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한국 주거용 월세 가구의 보증금 규모별 분포 현황
2000년 한국의 주거용 월세 가구는 총 145만 호였습니다. 보증금 규모는 100-200만 원대가 약 33만 호(23%)로 가장 많았고, 보증금 없는 경우는 약 32만 호(18%)였습니다. 지역별로는 동부(시내)가 약 88%를 차지했습니다.
200만원 이상 최신값16.3만호
전년 대비 (30-50만원 → 200만원 이상)
9,402호-5.4%
4년 누적 변화 (100-200만원 → 200만원 이상)
16.6만호-50.4%
기간 최고·최저
100-200만원32.9만호
200만원 이상16.3만호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보증금 규모 | 가구수(호) |
|---|---|
| 10만원 미만 | 63,490 |
| 10-20만원 | 226,267 |
| 20-30만원 | 152,830 |
| 30-50만원 | 172,586 |
| 50-70만원 | 245,424 |
| 70-100만원 | 97,799 |
| 100-200만원 | 328,881 |
| 200만원 이상 | 163,18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시도 | 가구수(호) |
|---|---|
| 서울특별시 | 474,330 |
| 경기도 | 327,053 |
| 부산광역시 | 183,003 |
| 경상남도 | 128,411 |
| 인천광역시 | 82,372 |
| 대구광역시 | 73,338 |
| 강원도 | 72,048 |
| 전라북도 | 67,678 |
| 충청남도 | 59,828 |
| 대전광역시 | 57,89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2000년 월세 가구는 몇 호였나요?
- 2000년 인구주택총조사 기준으로 주거용 월세 가구는 약 145만 호였습니다. 전체 주거용 가구 약 177만 호 중 약 82%를 차지했습니다.
- 가장 많은 보증금 규모는 얼마였나요?
- 100-200만 원대가 약 33만 호(23%)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다음은 50-70만 원대(약 25만 호, 17%)와 10-20만 원대(약 23만 호, 16%)였습니다.
- 보증금이 50만 원 이상인 월세 가구는 얼마나 되나요?
- 보증금 50만 원 이상인 월세 가구는 약 84만 호로, 전체 월세의 약 58%에 해당합니다. 즉, 월세 가구 10곳 중 약 6곳이 보증금 50만 원 이상을 요구했습니다.
- 서울의 월세 가구는 전국의 몇 퍼센트였나요?
- 서울의 월세 가구는 약 47만 호로, 전국 월세의 약 27%를 차지했습니다. 경기도(약 33만 호, 19%)와 함께 경수도권이 전체의 약 46%를 차지했습니다.
자세한 해설
2000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주거용 가구는 총 약 177만 호였습니다. 이 중 월세(보증금 있음)는 약 145만 호(82%)였고, 전세(보증금 없음)는 약 32만 호(18%)였습니다. 당시 월세가 주거 형태의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
월세 가구의 보증금 규모를 보면 매우 다양했습니다. 가장 많은 보증금 규모는 100-200만 원대로 약 33만 호(23%)였습니다. 다음으로 50-70만 원대(약 25만 호, 17%), 10-20만 원대(약 23만 호, 16%), 30-50만 원대(약 17만 호, 12%)가 뒤따랐습니다. 200만 원 이상의 고보증금 월세도 약 16만 호(11%)로 적지 않았습니다.
흥미롭게도 보증금이 30만 원 미만인 경우는 전체의 약 30%에 불과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월세 가구 10곳 중 3곳만 보증금이 30만 원 미만이었던 것입니다. 반대로 보증금 50만 원 이상이 필요한 월세는 전체의 약 58%였으므로, 10곳 중 6곳 정도는 어느 정도 규모 있는 보증금을 요구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도시 지역인 동부의 가구가 약 156만 호(88%)로 압도적이었습니다. 읍부(약 11만 호, 8%)와 면부(약 9만 호, 4%)는 매우 작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시·도별로는 서울(약 47만 호, 27%)이 가장 많았고, 경기도(약 33만 호, 19%)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부산(약 18만 호, 10%), 경상남도(약 13만 호, 7%), 인천(약 8만 호, 5%) 등이 뒤따랐습니다. 경수도권(서울+인천+경기)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51%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보증금 규모별 분포를 더 자세히 보면, 저보증금대(10만 원 미만, 약 6만 호)부터 고보증금대(200만 원 이상, 약 16만 호)까지 다양했습니다. 특히 30-100만 원대(약 52만 호)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는 당시 월세 시장이 꽤 다층적인 보증금 구조를 가지고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2000년 대한민국 인구주택총조사의 표본 조사(10% 샘플) 결과입니다. 당시 통계 분류 기준이 현재와 다를 수 있으므로, 최근 월세 시장 동향과는 직접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가구주의 연령과 월세금 등 다른 조건은 전체(계)로 집계되어 있으며, 비주거용 가구는 제외되었습니다. 보증금 규모는 당시 기준 십만 원 단위로 분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