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4세 최신값33.4%
전년 대비 (50대 → 60~74세) 8%-19.3%
5년 누적 변화 (16~19세 → 60~74세) 41.3%-55.3%
기간 최고·최저
16~19세74.7%
60~74세33.4%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16~19세는 74.7%, 60대는 33.4%…연령별 행정서비스 전자채널 이용률 (%)
16~19세는 74.7%, 60대는 33.4%…연령별 행정서비스 전자채널 이용률16~19세는 74.7%, 60대는 33.4%…연령별 행정서비스 전자채널 이용률 값 비교 차트. 16~19세부터 60~74세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3.4%, 최고 74.7%, 평균 56.7%. 전체 흐름은 감소(-55.3%).018.737.456.074.716~19세: 74.7%16~19세20대: 70.3%20대30대: 66%30대40대: 54.6%40대50대: 41.4%50대60~74세: 33.4%60~74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성별 이용비중 (%)
성별 이용비중성별 이용비중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5%, 최고 56.4%, 평균 55.7%. 전체 흐름은 감소(-2.5%).014.128.242.356.4남성: 56.4%남성여성: 55%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이용비중 (%)
직업별 이용비중직업별 이용비중 값 비교 차트. 학생부터 단순 노무 종사자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4.3%, 최고 77.5%, 평균 55.6%. 전체 흐름은 감소(-55.7%).019.438.858.177.5학생: 77.5%학생사무 종사자: 67.8%사무 종사자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62.6%전문가 및…서비스 종사자: 53.7%서비스 종…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 50.5%기능원 및…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 49.7%장치·기계…판매 종사자: 48.4%판매 종사자단순 노무 종사자: 34.3%단순 노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교육수준별 이용비중 (%)
교육수준별 이용비중교육수준별 이용비중 값 비교 차트. 중졸 이하부터 고졸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2.5%, 최고 46.1%, 평균 39.3%. 전체 흐름은 증가(41.8%).011.523.134.646.1중졸 이하: 32.5%중졸 이하고졸: 46.1%고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구성별 이용비중 (%)
가구구성별 이용비중가구구성별 이용비중 값 비교 차트. 1인 가구부터 2인 이상 가구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5.5%, 최고 56.9%, 평균 56.2%. 전체 흐름은 감소(-2.5%).014.228.442.756.91인 가구: 56.9%1인 가구2인 이상 가구: 55.5%2인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연령대별 행정서비스 전자채널 이용비중 (단위: %)
연령이용비중
16~19세74.7%
20대70.3%
30대66.0%
40대54.6%
50대41.4%
60~74세33.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업별 이용비중 (단위: %)
직업이용비중
학생77.5%
사무 종사자67.8%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62.6%
서비스 종사자53.7%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50.5%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49.7%
판매 종사자48.4%
단순 노무 종사자34.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교육수준 및 가구구성별 이용비중 (단위: %)
구분이용비중
중졸 이하32.5%
고졸46.1%
1인 가구56.9%
2인 이상 가구55.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행정서비스 이용 시 전자채널 이용비중이란 뭘까요?

행정서비스를 받을 때 인터넷·스마트폰 등 전자채널을 쓰는 사람의 비율입니다. 민원 신청, 자동차 등록, 세금 납부 같은 업무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경우를 말하죠.

2018년 한국, 얼마나 많은 사람이 전자정부를 쓸까요?

2018년 기준 한국 국민의 약 55.7%가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때 전자채널을 사용했습니다. 10명 중 5.5명 정도라고 보면 돼요. 하지만 이 평균 수치는 연령에 따라 엄청난 차이를 감춘 결과입니다.

연령이 젊을수록 전자정부를 훨씬 더 많이 써요.

연령별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16~19세: 74.7%
  • 20대: 70.3%
  • 30대: 66.0%
  • 40대: 54.6%
  • 50대: 41.4%
  • 60~74세: 33.4%

40대를 기준점으로 보면, 청소년과 청년(16~30대)은 65~75% 수준으로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50대부터는 뚝 떨어집니다. 60대 이상은 3명 중 1명만 전자정부를 이용한다는 뜻이에요. 이것이 바로 디지털 격차입니다.

성별로는 거의 차이가 없어요.

남성과 여성의 이용률은 거의 비슷합니다.

