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신값214
전년 대비 (러시아 → 미국) 32명-13.0%
6년 누적 변화 (동북아시아 → 미국) 6.1만명-99.7%
기간 최고·최저
동북아시아6.1만명
미국214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혼인으로 한국국적을 취득한 외국인, 93,249명 (2015년) (명)
혼인으로 한국국적을 취득한 외국인, 93,249명 (2015년)혼인으로 한국국적을 취득한 외국인, 93,249명 (2015년) 값 비교 차트. 동북아시아부터 미국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4명, 최고 61,300명, 평균 13321.3명. 전체 흐름은 감소(-99.7%).015325306504597561300동북아시아: 61,300명동북아시아동남아시아: 29,433명동남아시아남부아시아: 856명남부아시아중앙아시아: 551명중앙아시아기타: 649명기타러시아: 246명러시아미국: 214명미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시도별 거주 현황 (상위 10개) (명)
시도별 거주 현황 (상위 10개)시도별 거주 현황 (상위 10개)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강원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85명, 최고 27,678명, 평균 8127.7명. 전체 흐름은 감소(-92.1%).06919.51383920758.527678경기도: 27,678명경기도서울특별시: 20,439명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 5,901명인천광역시경상남도: 5,883명경상남도충청남도: 4,323명충청남도경상북도: 4,160명경상북도전라남도: 3,689명전라남도전라북도: 3,576명전라북도부산광역시: 3,443명부산광역시강원도: 2,185명강원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국가·지역별 구성 (전체) (명)
국가·지역별 구성 (전체)국가·지역별 구성 (전체)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동북아시아이 65.7%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동북아시아 65.7%, 동남아시아 31.6%, 남부아시아 0.9%.동북아시아: 61,300명 (65.7%)동남아시아: 29,433명 (31.6%)남부아시아: 856명 (0.9%)중앙아시아: 551명 (0.6%)기타: 649명 (0.7%)기타(러시아·미국): 460명 (0.5%)동북아시아65.7% 동남아시아31.6% 남부아시아0.9% 중앙아시아0.6% 기타0.7% 기타(러시아·미국)0.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국가·지역별 분포 (2015년) (단위: 명)
국가·지역인원
합계93,249
동북아시아61,300
동남아시아29,433
남부아시아856
중앙아시아551
기타649
러시아246
미국21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분포 (2015년) (단위: 명)
시도인원
전국 합계93,249
경기도27,678
서울특별시20,439
인천광역시5,901
경상남도5,883
충청남도4,323
경상북도4,160
전라남도3,689
전라북도3,576
부산광역시3,443
강원도2,185
대구광역시2,352
울산광역시1,986
광주광역시1,911
대전광역시1,605
제주특별자치도857
세종특별자치시26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혼인 귀화자란 결혼을 통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한국인과 결혼해서 한국 국적을 받은 외국인 배우자들입니다. 2015년 기준으로, 한국에 정착한 혼인 귀화자는 총 93,249명입니다.

어디에 가장 많을까요?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에 27,678명(약 29.7%)이 거주하고 있어 가장 많습니다. 서울특별시에는 20,439명(약 21.9%)이 있어 두 지역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인천광역시(5,901명), 경상남도(5,883명), 충청남도(4,323명) 등이 뒤를 잇습니다.

경기도와 서울에 집중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들 지역은 경제 기회가 많고, 외국인 커뮤니티가 잘 형성되어 있으며, 교통과 생활 인프라가 우수합니다. 특히 경기도는 인천국제공항과 가까워 국제적 접근성도 높습니다.

어느 나라에서 왔을까요?

국가·지역별로는 어떨까요? 표를 보면, 동북아시아에서 온 사람이 61,300명(약 65.7%)으로 압도적 다수입니다. 동남아시아 출신이 29,433명(약 31.6%)으로 두 번째입니다. 남부·중앙아시아, 미국, 러시아, 기타 지역에서는 각각 수백 명에서 천 명 정도씩 왔습니다.

동북아시아 출신이 이렇게 많은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먼저, 지리적으로 한반도와 가깝습니다. 중국, 일본, 대만 등 인접 국가들과의 문화적·언어적 유사성도 있고, 경제적 교역과 인적 교류가 매우 활발합니다. 한류 문화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 다음은 동남아시아입니다. 베트남, 필리핀 등에서 많은 사람들이 한국으로 옵니다. 이들은 주로 경제 기회를 찾아 한국에 정착하고, 일터에서 한국인 배우자를 만나 결혼하는 경로를 따릅니다.

주요 특징 정리

결론부터 보면, 혼인 귀화자의 분포는 두 가지 뚜렷한 패턴을 보입니다. 첫째, 지역 집중: 경기·서울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둘째, 국가 집중: 동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서만 97% 이상이 옵니다. 이는 한국의 인구 이동과 국제 결혼 패턴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행정안전부 자료를 바탕으로 통계청이 집계한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통계입니다. 2015년 11월 1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후 변화를 알고 싶다면 최신 통계청 공표 자료를 확인하세요. 또한, 이 통계는 행정 등록 기준이므로 실제 거주 상황과 약간의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혼인 귀화자는 누구인가요?
결혼을 통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을 말합니다. 한국인과 결혼한 외국인 배우자가 법적 절차를 거쳐 한국 국적으로 귀화한 경우를 포함합니다.
왜 경기도와 서울에 가장 많을까요?
두 지역은 경제 기회가 풍부하고 외국인 커뮤니티가 잘 형성되어 있으며, 국제 공항과 교통 인프라가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경기도는 전체의 약 30%를 차지합니다.
어느 국가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왔나요?
동북아시아(중국, 일본, 대만 등) 지역이 전체의 약 66%로 압도적입니다. 동남아시아(베트남, 필리핀 등)가 약 32%로 뒤를 잇습니다.
이 통계가 현재까지 유지되나요?
이 자료는 2015년 11월 1일 기준입니다. 이후 더 최신의 통계가 발표되었을 수 있으니 통계청 공식 자료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