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영업겸용 임차가구의 전세금대별 분포, 13만 4천 가구
1995년 인구주택총조사 영업겸용 임차가구 13만 4천 809가구 조사 결과. 전세금 100∼200만원대가 30.6%, 200∼300만원대 30.2%로 주요 분포. 도시 지역 81.6% 집중, 서울과 경기도가 중심. 방 개수별·시도별 분포 분석.
1000만원 이상 최신값1,447가구
전년 대비 (500∼1000만원 → 1000만원 이상)
7,350가구-83.6%
7년 누적 변화 (50만원 미만 → 1000만원 이상)
1,476가구-50.5%
기간 최고·최저
100∼200만원4.1만가구
1000만원 이상1,447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전세금대 | 가구수 |
|---|---|
| 50만원 미만 | 2,923 |
| 50∼100만원 | 8,683 |
| 100∼200만원 | 41,300 |
| 200∼300만원 | 40,756 |
| 300∼400만원 | 21,999 |
| 400∼500만원 | 8,904 |
| 500∼1000만원 | 8,797 |
| 1000만원 이상 | 1,447 |
| 계 | 134,80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시도 | 가구수 |
|---|---|
| 서울특별시 | 24,654 |
| 경기도 | 15,266 |
| 대구광역시 | 12,142 |
| 부산광역시 | 11,287 |
| 전라남도 | 10,477 |
| 경상남도 | 10,753 |
| 경상북도 | 10,093 |
| 광주광역시 | 8,967 |
| 전라북도 | 7,898 |
| 강원도 | 2,70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방수 | 가구수 |
|---|---|
| 1개 | 33,527 |
| 2개 | 50,098 |
| 3개 | 33,120 |
| 4개 | 13,534 |
| 5개 | 3,466 |
| 6개 이상 | 1,064 |
| 계 | 134,80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전세금이 100∼200만원대에 가장 많이 몰린 이유는?
- 1995년은 한국의 부동산이 가파르게 오르던 시기였다. 특히 상가주택이나 점포주택은 입지가 중요해서 도시 주요 지역에만 있었고, 당시 이런 건물들의 전세금이 대체로 이 금액대였다.
- 왜 도시(동부)에만 81%가 몰려 있을까?
- 상가주택은 사업을 하려는 사람들이 찾는 건물이다. 사업하려면 손님이 많은 도시의 번화가나 상권에 가야 하니까, 자연스럽게 도시에 집중된 것이다.
- 이 통계는 지금도 써도 될까?
- 아니다. 1995년은 30년 전이고, 지금의 주택과 전세 상황은 많이 달라졌다. 최근 통계가 필요하면 KOSIS에서 더 최신 인구주택총조사를 찾는 게 좋다.
자세한 해설
199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영업을 겸하는 가구의 임차 현황을 살펴보면, 전국 13만 4천 809가구가 조사되었다. 이는 일반 주택이 아닌 상가주택이나 점포주택처럼 1층은 가게, 2층은 집인 ‘영업겸용 주택’을 전세로 빌린 가구들이다.
전세금이 가장 높은 금액대는?
가장 많은 가구가 전세금 100∼200만원 대에 몰려 있다. 정확히는 전세금 100∼200(십만원) 대인데, 전체의 30.6%인 4만 1300가구가 이 구간에 속한다. 그 다음은 200∼300만원대로 3만 756가구(30.2%), 50∼100만원대로 8683가구(6.4%)이다. 반대로 극단적 금액은 드물었다. 50만원 미만은 2923가구(2.2%), 1000만원 이상은 1447가구(1.1%)에 불과했다.
지역별로 차이가 있을까?
동부(도시)에 무려 11만 19가구(81.6%)가 집중되어 있는 반면, 읍부(시골 읍)는 1만 3446가구(10%), 면부(농촌)는 1만 1344가구(8.4%)에 그쳤다. 이는 상가주택과 점포주택이 자연스럽게 도시에 많이 모여 있기 때문이다. 시도별로는 서울(2만 4654가구)이 가장 많고, 경기도(1만 5266가구), 대구(1만 2142가구), 부산(1만 1287가구) 등 수도권과 대도시에 편중되어 있다.
방 개수로 분류하면?
같은 건물 내 몇 개 방을 가진 가구가 많을까? 2개 방을 가진 가구가 5만 98가구(37.1%)로 가장 많았고, 3개 방(3만 3120가구, 24.6%), 1개 방(3만 3527가구, 24.9%) 순이었다. 4개 방은 1만 3534가구(10%), 5개 방은 3466가구(2.6%)였다. 6개 이상 방을 가진 가구는 극히 드물어서 1064가구(0.8%)에 불과했다. 이는 대부분의 상가주택과 점포주택이 소규모 건물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199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수집한 자료로, 영업을 겸하는 임차가구만 대상으로 한다. 현재(2026년)와 비교하면 약 30년 전 데이터이므로 현재의 주택 상황과는 큰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또한 표본조사(10% 표본)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므로 실제 통계에는 신뢰 구간이 있을 수 있다. 더 최근 통계가 필요하면 KOSIS(국가통계포털)의 인구주택총조사나 주택소유 통계를 참고하기를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