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역별 상수도 보급률, 제주 87% vs 대전 44% (2023)
상수도 보급률은 각 지역 주민들이 안전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는 비율입니다. 2023년 제주도(87.59%)가 가장 높고 대전(44.48%)이 가장 낮습니다. 경기도(68.40%), 충북(76.07%), 전북(71.30%)도 높은 수준을 유지합니다. 지역에 따라 최대 43%의 보급률 차이가 있습니다.
대전광역시 최신값44.5%
전년 대비 (인천광역시 → 대전광역시)
9.46%-17.5%
16년 누적 변화 (제주특별자치도 → 대전광역시)
43.1%-49.2%
기간 최고·최저
제주특별자치도87.6%
대전광역시44.5%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순위 | 지역 | 보급률 | 급수인구 |
|---|---|---|---|
| 1 | 세종특별자치시 | 68.86% | 385,433명 |
| 2 | 광주광역시 | 67.06% | 1,448,104명 |
| 3 | 울산광역시 | 64.90% | 1,113,862명 |
| 4 | 서울특별시 | 63.81% | 9,638,799명 |
| 5 | 부산광역시 | 56.84% | 3,349,556명 |
| 6 | 대구광역시 | 54.30% | 2,351,283명 |
| 7 | 인천광역시 | 53.94% | 2,970,748명 |
| 8 | 대전광역시 | 44.48% | 1,441,477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순위 | 지역 | 보급률 | 급수인구 |
|---|---|---|---|
| 1 | 제주특별자치도 | 87.59% | 700,708명 |
| 2 | 충청북도 | 76.07% | 1,471,034명 |
| 3 | 전라북도 | 71.30% | 1,563,988명 |
| 4 | 경기도 | 68.40% | 13,907,353명 |
| 5 | 강원특별자치도 | 67.41% | 1,379,339명 |
| 6 | 전라남도 | 64.82% | 1,167,205명 |
| 7 | 경상북도 | 63.48% | 2,302,178명 |
| 8 | 충청남도 | 63.00% | 2,085,394명 |
| 9 | 경상남도 | 60.49% | 3,078,444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상수도 보급률은 무엇인가요?
- 상수도 보급률은 어떤 지역의 전체 주민 중 수돗물을 공급받는 주민의 비율입니다. 쉽게 말하면 그 지역에서 몇 명이 안전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지표예요. 보급률이 높을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깨끗한 수돗물을 마실 수 있다는 뜻입니다.
- 제주도의 보급률이 가장 높은 이유는 뭘까요?
- 제주도는 비교적 최근에 상수도 인프라를 전역에 걸쳐 구축했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주민이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된 거예요. 충청북도(76%)와 전라북도(71%)도 높은 편입니다.
- 대전과 인천의 보급률이 낮은 이유는요?
- 도시 지역도 여러 원인으로 보급률이 다릅니다. 개발 초기의 상수도 계획과 현재의 인구 분포가 맞지 않거나, 일부 지역에 아직 공급 인프라가 부족할 수 있어요. 또한 도시 확장 속도가 상수도 확충 속도보다 빠를 수도 있습니다.
- 왜 도 지역의 보급률이 광역시보다 높을까요?
- 도 지역의 평균 보급률(약 69%)이 광역시 평균(약 59%)보다 높습니다. 이는 도 지역이 비교적 최근에 상수도 인프라 확충을 추진했기 때문입니다. 반면 광역시는 도시 구조가 복잡하고 개발 역사가 길어서 균등한 공급이 어려울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상수도 보급률은 각 지역의 전체 주민 중 수돗물을 공급받는 인구의 비율을 나타냅니다. 2023년 기준 한국의 상수도 보급 상황을 보면, 지역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가장 높은 제주도(87.59%)와 가장 낮은 대전(44.48%)의 차이는 무려 43%에 달합니다.
제주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이유는?
그래프를 보면 제주특별자치도가 87.59%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보급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제주도가 비교적 최근에 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상수도 인프라를 구축했기 때문입니다. 충청북도(76.07%)와 전라북도(71.30%)도 70% 이상의 높은 보급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도 지역들은 계획적인 확충으로 높은 보급률을 달성했습니다.
광역시들의 보급률은 왜 낮을까요?
표를 보면 광역시들의 보급률은 상당히 다양합니다. 세종특별자치시(68.86%)와 광주광역시(67.06%)는 비교적 높은 편이지만, 대전광역시는 44.48%로 가장 낮습니다. 서울특별시도 63.81%인데, 이는 개발 초기의 상수도 계획과 현재 인구 분포가 완전히 일치하지 않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도시가 빠르게 확장되면서 상수도 인프라 구축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지역이 있는 거예요.
급수인구로 본 상수도 공급 규모
급수인구 데이터를 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나타납니다. 경기도가 1,390만 명으로 가장 많은 급수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보급률도 68.40%로 높은 편입니다. 서울특별시는 964만 명으로 두 번째로 많지만 보급률은 63.81%에 불과합니다. 이는 인구 규모가 크다고 해서 보급률이 높은 것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인프라 구축 시기와 지리적 특성도 영향을 미치거든요.
도 지역과 광역시 지역의 비교
지역 유형별로 보면 도 지역의 평균 보급률(약 69%)이 광역시 지역 평균(약 59%)보다 10% 높습니다. 이는 도 지역이 최근 집중적으로 상수도 인프라에 투자했기 때문입니다. 도시 지역은 오래전부터 발전했기 때문에 초기 인프라가 현재 수요를 완전히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 수돗물 보급은 어떻게 될까요?
보급률이 낮은 지역(특히 대전, 인천, 대구 등)에서 상수도 인프라 확충이 계속되면 전국의 보급률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은 국민 생활의 질 향상에 매우 중요합니다. 현재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보급률이 낮은 지역의 인프라 투자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행정안전부의 지방공기업결산 및 경영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 상수도 사업운영현황 항목에는 5가지 단위(명, %, ㎥/일, ㎥, ℓ)가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급수인구(명)와 보급률(%)만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는 광역시·도 수준으로 정리했으며, 시군 단계의 세부 정보는 제외했습니다. 일부 지역의 보급률이 100%를 초과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통계 수집 시점의 시간차 또는 행정구역 경계 변경 등으로 인한 것입니다. 따라서 정확한 비교를 위해서는 각 지역의 세부 현황을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