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최신값30.9%
전년 대비 (충청남도 → 경상남도) 1.60%-4.9%
9년 누적 변화 (서울특별시 → 경상남도) 33.2%-51.8%
기간 최고·최저
서울특별시64.1%
경상남도30.9%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 부담과 재정자립도(2023) (%)
한국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 부담과 재정자립도(2023)한국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 부담과 재정자립도(2023) 값 비교 차트. 서울특별시부터 경상남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0.9%, 최고 64.1%, 평균 44.0%. 전체 흐름은 감소(-51.8%).016.032.048.164.1서울특별시: 64.1%서울특별시경기도: 53.1%경기도인천광역시: 49.1%인천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 47.6%세종특별자…부산광역시: 46%부산광역시대구광역시: 42.5%대구광역시대전광역시: 40.1%대전광역시제주특별자치도: 34.2%제주특별자…충청남도: 32.5%충청남도경상남도: 30.9%경상남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재정자립도 낮은 지역 top 10 (%)
재정자립도 낮은 지역 top 10재정자립도 낮은 지역 top 10 값 비교 차트. 전라남도부터 부산광역시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1%, 최고 127%, 평균 41.2%. 전체 흐름은 증가(108.1%).031.863.595.3127전라남도: 22.1%전라남도강원특별자치도: 22.3%강원특별자…경상북도: 23.1%경상북도전라북도: 23%전라북도충청북도: 29%충청북도광주광역시: 37.3%광주광역시울산광역시: 127%울산광역시대전광역시: 40.1%대전광역시대구광역시: 42.5%대구광역시부산광역시: 46%부산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광역자치단체별 인구(2023) (만명)
광역자치단체별 인구(2023)광역자치단체별 인구(2023)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인천광역시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3만명, 최고 1,363만명, 평균 418.1만명. 전체 흐름은 감소(-78.0%).0340.8681.51022.31363경기도: 1,363만명경기도서울특별시: 939만명서울특별시경상남도: 325만명경상남도부산광역시: 329만명부산광역시경상북도: 258만명경상북도전라남도: 180만명전라남도전라북도: 175만명전라북도강원특별자치도: 153만명강원특별자…충청북도: 159만명충청북도인천광역시: 300만명인천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재정자립도 분포 (%)
재정자립도 분포재정자립도 분포 값 비교 차트. 60% 이상(높음)부터 20~30%(낮음)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4.5%, 최고 64.1%, 평균 44.5%. 전체 흐름은 감소(-61.8%).016.032.048.164.160% 이상(높음): 64.1%60% 이…50~60%(중상): 53.1%50~60…40~50%(중): 45.5%40~50…30~40%(중하): 35.3%30~40…20~30%(낮음): 24.5%20~3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광역자치단체별 재정지표(2023) (단위: %)
지역인구(만명)재정자립도(%)
서울특별시93964.1
경기도136353.1
인천광역시30049.1
세종특별자치시3947.6
부산광역시32946.0
대구광역시23542.5
대전광역시14440.1
광주광역시14237.3
제주특별자치도6734.2
경상남도32530.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재정자립도와 인구 규모의 관계 (단위: %)
지역인구규모재정자립도
경기도1,363만(1위)53.1%(2위)
서울특별시939만(2위)64.1%(1위)
경상남도325만(3위)30.9%(낮음)
경상북도258만(중상)23.1%(낮음)
전라남도180만(낮음)22.1%(최저)
강원특별자치도153만(낮음)22.3%(최저근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재정자립도는 지방자치단체가 자체 수입(지방세+세외수입)으로 얼마나 독립적으로 지역을 운영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2023년 한국의 1인당 지방세 부담액은 2,224천원이며, 전국 평균 재정자립도는 40.1%로 여전히 낮은 편입니다.

지역별 재정자립도는 얼마나 다를까요?

그래프로 보면 지역 간 격차가 매우 큽니다. 서울특별시는 64.1%로 가장 높고, 경기도(53.1%), 인천광역시(49.1%), 세종특별자치시(47.6%) 등 수도권 지역이 50% 전후로 높은 편입니다. 반면 전라남도(22.1%), 강원특별자치도(22.3%), 경상북도(23.1%) 같은 지역은 30% 미만으로 국가 지원금에 거의 전적으로 의존합니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재정자립도가 127%로 100%를 넘는데, 이는 자체 세수만으로 필요한 예산을 충당하고도 남는다는 뜻입니다. 이는 울산이 산업 기지로서 높은 세수를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구와 재정자립도의 관계는?

