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2.9만천 명
전년 대비 (2023 → 2024) 210천 명+0.7%
11년 누적 변화 (2000 → 2024) 7,414천 명+35.0%
기간 최고·최저
20242.9만천 명
20002.1만천 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행정구역(시도)/성별 취업자 추이 — 한국 지역별 고용 구조 분석 (천 명)
행정구역(시도)/성별 취업자 추이 — 한국 지역별 고용 구조 분석행정구역(시도)/성별 취업자 추이 — 한국 지역별 고용 구조 분석 시계열 추이 차트. 2000부터 2024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156천 명, 최고 28,570천 명, 평균 25569.1천 명. 전체 흐름은 증가(35.0%).07142.51428521427.5285702000: 21,156천 명20002003: 22,139천 명20032006: 23,151천 명20062009: 23,506천 명20092012: 24,681천 명20122015: 26,178천 명20152018: 26,822천 명20182020: 26,904천 명20202021: 27,273천 명20212022: 28,089천 명20222023: 28,360천 명20232024: 28,570천 명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시도별 취업자 규모 (2024, 천 명) (천 명)
시도별 취업자 규모 (2024, 천 명)시도별 취업자 규모 (2024, 천 명) 값 비교 차트. 경기부터 대구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12천 명, 최고 7,102천 명, 평균 2,576천 명. 전체 흐름은 감소(-83.5%).01775.535515326.57102경기: 7,102천 명경기서울: 4,962천 명서울경남: 1,742천 명경남인천: 1,582천 명인천부산: 1,618천 명부산경북: 1,315천 명경북충남: 1,112천 명충남대구: 1,175천 명대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취업자 비중 추이 (%) (%)
성별 취업자 비중 추이 (%)성별 취업자 비중 추이 (%) 시계열 추이 차트. 2000남부터 2024여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5%, 최고 61.5%, 평균 50%. 전체 흐름은 감소(-29.4%).015.430.846.161.52000남: 61.5%2000남2010남: 58.8%2010남2015남: 57.7%2015남2020남: 57%2020남2024남: 56.6%2024남2000여: 38.5%2000여2010여: 41.2%2010여2015여: 42.3%2015여2020여: 43%2020여2024여: 43.4%2024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행정구역(시도)/성별 취업자 추이 — 한국 지역별 고용 구조 분석 데이터 표 (단위: 천 명)
연도취업자(천명)고용률(%)
20002115658.5
20052285659.8
20102382958.7
20152617860.3
20182682260.7
20202690460.1
20212727360.5
20222808962.1
20232836062.6
20242857062.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시도별·성별 취업자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전국 취업자는 약 2,857만 명으로 역대 최고 수준이에요. 고용률은 62.5%예요.

경기도 취업자가 약 710만 명(전국의 약 25%)으로 압도적 1위예요. 여성 취업자는 약 1,240만 명으로 전체의 43.4%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예요.

성별 취업자 현황 (2024 기준)

구분취업자(천 명)고용률(%)
남성약 16,17573.5
여성약 12,39552.0
전체약 28,57062.5

시도별 취업자 현황 (2024 기준, 상위 8개)

시도취업자(천 명)고용률(%)
경기7,10263.8
서울4,96260.5
경남1,74259.5
부산1,61857.2
인천1,58261.5
경북1,31558.3
대구1,17558.2
충남1,11260.5

경기(25%) + 서울(17%) = 수도권 2개 시도만 전국의 42%를 차지해요.

산업별 취업자 비중 (2024 기준)

  • 서비스업: 약 70% — 최다
  • 제조업: 약 16% — 감소 추세
  • 건설업: 약 8%
  • 농림어업: 약 4% — 고령화로 감소
  • 기타: 약 2%

향후 전망

2025~2030년에는 취업자가 2,850~2,900만 명으로 유지 후 감소 전환이 예상돼요. 여성·고령자 고용 확대가 감소를 지연시키는 핵심 요인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취업자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취업자는 조사 기준 주간에 1시간 이상 유급으로 일한 사람이에요. 월 30시간짜리 공공 노인일자리 참여자도, 풀타임 직장인도 같은 취업자예요.

한국 취업자 장기 추이

  • 2000년: 약 21,156천 명 — 고용률 58.5%
  • 2010년: 약 23,829천 명 — 58.7%
  • 2019년: 약 27,123천 명 — 전년 사상 최고
  • 2020년: 약 26,904천 명 — 코로나 감소
  • 2024년: 약 28,570천 명 — 역대 최고

24년간 약 741만 명 증가했어요. 취업자 증가는 인구 증가보다 여성·고령자 참여 확대에 크게 의존했어요.

지역별·성별 추이

수도권 집중도는 매년 높아지고 있어요. 비수도권은 청년 이탈로 취업자 절대 수가 줄어드는 지역이 나타나고 있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취업자 및 고용률 추이

연도취업자(천 명)고용률(%)전년 대비(천 명)
201023,82958.7
201526,17860.3
202026,90460.1-219
202127,27360.5+369
202228,08962.1+816
202328,36062.6+271
202428,57062.5+210

성별·시도별 취업자 (2024 기준, 천 명)

시도남성여성여성 비중(%)
경기3,9683,13444.1
서울2,7382,22444.8
부산90471444.1
울산56435438.6
제주20817846.1

제조·중공업 도시(울산)는 여성 비중이 낮고, 서비스·관광 도시(제주·서울)는 여성 비중이 높아요.

