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최신값2.3만
전년 대비 (남성 → 여성) 6.5만명-74.2%
1년 누적 변화 (남성 → 여성) 6.5만명-74.2%
기간 최고·최저
남성8.8만명
여성2.3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1935년 일제강점기 인구총조사로 본 한국 전국의 인구 규모와 성별·지역별 분포 (명)
1935년 일제강점기 인구총조사로 본 한국 전국의 인구 규모와 성별·지역별 분포1935년 일제강점기 인구총조사로 본 한국 전국의 인구 규모와 성별·지역별 분포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643명, 최고 87,826명, 평균 55234.5명. 전체 흐름은 감소(-74.2%).021956.54391365869.587826남성: 87,826명남성여성: 22,643명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1935년 지역별 인구 현황 (명)
1935년 지역별 인구 현황1935년 지역별 인구 현황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함경남도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421명, 최고 17,678명, 평균 16549.5명. 전체 흐름은 감소(-12.8%).04419.5883913258.517678경기도: 17,678명경기도함경남도: 15,421명함경남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1935년 성별 구성비 (%)
1935년 성별 구성비1935년 성별 구성비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남성이 79.5%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남성 79.5%, 여성 20.5%.남성: 79.5% (79.5%)여성: 20.5% (20.5%)남성79.5% 여성20.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1935년 성별 인구 현황 (단위: 명)
구분인원비율
전체 인구110,469명100.0%
남성87,826명79.5%
여성22,643명20.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1935년 지역별 인구 (단위: 명)
지역인구
전국110,469명
경기도17,678명
함경남도15,421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1935년 인구총조사는 일제강점기 한반도의 인구 현황을 파악한 역사적 통계입니다. 일시현재자(조사 시점에 해당 지역에 있던 사람) 기준으로 집계한 이 자료는 당시 한국의 인구 규모와 지역별 분포, 성별 구성을 보여줍니다.

1935년 한국의 전체 인구는 얼마였나요?

1935년 인구총조사에서 집계된 전국 인구는 110,469명입니다. 이는 조사 시점에 조선반도에 있던 사람들을 집계한 결과입니다. 근대적 인구통계의 초기 단계를 보여주는 자료로서 역사적 의미가 있습니다. 당시 식민지 상황에서 이루어진 조사이므로, 현대의 통계와는 조사 기준과 범위가 다릅니다.

성별 인구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1935년 인구총조사에서 남성은 87,826명(79.5%)이고 여성은 22,643명(20.5%)입니다. 남성이 여성보다 약 4배 많은 불균형한 구성을 보입니다.

이러한 극도의 불균형은 다양한 원인이 작용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첫째, 이 통계는 ‘일시현재자’와 ‘일시부재자별’로 세분화된 특정 조사 기준에 따른 집계입니다. 둘째, 1930년대 한반도에서는 경제활동을 위한 인구이동이 활발했는데, 특히 남성의 노동이동이 많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셋째, 당시 해외 이주(특히 만주)와 국내 지역 간 이동에서 성별 차이가 있었을 수 있습니다. 넷째, 근대 초기 조사 기술상 한계와 조사 대상 포착의 차이도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역별 인구 분포는 어떻게 되나요?

1935년 당시 지역별 인구 분포를 보면 경기도가 17,678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다음이 함경남도 15,421명입니다.

경기도는 서울 인근 지역으로서 당시 일제의 산업 정책에 따른 경제 개발과 상업 활동의 중심지였습니다. 함경남도는 만주와의 접경 지역이면서 광공업(광산, 공장)이 집중된 지역으로, 일자리를 찾아 이동하는 인구가 많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분포는 당시 한반도의 경제 중심지와 인구 흐름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1935년 인구통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1935년 인구총조사는 일제강점기 근대적 인구 파악의 초기 단계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입니다. 하지만 당시 기술적 한계, 식민지 행정의 특수성, 그리고 조사 기준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해석해야 합니다. 특히 성별과 지역별로 나타나는 극도의 불균형은 단순한 인구 분포가 아니라 당시 인구이동 패턴과 조사 방식을 반영한 결과라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통계는 역사학, 인구학, 사회학 연구의 기초 자료로서 한반도 근현대사를 이해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1935년 인구총조사 결과이며, 일시현재자(조사 시점에 해당 지역에 있던 사람)와 일시부재자별 기준으로 세분화된 데이터입니다. 통계청 KOSIS에서 제공합니다.

주요 한계:

  • 극단적 성별 불균형: 남성 79.5%, 여성 20.5%의 극도로 불균형한 구성은 조사 기준의 특수성(‘일시현재자/일시부재자별’), 당시 경제이동 패턴에서의 성별 차이, 조사 범위 제한 등을 반영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평상시 전체 인구의 성별 구성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조사 기준의 특수성: 이 통계는 일반적인 상주(거주) 인구가 아니라 조사 시점의 현재 위치에 따른 집계입니다.
  • 역사적 행정 구역: 1935년의 행정 구역 기준으로 조사되었으므로 현대 행정 구역과 다릅니다.
  • 조사 기술 한계: 근대 초기의 통계 기술과 조사 역량의 제약으로 포착 누락이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일부 데이터 불완전: 특정 지역이나 세부 항목의 기록이 불완전할 수 있습니다.

이 자료는 1930년대 한반도의 인구 현황을 이해하는 데 매우 귀중한 역사 통계이지만, 수치를 해석할 때는 반드시 위의 한계를 고려하여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935년 한국의 전체 인구는 얼마였나요?
1935년 인구총조사에서 일시현재자(조사 시점에 해당 지역에 있던 사람) 기준으로 집계한 전국 인구는 110,469명입니다. 이는 당시 일제강점기 한반도의 인구 현황을 보여주는 역사적 자료입니다.
1935년 인구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많은 이유는 뭔가요?
이 통계는 '일시현재자/일시부재자별' 특정 조사 기준에 따른 집계이므로, 당시 인구이동 패턴, 경제활동 중심지로의 남성 집중, 또는 조사 범위 제한 등이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평상시 인구 구조와 다를 수 있으므로 '데이터 출처와 한계' 섹션의 설명을 참고하세요.
1935년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은 어디였나요?
경기도가 17,678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함경남도 15,421명입니다. 경기도는 당시 서울 인근 경제 중심지였으며, 함경남도는 만주 접경 지역이자 광공업 지역으로 인구 유입이 있었던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