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 최신값30.9만천원
전년 대비 (2020.05 → 2020.06) 93천원+0.0%
29년 누적 변화 (2018.01 → 2020.06) 9,640.13천원+3.2%
기간 최고·최저
2020.0330.9만천원
2018.0129.9만천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 오피스텔의 평균 매매가격 동향 (2018~2020년) (천원)
한국 오피스텔의 평균 매매가격 동향 (2018~2020년)한국 오피스텔의 평균 매매가격 동향 (2018~2020년) 시계열 추이 차트. 2018.01부터 2020.06까지의 3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99409.5천원, 최고 309,144천원, 평균 305914.1천원. 전체 흐름은 증가(3.2%).0772861545722318583091442018.01: 299409.5천원2018.…2018.02: 301038.5천원2018.…2018.03: 301825.4천원2018.…2018.04: 302933.4천원2018.…2018.05: 303751.3천원2018.…2018.06: 304201.5천원2018.…2018.07: 304434.3천원2018.…2018.08: 305001.5천원2018.…2018.09: 305799.4천원2018.…2018.10: 306446.5천원2018.…2018.11: 306443.2천원2018.…2018.12: 306543.7천원2018.…2019.01: 306564.2천원2019.…2019.02: 306345.7천원2019.…2019.03: 306118.4천원2019.…2019.04: 305948.7천원2019.…2019.05: 305794.9천원2019.…2019.06: 305,765천원2019.…2019.07: 305711.8천원2019.…2019.08: 305951.4천원2019.…2019.09: 306280.7천원2019.…2019.10: 306412.7천원2019.…2019.11: 307119.8천원2019.…2019.12: 307916.6천원2019.…2020.01: 308448.1천원2020.…2020.02: 308926.1천원2020.…2020.03: 309,144천원2020.…2020.04: 309139.6천원2020.…2020.05: 308956.7천원2020.…2020.06: 309049.7천원20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평균 매매가격 (2020년 6월) (천원)
지역별 평균 매매가격 (2020년 6월)지역별 평균 매매가격 (2020년 6월) 값 비교 차트. 동남권부터 수도권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24552.8천원, 최고 588886.4천원, 평균 434835.9천원. 전체 흐름은 감소(-44.9%).0147221.6294443.2441664.8588886.4동남권: 588886.4천원동남권도심권: 497133.3천원도심권서울: 433845.3천원서울서북권: 400454.5천원서북권서남권: 364142.9천원서남권수도권: 324552.8천원수도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평균 단위당 매매가격 추이 (천원/㎡)
평균 단위당 매매가격 추이평균 단위당 매매가격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18.01부터 2020.06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054.2천원/㎡, 최고 4167.1천원/㎡, 평균 4129.4천원/㎡. 전체 흐름은 증가(2.8%).01041.82083.63125.34167.12018.01: 4054.2천원/㎡2018.…2018.06: 4116.5천원/㎡2018.…2018.12: 4147.8천원/㎡2018.…2019.06: 4133.9천원/㎡2019.…2019.12: 4156.6천원/㎡2019.…2020.06: 4167.1천원/㎡20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중위 매매가격 추이 (천원)
중위 매매가격 추이중위 매매가격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18.01부터 2020.06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42114.0천원, 최고 249109.5천원, 평균 246647.9천원. 전체 흐름은 증가(2.7%).062277.4124554.7186832.1249109.52018.01: 242114.0천원2018.…2018.06: 245135.6천원2018.…2018.12: 247044.8천원2018.…2019.06: 247812.9천원2019.…2019.12: 249109.5천원2019.…2020.06: 248670.8천원20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평균 매매가격 (2020년 6월) (단위: 천원)
지역평균매매가격(천원)
동남권588,886
도심권497,133
서울433,845
서북권400,454
서남권364,142
수도권324,552
전국309,04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월별 주요 지표 추이 (선정 월) (단위: 천원)
평균가격(천원)단위당가격(천원/㎡)중위가격(천원)
2018년 1월299,4094,054242,114
2018년 6월304,2014,116245,135
2018년 12월306,5434,147247,044
2019년 6월305,7654,133247,812
2019년 12월307,9164,156249,109
2020년 6월309,0494,167248,67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오피스텔은 사무실과 주거 기능을 함께 갖춘 소규모 건물로, 특히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도시 지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 지표는 한국의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이 2018년부터 2020년 6월까지 어떻게 변했는지 보여줍니다.

가격 추세: 2018년부터 2020년까지의 변화

2018년 1월 오피스텔의 평균 매매가격은 약 2억 9940만 원이었습니다. 이후 계속 올라가서 2018년 상반기에는 월 5천만 원대의 빠른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하반기를 거치면서 상승세가 조금 완화됐지만, 여전히 올라가는 추세를 유지했습니다. 2019년 초에는 약 3억 600만 원 근처에서 잠시 주춤했는데, 상반기를 거치며 다시 안정화되고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재차 상승했습니다. 2019년 12월에는 약 3억 800만 원으로 조사 기간 중 최고점에 도달했습니다.