고용률 지역별 변화 (2015 vs 2024)

시도2015 고용률(%)2024 고용률(%)변화(%p)
세종64.866.5+1.7
경기61.563.8+2.3
서울59.860.5+0.7
부산56.357.2+0.9
전남60.159.8-0.3

전남은 고령화로 고용률이 오히려 소폭 하락했어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1시간 기준의 한계: 월 30시간 공공 노인일자리도 취업자로 집계돼요. 취업의 질(임금·근로시간·고용 안정성)은 별도 지표로 확인이 필요해요.

계절 변동: 농업·건설업이 많은 지역은 여름에 취업자가 늘고 겨울에 줄어요. 연간 평균치를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취업자 2,857만 명이라는 숫자 안에는 대기업 정규직 엔지니어와 공원 청소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동등하게 집계돼요. 취업자 수 역대 최고가 곧 고용의 질 역대 최고를 의미하지 않아요. 숫자와 질을 분리해 읽는 것이 중요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취업자, 정확히 어떻게 집계되나요?

고용률(%) = 취업자 수 ÷ 15세 이상 인구 × 100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매월 15일이 포함된 주간에 1시간 이상 유급으로 일한 사람을 취업자로 분류해요.

핵심 용어 해설

임금근로자: 고용주나 기업에 고용돼 임금을 받는 취업자예요. 상용·임시·일용으로 나뉘어요.

비임금근로자: 자영업자(고용원 있는/없는)와 무급 가족 종사자예요.

고용률 vs 취업률: 고용률은 전체 인구(15세 이상) 대비, 취업률은 경제활동인구 대비예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공공일자리 효과: 정부 노인일자리·청년 인턴·공공근로 사업 참여자가 취업자로 집계돼요. 정책적 취업자 증가와 시장 수요 취업자를 구분하는 시각이 필요해요.

표본 오차: 군 단위 이하 소지역에서 오차가 커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취업자 수 역대 최고, 긍정 신호인가요?

긍정 요인: 여성·고령자 노동시장 참여 확대, 서비스업 다양화, 고용안전망 강화로 취업자가 늘었어요.

부정 요인: 공공일자리·단기 알바 비중 증가로 취업의 질이 정체돼 있어요. 상용직 비중은 늘고 있지만 속도가 느려요.

주요국 고용률 비교 (2024 기준)

국가고용률(15~64세, %)
독일76.5
영국75.0
일본78.9
OECD 평균70.2
미국71.5
한국69.2
이탈리아61.5

한국은 OECD 평균 이하예요. 여성 고용률(약 59%) 제고가 격차를 좁히는 핵심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행정구역(시도)/성별 취업자 추이 (DT_1DA7030S)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취업자 수와 경제활동인구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경제활동인구 = 취업자 + 실업자예요. 취업자는 실제로 일하고 있는 사람, 실업자는 일하고 싶어 구직 중인 사람이에요. 2024년 기준 경제활동인구 약 2,906만 명에서 실업자 약 88만 명을 빼면 취업자 약 2,857만 명이에요.
경기도에 취업자가 가장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경기도는 인구 약 1,360만 명으로 가장 많고, 제조업(화성·평택·안산)·IT·서비스업 일자리도 압도적으로 많아요. 삼성전자·LG 등 대기업과 수천 개 중소 제조업체가 집중돼 있어요. 서울 통근권이라 사실상 수도권 경제권의 중심이에요.
여성 취업자 비중이 계속 높아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2000년 38.5%에서 2024년 43.4%로 증가했어요. 서비스업·돌봄·교육 분야 일자리 확대, 육아휴직 확충, 유연근무제 도입이 여성 취업 진입 장벽을 낮췄어요. 장기적으로 2030년에는 45%를 넘어설 전망이에요.
부산이 인천보다 인구가 적지 않은데 취업자가 비슷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부산 인구(약 330만)는 인천(약 295만)보다 많지만 고령화가 심해 경제활동인구가 인천보다 적어요. 인천은 젊은 이주 인구가 많고 인천공항·송도 경제자유구역 일자리가 있어 취업자 밀도가 높아요.
코로나19가 취업자 수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
2020년 취업자가 2019년 대비 약 22만 명 감소했어요. 서비스업·대면 업종 타격이 컸어요. 하지만 제조업·IT·물류·배달은 오히려 고용이 늘었어요. 2021년부터 빠르게 회복해 2022년에 역대 최다를 기록했어요.
세종과 제주에서 고용률이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세종은 중앙부처 이전으로 안정적 공무원 일자리가 집중됐고, 젊은 연령층 비중이 높아요. 제주는 관광·농업·서비스업이 일년 내내 활발하고, 외지 이주자 중 경제활동 목적 비중이 높아요.
전라남도 취업자가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청년 인구 유출이 핵심이에요. 20~40대가 수도권으로 이동하고 남은 인구는 고령자 위주예요. 고령자도 취업자로 일부 집계되지만 절대 규모 자체가 줄어 취업자 수가 장기 감소 추세예요.
취업자 1명당 생산성은 어느 지역이 높나요?
취업자당 GRDP(지역내총생산)는 울산이 전국 최고예요. 현대차·현대중공업 등 대기업 고임금 제조업 집중 때문이에요. 서울은 금융·전문서비스 취업자의 생산성이 높아요. 전남·강원은 농업 취업자 비중이 높아 취업자당 생산성이 낮은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