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가구주의 혼인상태별 가구
1990년 인구총조사 기준 전국 1,135만 가구 중 유배우 가구가 904만 가구(79.7%)를 차지했습니다. 미혼, 사별, 이혼 가구의 분포를 포함한 혼인상태별 가구 현황입니다.
미상 최신값102가구
전년 대비 (이혼 → 미상)
17.4만가구-99.9%
4년 누적 변화 (유배우 → 미상)
9.0백만가구-100.0%
기간 최고·최저
유배우9.0백만가구
미상102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혼인상태 | 가구 수 | 구성비 |
|---|---|---|
| 계 | 11,354,540 | 100.0% |
| 유배우 | 9,043,700 | 79.7% |
| 사별 | 1,195,754 | 10.5% |
| 미혼 | 940,739 | 8.3% |
| 이혼 | 174,245 | 1.5% |
| 미상 | 102 | 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구분 | 가구 수 |
|---|---|
| 전국 | 11,354,540 |
| 시부 | 8,462,417 |
| 읍부 | 1,974,952 |
| 면부 | 1,917,17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1990년 가구주의 혼인상태는 어떻게 되나요?
- 1990년 인구총조사 기준 전국 1,135만 가구 중 유배우 가구가 904만여 개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는 전체 가구의 약 80%에 해당합니다.
- 혼인상태별로 가구 수는 어느 정도의 차이가 있나요?
- 유배우(79.7%) 다음으로 사별(10.5%), 미혼(8.3%), 이혼(1.5%) 순서로 많았습니다. 당시에는 유배우 가구가 절대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 도시와 농촌의 가구 수 차이는 어떻게 되나요?
- 1990년 기준 시부(도시) 가구는 846만여 개, 읍부·면부(농촌) 가구는 391만여 개였습니다. 당시 도시 거주 가구가 도시 농촌 거주 가구의 약 2배 규모였습니다.
자세한 해설
1990년 인구총조사에서 조사한 가구주의 혼인상태는 한국의 가족 구조를 보여주는 중요한 통계입니다. 당시 전국 1,135만 가구 중 유배우 가구가 904만 개(79.7%)로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혼인상태별 가구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전체 가구를 혼인상태별로 분류하면 뚜렷한 특징이 보입니다. 유배우 가구는 10명 중 약 8명 정도로 절대다수입니다. 사별한 가구주의 가구는 119만여 개(10.5%)로 두 번째로 많습니다. 당시에는 고령화가 현재보다 덜 진행되었지만, 사별로 인한 가구 분리가 상당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미혼 가구주의 가구는 94만여 개(8.3%)였고, 이혼 가구는 17만여 개(1.5%)로 가장 적었습니다. 1990년은 이혼이 사회적으로 흔하지 않던 시대였기 때문에 이혼 가구의 비중이 매우 낮았습니다.
지역별로 가구 분포는 어떻게 달랐나요?
1990년은 도시 집중 현상이 뚜렷하던 시대입니다. 시부(도시) 가구는 846만여 개였고, 읍부와 면부(농촌) 가구는 합쳐서 391만여 개에 불과했습니다. 도시 가구가 농촌 가구의 약 2배 규모였던 것입니다.
이는 1980년대부터 가속화된 도시로의 인구 이동을 반영합니다. 산업화와 함께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로 사람들이 모여들면서 도시 가구가 급증했던 시기였습니다.
세대 구성으로 본 가구 특징은 무엇인가요?
1990년은 아직 다세대 가구가 일반적이던 시기였습니다. 할아버지·할머니 세대와 자녀 세대가 함께 사는 가구가 많았습니다. 이는 현재의 1세대·2세대 가구 중심의 구조와는 크게 달랐습니다.
당시 가구 구조는 전통적인 가족 형태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유배우 가구 중심의 안정적인 가족 체계를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1990년 대한민국 인구총조사에서 발표한 공식 데이터입니다. 당시 조사 기준에 따라 수집되었으며, 1990년 11월의 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주의할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