  • 남성: 56.4%
  • 여성: 55.0%

연령별로 엄청난 차이가 나지만, 성별로는 1% 정도 차이만 납니다.

직업별로 보면 누가 가장 많이 쓸까요?

학생들이 가장 높습니다.

  • 학생: 77.5% (약 7명 중 6명)
  • 사무 종사자: 67.8%
  •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62.6%
  • 서비스 종사자: 53.7%
  •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 50.5%
  •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 49.7%
  • 판매 종사자: 48.4%
  • 단순 노무 종사자: 34.3%

일상적으로 컴퓨터와 인터넷을 쓰는 직종(학생, 사무직, 전문가)이 높고, 현장 중심의 일을 하는 직종이 낮습니다.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이용이 많아요.

  • 중졸 이하: 32.5%
  • 고졸: 46.1%

(대졸 이상 구간은 데이터 오류가 있어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아래 “데이터 출처와 한계”를 참고하세요.)

교육을 많이 받을수록 새로운 기술에 적응하기 쉽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소득이 높을수록 조금 더 쓰는 경향이 있어요.

2천만 원 미만 소득층: 42.3% → 4~5천만 원대: 58.2% 정도로 증가합니다. 소득이 높을수록 온라인 서비스 이용 환경이 더 좋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일부 소득 구간의 데이터에 오류가 있어서 정확한 비교가 어렵습니다. 아래 참고하세요.)

1인 가구와 다인 가구는 거의 같아요.

  • 1인 가구: 56.9%
  • 2인 이상 가구: 55.5%

가구 크기는 전자정부 이용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우리가 배울 점은?

한국의 전자정부 서비스는 연령별 이용률 격차가 가장 크다는 게 핵심입니다. 청년은 75%에 가깝게 쓰지만, 노년은 33% 수준입니다.

이는 정부의 과제이기도 합니다. 고령층도 편리하게 행정 서비스를 받으려면 다음이 필요합니다.

  • 쉬운 인터페이스 (큰 글씨, 단순한 버튼)
  • 전화 상담 지원
  • 방문 창구 유지
  • 가족이나 이웃의 도움을 받기 쉬운 시스템

디지털 기술은 발전하지만, 모든 세대가 함께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전자정부서비스이용실태조사”(2012~2018년)에 기반합니다. 다음 사항을 참고하세요.

단위 혼용: 원시 데이터에 ”%“와 “명” 두 단위가 섞여 있습니다. 본문과 차트는 비율(%)로 통일했으며, 절댓값(명)은 참고용입니다.

데이터 이상치: 교육수준 “대졸 이상” 항목은 657.0% 값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비율은 최대 100%이므로 이는 명백한 오류입니다. 또한 소득 구간 중 일부(5천만~7천만 원 이상: 607.0%, 7천만~1억 원: 620.0%, 1억~1억5천만 원: 602.0%)에서도 600%를 초과하는 값이 나타납니다. 이 구간은 조사 방법론 변경이나 입력 오류로 보이므로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혼합 분류 체계: 데이터에서 같은 축(예: 연령)이 여러 세분 수준으로 기록되어 있어, 일부 세부 항목은 중복 계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간 경과: 2018년이 마지막 조사 연도이므로, 그 이후 스마트폰 보급 확대나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 서비스 이용 급증 등으로 인해 현재 수치는 훨씬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비중이란 뭐예요?
행정 업무를 받을 때 인터넷·스마트폰 등 온라인 채널을 이용하는 사람의 비율입니다. 민원 신청, 자동차 등록, 세금 납부 같은 업무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왜 연령별로 이용률이 이렇게 다르나요?
젊은 세대는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나이가 많을수록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에 덜 익숙해집니다. 이를 '디지털 격차'라고 부르는데, 정부가 고령층을 위한 쉬운 인터페이스와 상담 지원을 마련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소득이 높을수록 이용률이 높은가요?
일반적으로 소득이 높을수록 이용률이 조금 높아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하지만 일부 고소득층 구간의 데이터에 오류가 있어서 정확한 비교가 어렵습니다.
남녀로는 이용률이 다른가요?
2018년 기준으로 남성(56.4%)과 여성(55.0%)의 이용률이 거의 비슷합니다. 성별보다는 연령, 직업, 교육수준이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