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시도)/성별 취업자 추이 — 한국 지역별 고용 구조 분석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기반 시도별·성별 취업자 연도별 추이. 수도권 취업자 집중, 지방 고용 공동화, 여성 취업자 역대 최고 흐름을 17 시도 데이터로 정리했어요.
2024 최신값2.9만천 명
전년 대비 (2023 → 2024)
210천 명+0.7%
11년 누적 변화 (2000 → 2024)
7,414천 명+35.0%
기간 최고·최저
20242.9만천 명
20002.1만천 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취업자(천명) | 고용률(%) |
|---|---|---|
| 2000 | 21156 | 58.5 |
| 2005 | 22856 | 59.8 |
| 2010 | 23829 | 58.7 |
| 2015 | 26178 | 60.3 |
| 2018 | 26822 | 60.7 |
| 2020 | 26904 | 60.1 |
| 2021 | 27273 | 60.5 |
| 2022 | 28089 | 62.1 |
| 2023 | 28360 | 62.6 |
| 2024 | 28570 | 62.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취업자 수와 경제활동인구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경제활동인구 = 취업자 + 실업자예요. 취업자는 실제로 일하고 있는 사람, 실업자는 일하고 싶어 구직 중인 사람이에요. 2024년 기준 경제활동인구 약 2,906만 명에서 실업자 약 88만 명을 빼면 취업자 약 2,857만 명이에요.
- 경기도에 취업자가 가장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경기도는 인구 약 1,360만 명으로 가장 많고, 제조업(화성·평택·안산)·IT·서비스업 일자리도 압도적으로 많아요. 삼성전자·LG 등 대기업과 수천 개 중소 제조업체가 집중돼 있어요. 서울 통근권이라 사실상 수도권 경제권의 중심이에요.
- 여성 취업자 비중이 계속 높아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2000년 38.5%에서 2024년 43.4%로 증가했어요. 서비스업·돌봄·교육 분야 일자리 확대, 육아휴직 확충, 유연근무제 도입이 여성 취업 진입 장벽을 낮췄어요. 장기적으로 2030년에는 45%를 넘어설 전망이에요.
- 부산이 인천보다 인구가 적지 않은데 취업자가 비슷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부산 인구(약 330만)는 인천(약 295만)보다 많지만 고령화가 심해 경제활동인구가 인천보다 적어요. 인천은 젊은 이주 인구가 많고 인천공항·송도 경제자유구역 일자리가 있어 취업자 밀도가 높아요.
- 코로나19가 취업자 수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
- 2020년 취업자가 2019년 대비 약 22만 명 감소했어요. 서비스업·대면 업종 타격이 컸어요. 하지만 제조업·IT·물류·배달은 오히려 고용이 늘었어요. 2021년부터 빠르게 회복해 2022년에 역대 최다를 기록했어요.
- 세종과 제주에서 고용률이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세종은 중앙부처 이전으로 안정적 공무원 일자리가 집중됐고, 젊은 연령층 비중이 높아요. 제주는 관광·농업·서비스업이 일년 내내 활발하고, 외지 이주자 중 경제활동 목적 비중이 높아요.
- 전라남도 취업자가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청년 인구 유출이 핵심이에요. 20~40대가 수도권으로 이동하고 남은 인구는 고령자 위주예요. 고령자도 취업자로 일부 집계되지만 절대 규모 자체가 줄어 취업자 수가 장기 감소 추세예요.
- 취업자 1명당 생산성은 어느 지역이 높나요?
- 취업자당 GRDP(지역내총생산)는 울산이 전국 최고예요. 현대차·현대중공업 등 대기업 고임금 제조업 집중 때문이에요. 서울은 금융·전문서비스 취업자의 생산성이 높아요. 전남·강원은 농업 취업자 비중이 높아 취업자당 생산성이 낮은 편이에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시도별·성별 취업자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전국 취업자는 약 2,857만 명으로 역대 최고 수준이에요. 고용률은 62.5%예요.
경기도 취업자가 약 710만 명(전국의 약 25%)으로 압도적 1위예요. 여성 취업자는 약 1,240만 명으로 전체의 43.4%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예요.
성별 취업자 현황 (2024 기준)
시도별 취업자 현황 (2024 기준, 상위 8개)
경기(25%) + 서울(17%) = 수도권 2개 시도만 전국의 42%를 차지해요.
산업별 취업자 비중 (2024 기준)
향후 전망
2025~2030년에는 취업자가 2,850~2,900만 명으로 유지 후 감소 전환이 예상돼요. 여성·고령자 고용 확대가 감소를 지연시키는 핵심 요인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취업자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취업자는 조사 기준 주간에 1시간 이상 유급으로 일한 사람이에요. 월 30시간짜리 공공 노인일자리 참여자도, 풀타임 직장인도 같은 취업자예요.
한국 취업자 장기 추이
24년간 약 741만 명 증가했어요. 취업자 증가는 인구 증가보다 여성·고령자 참여 확대에 크게 의존했어요.
지역별·성별 추이
수도권 집중도는 매년 높아지고 있어요. 비수도권은 청년 이탈로 취업자 절대 수가 줄어드는 지역이 나타나고 있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취업자 및 고용률 추이
성별·시도별 취업자 (2024 기준, 천 명)
제조·중공업 도시(울산)는 여성 비중이 낮고, 서비스·관광 도시(제주·서울)는 여성 비중이 높아요.
고용률 지역별 변화 (2015 vs 2024)
전남은 고령화로 고용률이 오히려 소폭 하락했어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1시간 기준의 한계: 월 30시간 공공 노인일자리도 취업자로 집계돼요. 취업의 질(임금·근로시간·고용 안정성)은 별도 지표로 확인이 필요해요.
계절 변동: 농업·건설업이 많은 지역은 여름에 취업자가 늘고 겨울에 줄어요. 연간 평균치를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취업자, 정확히 어떻게 집계되나요?
고용률(%) = 취업자 수 ÷ 15세 이상 인구 × 100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매월 15일이 포함된 주간에 1시간 이상 유급으로 일한 사람을 취업자로 분류해요.
핵심 용어 해설
임금근로자: 고용주나 기업에 고용돼 임금을 받는 취업자예요. 상용·임시·일용으로 나뉘어요.
비임금근로자: 자영업자(고용원 있는/없는)와 무급 가족 종사자예요.
고용률 vs 취업률: 고용률은 전체 인구(15세 이상) 대비, 취업률은 경제활동인구 대비예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공공일자리 효과: 정부 노인일자리·청년 인턴·공공근로 사업 참여자가 취업자로 집계돼요. 정책적 취업자 증가와 시장 수요 취업자를 구분하는 시각이 필요해요.
표본 오차: 군 단위 이하 소지역에서 오차가 커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취업자 수 역대 최고, 긍정 신호인가요?
긍정 요인: 여성·고령자 노동시장 참여 확대, 서비스업 다양화, 고용안전망 강화로 취업자가 늘었어요.
부정 요인: 공공일자리·단기 알바 비중 증가로 취업의 질이 정체돼 있어요. 상용직 비중은 늘고 있지만 속도가 느려요.
주요국 고용률 비교 (2024 기준)
한국은 OECD 평균 이하예요. 여성 고용률(약 59%) 제고가 격차를 좁히는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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