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5년 조선 인구총조사 현황: 전국 2,289만 명의 도별·규모별 분포
조선총독부의 1935년 인구총조사 결과로, 전국 인구는 약 2,289만 명이었습니다. 남자는 1,166만 명(50.9%), 여자는 1,124만 명(49.1%)이며, 성비는 여자 100명당 남자 103.79명입니다. 당시 읍면 행정 구역은 2,407개로 분류되었습니다.
여자 최신값11.2백만명
전년 대비 (남자 → 여자)
42.6만명-3.7%
1년 누적 변화 (남자 → 여자)
42.6만명-3.7%
기간 최고·최저
남자11.7백만명
여자11.2백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통계항목 | 수치 | 비율 |
|---|---|---|
| 전국 인구 | 22,899,038명 | 100% |
| 남자 | 11,662,657명 | 50.9% |
| 여자 | 11,236,381명 | 49.1% |
| 성비(여자 100명당 남자) | 103.79 | -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규모 분류 | 개수 |
|---|---|
| 전체 읍면 | 2,407개 |
| 5,000명 이상 읍 | 1,540개 |
| 10,000명 이상 읍 | 650개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1935년 조선의 인구는 얼마였나요?
- 조선총독부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전국 인구는 약 2,289만 명이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약 2천2백만 명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당시 남녀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 남자가 1,166만 명(약 50.9%), 여자가 1,124만 명(약 49.1%)으로 남자가 조금 더 많았습니다. 성비는 여자 100명당 남자 103.79명이라는 뜻입니다.
- 읍과 면은 몇 개였나요?
- 1935년 조선에는 총 2,407개의 읍면이 있었습니다. 이 중 5,000명 이상의 비교적 큰 읍은 1,540개였고, 10,000명 이상의 도시 규모 읍은 650개였습니다.
자세한 해설
1935년은 조선총독부가 근대적 방식의 전수 인구조사를 실시한 해입니다.
당시 전국 인구 규모
전국 인구는 약 2,289만 명이었습니다. 남자는 1,166만 명(약 50.9%)이고 여자는 1,124만 명(약 49.1%)이었으므로, 남자가 여자보다 조금 많았습니다. 성비는 여자 100명당 남자 103.7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당시 행정 구역의 특징
조선은 읍과 면으로 구성된 2,407개의 행정 구역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중 인구 5,000명 이상의 읍이 1,540개, 10,000명 이상의 규모 큰 읍이 650개였습니다. 대부분의 행정 구역이 소규모 읍면 지역이었다는 뜻입니다.
인구 분포와 도시화
1935년의 이 통계는 당시 조선이 여전히 농촌 중심의 사회였음을 보여줍니다. 대도시 집중 현상은 현재에 비해 훨씬 제한적이었고, 인구가 다양한 읍면 지역에 분산되어 있었습니다. 당시 전체 읍면 중에서 10,000명 이상의 비교적 큰 도시 읍은 약 27%에 불과했습니다.
성별 구성의 의미
당시 남녀 비율을 보면 남자가 여자보다 약 3.8% 더 많았습니다. 이는 당시 사회의 특성과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역사학적 분석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조선총독부가 1935년에 실시한 인구총조사 자료입니다. 일제강점기 통계이므로 당시의 조사 환경과 방법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현대의 통계와는 행정 구역 체계와 정의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