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부산광역시 주차장 현황: 구군별 주차시설 3만여 개소 분석
2006년 부산광역시는 주차장 3만여 개소, 주차면수 64만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부산진구·금정구에 주차장이 집중된 반면, 강서구는 800개소 미만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주차장당 면수는 해운대구(52면)에서 강서구(4면)까지 크게 달랐으며, 지역별 주차인프라 격차를 보여줍니다.
동구 최신값1,087개소
전년 대비 (사상구 → 동구)
781개소-41.8%
9년 누적 변화 (부산진구 → 동구)
2,190개소-66.8%
기간 최고·최저
부산진구3,277개소
동구1,087개소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군 | 주차장수(개소) | 주차면수(면) | 평균면수(면/개소) |
|---|---|---|---|
| 부산진구 | 3277 | 62366 | 19 |
| 금정구 | 3059 | 48817 | 16 |
| 남구 | 2483 | 50277 | 20.2 |
| 사하구 | 2455 | 56673 | 23.1 |
| 북구 | 2251 | 73170 | 32.5 |
| 해운대구 | 1984 | 103778 | 52.3 |
| 서구 | 1991 | 20409 | 10.2 |
| 수영구 | 2046 | 30474 | 14.9 |
| 사상구 | 1868 | 52317 | 28 |
| 동구 | 1087 | 12617 | 11.6 |
| 영도구 | 907 | 22432 | 24.7 |
| 중구 | 754 | 9972 | 13.2 |
| 기장군 | 1522 | 13211 | 8.7 |
| 강서구 | 856 | 3729 | 4.4 |
| 연제구 | 1774 | 36362 | 20.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값 |
|---|---|
| 전체 주차장 수 | 30,944개소 |
| 전체 주차면수 | 643,816면 |
| 평균 주차장당 면수 | 20.8면 |
| 주차장 가장 많은 구 | 부산진구(3,277개소) |
| 주차장 가장 적은 구 | 강서구(856개소) |
| 주차면수 가장 많은 구 | 해운대구(103,778면) |
| 주차장당 면수 최고 구 | 해운대구(52.3면) |
| 주차장당 면수 최저 구 | 강서구(4.4면)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2006년 부산의 주차장은 정확히 몇 개였나요?
- 2006년 부산광역시 전체 주차장은 30,944개소였습니다. 주차할 수 있는 자리는 643,816면(약 64만면)이었습니다. 평균적으로 한 주차장당 약 21면을 갖추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 부산에서 주차장이 가장 많은 곳은?
- 부산진구가 3,277개소로 가장 많았습니다. 금정구(3,059개소)와 남구(2,483개소)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 3개 구의 주차장만 해도 부산 전체의 3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 부산에서 주차장이 가장 적은 곳은?
- 강서구가 856개소로 가장 적었습니다. 중구도 754개소로 매우 적은 편이었습니다. 부산진구(3,277개)와 비교하면 약 4분의 1 수준입니다.
- 주차장 크기도 구마다 다를까요?
- 네, 크기 차이가 매우 컽니다. 해운대구는 주차장당 평균 52면으로 매우 큽니다. 반면 강서구는 주차장당 4면 정도로 작은 노상(길 옆) 주차장이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최대 12배의 차이가 납니다.
- 왜 해운대구는 주차장당 면수가 많을까요?
- 해운대구는 해변 관광지를 중심으로 큰 주차빌딩과 상업시설 주차장이 많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반면 강서구나 중구는 개발 초기 단계이거나 협소한 도로 환경에서 노상 주차장 중심으로 운영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세한 해설
부산광역시의 주차 인프라 현황을 궁금해 하시나요? 2006년을 기준으로 부산의 주차장이 어떻게 분포했는지 살펴봤습니다.
2006년 부산의 주차장은 몇 개였을까요?
2006년 부산광역시의 주차장은 총 30,944개소였습니다. 주차 가능한 자리수는 643,816면에 달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부산 시민이 약 64만 대의 차를 정차할 수 있는 시설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자동차 등록대수가 빠르게 증가하던 시기에 부산도 주차시설 확충에 힘을 쏟고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부산의 주차장은 어디에 집중되었을까요?
그래프를 보면 부산의 주차장은 특정 구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주차장 개수 1위는 부산진구(3,277개소)였습니다. 2위는 금정구(3,059개소), 3위는 남구(2,483개소)였습니다. 이 3개 구의 주차장만 해도 부산 전체의 3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반대로 주차장이 가장 적은 곳은 강서구(856개소)였습니다. 중구(754개소)도 매우 적은 편이었습니다. 표를 보면 부산진구와 강서구는 약 4배 가까운 차이가 납니다. 이는 도시 발전 단계와 지역 특성에 따른 주차 수요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그런데 주차장 크기는 구마다 정말 다를까요?
더 놀라운 사실은 주차장 개수의 차이보다 규모의 차이입니다.
해운대구를 보세요. 주차장 개수는 1,984개소(부산 평균보다 적음)인데 주차면수는 103,778면으로 매우 많습니다. 이는 해운대구의 주차장이 크다는 뜻입니다. 주차장당 평균 52면이니까요. 큰 주차빌딩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반면 강서구는 856개소의 주차장에 3,729면만 있습니다. 주차장당 평균 4면입니다. 이는 작은 노상 주차장(길 옆에 여러 대 정차)이 대부분이라는 뜻입니다.
결론부터 보면 해운대구의 주차장당 면수는 강서구의 12배입니다. 주차시설 격차가 엄청나다는 뜻입니다.
주차장당 평균면수가 높은 구를 순서대로 보면 해운대구(52.3면) > 북구(32.5면) > 사상구(28.0면) > 영도구(24.7면) > 사하구(23.1면) 순입니다. 반대로 강서구(4.4면) > 기장군(8.7면) > 서구(10.2면)는 크게 뒤떨어집니다.
부산과 다른 도시는 비교할 수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이 자료는 부산시만 다루고 있어 서울, 대구, 인천 등 다른 도시와 직접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부산 내 구별 격차는 관광지(해운대), 항만 배후지(부산진구), 신흥 개발지(강서구) 등 지역의 기능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06년 부산광역시 기본통계 자료에서 나왔습니다. 데이터를 읽을 때 주의할 점들입니다.
수집 연도와 현재와의 차이: 자료는 2006년 기준이므로 현재(2026년)와는 20년의 시간 차이가 있습니다. 최근 20년간 부산의 도시개발, 자동차 등록대수, 택시·배달업 증가 등으로 주차 수요와 공급이 크게 변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부산의 주차 상황을 알고 싶다면 최근 통계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차장 유형 미분류: 자료는 공영 주차장과 민영 주차장의 구분, 노상 주차장과 건물 지하 주차장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자주식(필로티) 주차장, 기계식 주차장 같은 특수 유형도 따로 집계되지 않았습니다.
면적 데이터 부재: 주차장 면적(㎡)은 1995~1996년 데이터만 공개되어, 2006년 시점의 정확한 면적 정보는 없습니다. 따라서 “주차장 개수”와 “주차면수(자동차 몇 대를 세울 수 있는가)“만으로 분석했습니다.
데이터 결측: 전체 데이터 중 약 7.9%(약 260개)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숫자는 여기서 제시한 값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더 정확한 정보는 부산광역시청 도시계획과나 교통과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