해도 재생에너지의 85%를 차지합니다. 태양광의 성장이 주목할 만큼 빠르다는 의미입니다.

신에너지는 어떻게 구성되나요?

신에너지는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수소를 이용한 연료전지가 7조 5834억 MWh로 78%를 차지합니다. 연료전지는 미래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현재도 IGCC보다 3배 이상 많은 전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IGCC(석탄을 가스로 바꿔 태우는 고효율 방식)는 2조 717억 MWh로 22%입니다. 기존 석탄 발전보다 효율이 높고 오염도 적지만, 여전히 화석에너지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11%면 충분할까요?

신·재생에너지가 전체 발전량의 11%를 차지한다는 수치는 현재 한국이 여전히 화석에너지(석탄·가스·석유)에 크게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신재생에너지 안에서도 재생에너지는 9%, 신에너지는 2%를 각각 차지합니다. 다만, 최근 태양광 설치 급증으로 재생에너지의 비중은 점차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국제 에너지 기구(IEA)에 따르면 선진국들은 이미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20~40%에 이르러 있어, 한국은 향후 한 세대가 이루어야 할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산업통상자원부(현 산업부)의 ‘신재생에너지보급실적조사’에서 공식 집계한 데이터입니다. 발전량은 MWh(메가와트시) 단위로, 공급비중은 백분율(%)로 표시되었습니다. 2019년 4분기부터 현재까지의 데이터만 이 형태로 집계되므로, 더 오래된 신재생에너지 통계를 찾으려면 에너지경제연구원 등 다른 자료를 참고해야 합니다. 또한 본 통계의 발전량은 실제 발전된 양을 기준으로 하므로, 설치된 태양광 패널 개수나 풍력 터빈 수량과는 별개입니다. 계절·날씨·시간대에 따라 발전량이 크게 변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재생에너지란 무엇인가요?
태양광·풍력 같은 재생에너지와 연료전지 같은 신에너지를 합친 것입니다. 자연에서 끝없이 얻을 수 있거나 새로운 기술로 만드는 에너지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재생에너지와 신에너지는 어떻게 다른가요?
재생에너지는 태양, 바람, 물처럼 자연 에너지에서 직접 얻은 전기입니다. 신에너지는 기존 기술과 신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방식으로 만든 에너지입니다. 2024년 기준 재생에너지가 86%, 신에너지가 14%를 차지합니다.
왜 재생에너지 중에 태양광이 가장 많을까요?
설치 비용이 계속 내려가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지붕과 땅에 태양전지판을 설치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날씨 조건도 태양광에 적합한 편입니다.
2024년 신·재생에너지 11%면 많은 건가요?
아직 낮은 편입니다. 선진국들은 이미 20~40%에 이르러 있으며, 한국은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려면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더 늘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