2020년에 들어서면서는 처음에는 올랐지만 3월경부터 약간 하락했다가 다시 올라가는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2020년 6월 기준으로는 약 3억 900만 원 수준에서 안정화됐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2년간 약 3% 정도 올랐다는 계산입니다. 이 같은 추세는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활황이었던 2018~2019년의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20년 초부터의 변동성은 코로나19 영향과 부동산 시장의 수급 변화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별 가격 차이: 강남과 강북의 격차

가장 흥미로운 점은 지역별 가격의 심한 차이입니다. 2020년 6월 기준으로 서울의 동남권(강남, 서초 일대)의 평균 매매가격은 약 5억 8890만 원으로 매우 비쌉니다. 같은 서울이지만 서남권은 약 3억 6410만 원으로, 약 2배에 가까운 가격 차이가 발생합니다.

이를 더 자세히 보면 도심권(시청, 을지로 등 중심지역)이 약 4억 9713만 원, 서북권(종로, 중구 일대)이 약 4억 454만 원, 서남권이 약 3억 6414만 원입니다. 강남의 동남권이 가장 비싼 이유는 오피스와 주거가 모두 발달했고 직장 찾기가 쉬워 수요가 높기 때문입니다. 반면 상대적으로 외곽에 위치한 서남권은 접근성과 편의시설 면에서 떨어져 가격이 낮게 형성됩니다.

수도권 전체의 평균은 약 3억 2456만 원으로, 전국 평균 약 3억 900만 원보다 약간 높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의 격차도 뚜렷한데, 이는 서울의 직업 기회와 생활 인프라가 더 발달했다는 의미입니다.

크기별 가격 분석: 단위당 가격의 의미

오피스텔은 보통 40㎡(약 12평) 이하의 소형과 40㎡ 초과의 대형으로 구분됩니다. 단위당 가격(㎡당 가격)을 보면 2018년 1월 약 4,054원/㎡에서 2020년 6월 약 4,167원/㎡로 약 3% 정도 올랐습니다. 이는 같은 넓이라도 더 비싸진다는 뜻입니다.

중위 매매가격(가장 중간의 가격)을 보면 2018년 1월 약 2억 4211만 원에서 2020년 6월 약 2억 4867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평균 매매가격과 중위 매매가격을 비교하면 평균가격이 중위가격보다 약 20~25% 더 높습니다. 이는 일부 극도로 비싼 오피스텔(특히 강남 지역)이 평균을 올리는 역할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오피스텔 가격을 알고 싶다면 중위 매매가격을 참고하는 것이 더 유용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의 오피스텔가격동향조사에서 제공하며, 2018년 1월부터 2020년 6월까지의 월별 데이터입니다. 평균매매가격은 실제 거래 가격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역 구분이 계층적으로(전국 → 수도권 → 서울 → 도심권) 나뉘어 있어서, 한 번에 모든 지역을 비교하면 중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규모별(40㎡ 이하/초과) 세부 데이터는 공개되지 않아 이 자료에서는 전체 기준의 데이터만 제공됩니다. 2020년 6월 이후의 더 최신 데이터는 현재 이 자료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가장 최근의 추세를 알기 위해서는 통계청 공식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피스텔이란 무엇인가요?
오피스텔은 '오피스(Office)'와 '호텔(Hotel)'을 합친 단어입니다. 사무실 기능과 주거 기능을 함께 갖춘 건물 내 소규모 주거공간을 말합니다. 보통 서울, 수도권 등 도시에 많이 지어지며, 1인 가구나 사무직 종사자들이 많이 찾습니다.
평균가격과 중위가격은 무엇이 다른가요?
평균가격은 모든 오피스텔 가격을 더해서 개수로 나눈 값입니다. 중위가격은 싼 것부터 비싼 것까지 순서대로 정렬했을 때 정확히 중간에 위치한 가격입니다. 극단적으로 비싼 오피스텔이 하나 있으면 평균가격은 크게 올라가지만, 중위가격은 영향을 덜 받습니다.
2018~2020년 동안 가격이 어떻게 변했나요?
2018년 1월 약 2억 9940만 원에서 2019년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올라가 약 3억 800만 원에 도달했습니다. 그 후 2020년에는 약간 내렸다 올랐다를 반복하며 6월에 약 3억 900만 원 수준에서 안정화됐습니다. 전체적으로는 2년간 약 3% 정도 올랐습니다.
지역별로 가격이 많이 다른가요?
네, 매우 큰 차이가 납니다. 2020년 6월 기준으로 가장 비싼 동남권(강남·서초 일대)이 약 5억 8890만 원인 반면, 가장 싼 서남권은 약 3억 6410만 원으로, 약 2배 가까운 차이가 납니다. 서울 도심권이 특히 비싼 경향이 있습니다.
단위당 가격(천원/㎡)은 무엇인가요?
오피스텔의 크기(넓이)를 고려한 가격입니다. 같은 가격이어도 넓이가 크면 단위당 가격은 싸집니다. 예를 들어 4000만 원인 20㎡ 오피스텔과 8000만 원인 40㎡ 오피스텔을 비교할 때 단위당 가격으로 보면 더 공정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