표를 보면 인구가 많은 지역이 대체로 재정자립도도 높습니다. 경기도는 인구 1,363만 명으로 가장 많고 재정자립도도 53.1%로 높으며, 서울은 인구 939만 명으로 2번째이면서 재정자립도는 64.1%로 가장 높습니다. 하지만 경상남도는 인구 325만 명으로 3번째지만 재정자립도는 30.9%로 낮습니다.

이는 단순히 인구 수뿐만 아니라 지역의 경제 구조와 산업이 중요함을 보여줍니다. 서울과 경기도는 금융, 서비스, 첨단 산업이 집중되어 높은 세수를 올리지만, 경상남도는 인구에 비해 세수가 적은 지역입니다.

왜 지역 간 격차가 이렇게 클까요?

첫째, 경제 구조의 차이입니다. 서울은 금융, 서비스업 같은 고부가가치 산업이 집중되어 있어 세수가 높습니다. 경기도는 제조업, 화학, 반도체 같은 산업이 발달해 있습니다. 반면 전라남도, 강원도 같은 지역은 농산어촌 중심이라 세수가 적습니다.

둘째, 인구 유입의 차이입니다. 일자리가 많은 서울·경기도로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인구가 늘고 세수도 늘어나는 선순환이 생깁니다. 반면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은 세수도 감소합니다.

셋째, 역사적 산업 정책의 차이입니다. 울산의 127%는 과거 정부가 석유화학, 자동차 산업을 적극 육성한 결과입니다.

재정자립도가 낮으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역은 국가 지원금(지방교부세, 국고보조금)에 거의 전적으로 의존합니다. 이렇게 되면 지역이 자유롭게 사업을 추진하기 어려워집니다. 학교 신축, 도서관 건립, 복지 사업 같은 것도 국가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결국 도시와 농산어촌의 교육, 복지, 인프라 격차로 이어지고, 주민들의 생활 수준 차이가 커집니다.

1인당 지방세 부담액 2,224천원을 어떻게 해석할까요?

이는 평균값입니다. 실제로는 소득과 재산이 많은 사람은 훨씬 더 많이 내고, 소득이 적은 사람은 거의 내지 않습니다. 지방세에는 주민세, 취득세, 등록세, 재산세 등이 포함됩니다. 예를 들어 집을 사면 등록세를, 자동차를 사면 취득세를 내는데, 이런 큰 거래를 자주 하는 사람은 이 평균을 훨씬 초과합니다.

앞으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요?

정부는 지방교부세 제도를 통해 재정이 약한 지역을 돕고 있습니다. 서울 같은 부유한 지역의 세금의 일부가 전라남도나 강원도로 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지역 산업 육성, 청년 일자리 창출, 비수도권 대학과 기업 지원 같은 정책이 필요합니다. 또한 원격 근무가 늘면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증가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지역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한국도시통계(2023~)의 “1인당 지방세 부담액 및 지방재정자립도” 통계에서 제공하는 2023년 결산 기준 데이터입니다. 재정자립도는 결산 기준으로 산출되었으며, 실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상황(채무, 기금, 특별회계 등)을 모두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데이터는 광역자치단체 수준으로 정리되었으며, 행정구역 분류상 계층 차이로 인해 일부 세부 지역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울산광역시의 127%는 실제 기록된 통계치이며, 높은 산업 집중도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재정자립도는 무엇인가요?
재정자립도는 지방자치단체가 거두는 지방세와 세외수입이 전체 예산의 몇 %를 차지하는지를 나타냅니다. 높을수록 국가 지원금 없이 스스로 예산을 운영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왜 서울은 재정자립도가 64.1%로 높을까요?
서울은 금융, 서비스, 대기업 등이 집중된 지역으로 세수가 많습니다. 인구도 939만 명으로 많아 1인당 지방세 부담도 높아집니다.
울산광역시의 재정자립도가 127%라는 게 무슨 뜻인가요?
재정자립도가 100%를 넘으면 지방세와 세외수입으로 필요한 예산을 모두 충당하고도 남는다는 뜻입니다. 울산은 산업 기지로서 높은 세수를 올려 이런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재정자립도가 30% 미만이면 어떻게 되나요?
국가에서 주는 지원금(지방교부세, 국고보조금)에 크게 의존하게 됩니다. 이 경우 지역이 자유롭게 사업을 추진하거나 필요한 정책을 펼치기 어려워집니다. 전라남도, 강원도 같은 지역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지역 간 재정자립도 격차를 줄일 방법은 있을까요?
국가가 재정이 약한 지역에 더 많은 지원을 하거나, 지역 산업을 발전시켜 세수를 늘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서울 같은 도시의 세금을 나눠 약한 지역을 돕는 '지방교부세' 제도가 이를 위해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