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부산시 1일 시민교통량 수송 분담률 - 승용차·버스·대중교통
2019년 부산시의 1일 교통량 644만 명을 조사한 결과, 승용차 34.4%, 버스 25.2%, 지하철 19.1% 순으로 분담률을 차지했습니다. 대중교통의 합계는 55.1%로 절반 이상의 시민이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기타 최신값10.5%
전년 대비 (택시 → 기타)
0.30%-2.8%
4년 누적 변화 (승용차 → 기타)
23.9%-69.5%
기간 최고·최저
승용차34.4%
기타10.5%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차종 | 분담률 |
|---|---|
| 승용차 | 34.4% |
| 버스 | 25.2% |
| 지하철 | 19.1% |
| 택시 | 10.8% |
| 기타 | 10.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차종 | 인원 |
|---|---|
| 승용차 | 2,202천명 |
| 버스 | 1,611천명 |
| 지하철 | 1,226천명 |
| 택시 | 694천명 |
| 기타 | 677천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수송 분담률이란 무엇인가요?
- 하루 동안 시민들이 이용하는 교통 수단 중 각 수단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100명이 이동할 때 몇 명이 어느 교통 수단을 이용하는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 부산시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교통 수단은?
- 승용차가 34.4%로 가장 높습니다. 다음으로 버스(25.2%), 지하철(19.1%) 순입니다. 실제 인원으로는 약 220만 명이 승용차를 이용했습니다.
- 대중교통의 이용 비율은 얼마나 되나요?
- 버스, 지하철, 택시의 합계는 55.1%입니다. 부산시 시민 2명 중 1명 이상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자세한 해설
1일 시민교통량 수송 분담률이란?
1일 시민교통량 수송 분담률은 하루 동안 시민들이 이용하는 교통 수단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버스, 지하철, 택시, 승용차 등 여러 교통 수단 중에서 각각이 몇 퍼센트의 이동을 담당하는지 보여줍니다. 이 지표는 도시의 교통 특성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교통계획을 세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019년 부산시의 교통 현황은?
2019년 부산시의 1일 총 교통 이동 인원은 약 644만 명이었습니다. 이를 교통 수단별로 분석하면 다음과 같은 특징이 나타납니다.
먼저 승용차가 34.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실제 인원으로는 약 220만 명이 승용차를 이용했습니다. 다음으로 버스가 25.2%(161만 명), 지하철이 19.1%(123만 명), 택시가 10.8%(69만 명), 기타 교통이 10.5%(68만 명) 순입니다.
쉽게 말하면, 부산시 시민 10명 중 약 3명이 승용차를 타고, 약 5-6명은 버스나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대중교통의 중요성
표를 보면, 대중교통(버스+지하철+택시)의 합계 분담률은 55.1%입니다. 이는 부산시 시민 절반 이상이 개인 승용차가 아닌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버스와 지하철만으로도 44.3%의 분담률을 차지합니다.
이 비율이 높은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부산시는 대중교통망이 잘 구축되어 있습니다. 특히 지하철 2호선의 순환 구조와 버스 네트워크가 도시 전역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산시 교통의 특징
부산시는 해안 지형으로 인해 동서 방향보다 남북 방향의 교통이 더 중요합니다. 지하철 노선도 주로 이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또한 산악 지형이 많아서 버스 노선이 복잡하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승용차 분담률 34.4%라는 수치는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고령화로 인해 운전 가능한 인구가 많을 수도 있고, 지역에 따라 대중교통 접근성이 차이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가구 형태 변화와 소득 수준도 교통 수단 선택에 영향을 미칩니다.
앞으로의 교통정책
이 통계는 부산시의 도시 교통계획과 환경정책의 기초가 됩니다. 승용차 의존도가 여전히 존재하는 만큼, 앞으로는 여러 가지 정책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첫째, 대중교통 확충입니다. 버스와 지하철 노선을 확대하면 더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둘째, 친환경 교통수단 도입입니다. 전기버스와 전철 확대를 통해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셋째, 교통 수요 관리 정책입니다. 주차비 인상이나 혼잡통행료 같은 정책을 통해 승용차 이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9년 부산광역시에서 조사·공표한 ‘1일 시민교통량 수송 분담률’ 데이터입니다. 출처는 통계청 KOSIS(Korean Statistical Information Service)의 부산광역시기본통계입니다.
다만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조사 연도가 2019년으로 다소 오래되어, 현재의 교통 현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둘째, 교통량은 시간대(출근시간과 야간), 요일(평일과 주말), 계절(여름과 겨울)에 따라 크게 변합니다. 따라서 이 수치는 연간 평균값으로 봐야 합니다. 셋째, 조사 대상과 방법에 따라 통계가 변동할 수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부산광역시 공식 통계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