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부산광역시 도심 교차로 교통량 조사: 문현·영주·대남 교차로 최상위
부산 도심의 27개 교차로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7년 일평균 교통량 데이터입니다. 문현교차로(1,528대), 영주교차로(1,075대), 대남교차로(544대) 순으로 교통량이 높으며, 이 3곳이 전체의 약 88%를 차지합니다. 도시 계획과 교통 정책의 중요한 기초 자료입니다.
교대앞교차로 최신값44대
전년 대비 (센텀시티교차로 → 교대앞교차로)
9대-17.0%
7년 누적 변화 (문현교차로 → 교대앞교차로)
1,484대-97.1%
기간 최고·최저
문현교차로1,528대
교대앞교차로44대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순위 | 교차로명 | 일평균 교통량(대) |
|---|---|---|
| 1 | 문현교차로 | 1,528 |
| 2 | 영주교차로 | 1,075 |
| 3 | 대남교차로 | 544 |
| 4 | 주례교차로 | 67 |
| 5 | 옛시청교차로 | 60 |
| 6 | 충무교차로 | 54 |
| 7 | 미남교차로 | 54 |
| 8 | 센텀시티교차로 | 53 |
| 9 | 교대앞교차로 | 44 |
| 10 | 올림픽교차로 | 3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교차로명 | 일평균 교통량(대) |
|---|---|
| 계(전체) | 3,592 |
| 문현교차로 | 1,528 |
| 영주교차로 | 1,075 |
| 대남교차로 | 544 |
| 주례교차로 | 67 |
| 옛시청교차로 | 60 |
| 충무교차로 | 54 |
| 미남교차로 | 54 |
| 센텀시티교차로 | 53 |
| 교대앞교차로 | 44 |
| 올림픽교차로 | 37 |
| 하마정 교차로 | 26 |
| 안락교차로 | 10 |
| 범내골교차로 | 8 |
| 송공삼거리 | 7 |
| 서면교차로 | 5 |
| 내성교차로 | 17 |
| 연산교차로 | 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부산 도심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교차로는?
- 2017년 기준 문현교차로로, 일평균 1,528대의 교통량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체 평균 3,592대 중 약 42%에 달하는 수준으로, 부산 도심에서 가장 혼잡한 교차로입니다.
- 상위 3개 교차로의 교통량은?
- 문현교차로(1,528대), 영주교차로(1,075대), 대남교차로(544대) 순입니다. 이 3곳의 합은 3,147대로 전체의 약 88%를 차지하며, 부산 도심의 교통이 소수 교차로에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 가장 교통량이 적은 교차로는?
- 연산교차로로 일평균 3대의 교통량을 기록했습니다. 위치나 도로 특성, 주변 상권 발달 정도에 따라 교차로별 교통량의 편차가 매우 큽니다.
자세한 해설
부산 도심 교차로 교통량이란?
부산 도심 교차로 교통량은 도시 중심부의 주요 교차로에서 하루 동안 통과하는 차량의 수를 측정한 통계입니다. 2017년 조사한 부산광역시 도심의 27개 교차로를 대상으로 한 일평균 교통량 자료로, 도시의 교통 흐름과 혼잡도를 파악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데이터는 도시 계획, 도로 개선 사업, 교통 정책 수립에 활용됩니다.
부산 도심의 교통량 현황
2017년 기준 조사 대상 교차로들의 일평균 교통량은 총 3,592대로 집계되었습니다. 하지만 교차로별로 교통량의 편차가 매우 크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일부 교차로는 1,000대를 넘는 반면, 100대 미만인 교차로도 많습니다.
어느 교차로의 교통량이 가장 많을까요?
그래프로 보면, 문현교차로가 부산 도심에서 가장 높은 교통량을 보입니다. 문현교차로는 일평균 1,528대의 차량이 통과하며, 이는 조사 대상 전체 평균의 약 42%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부산의 주요 교통로와 겹치는 위치라 많은 차량이 몰립니다.
뒤를 이어 영주교차로(1,075대)와 대남교차로(544대)가 상위를 차지합니다. 흥미롭게도 이 상위 3개 교차로의 교통량만 합하면 3,147대로, 조사 대상 도시 전체의 약 88%를 차지합니다. 쉽게 말하면 10명이 지나간다면 9명 정도가 이 3곳을 통과한다는 뜻입니다.
교차로별 교통량 분포의 특징
부산 도심의 교통량 분포를 보면 한 가지 특징이 선명합니다. 소수의 주요 교차로에 교통이 집중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상위 3곳이 88%를 차지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나머지 24개 교차로는 상대적으로 매우 적은 교통량을 기록했습니다.
중간 수준의 교차로로는 주례교차로(67대), 옛시청교차로(60대), 충무교차로(54대), 미남교차로(54대)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100대 이하의 일평균 교통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가장 교통량이 적은 교차로는 연산교차로(3대)로, 일평균 불과 3대의 차량만 통과합니다.
왜 이런 차이가 날까요?
교차로별 교통량의 큰 차이는 여러 이유에서 비롯됩니다. 첫째, 도로의 성격에 따른 차이입니다. 문현교차로와 영주교차로 같은 경우 부산의 주요 간선도로들이 교차하는 지점이어서, 도시 전역에서 오는 많은 차량이 이곳을 통과해야 합니다.
반면 주택 밀집 지역 내의 교차로나 지선도로만 만나는 교차로는 인근 지역 주민들의 통행만 담당하기에 교통량이 적습니다. 둘째, 지역의 상권 발달 정도도 영향을 줍니다. 상권이 발달한 지역은 자연스럽게 교통량이 많아집니다.
셋째, 대중교통 체계와의 연계도 중요합니다. 주요 버스 노선이 지나가거나 지하철역이 인접한 교차로는 상대적으로 높은 교통량을 보입니다.
부산 도시 계획에 미치는 영향
이러한 교통량 데이터는 부산의 도시 계획과 교통 정책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교통량이 많은 교차로는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한 우선 투자 대상이 됩니다. 신호등 시간 조정, 도로 확장, 우회 도로 건설 같은 개선 사업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또한 상위 3개 교차로에 교통이 집중되어 있다는 점은 도시 구조 개선의 필요성을 시사합니다. 신도시 개발이나 부도심 활성화를 통해 교통 수요를 분산시키는 정책이 중요함을 의미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통계청의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제공하는 자료입니다. 부산광역시가 도시 기본통계의 일환으로 정기적으로 조사하여 등록한 데이터입니다.
다만 몇 가지 제한점이 있습니다. 첫째, 최신 데이터가 2017년입니다. 이후 5년 이상이 지났기에 현재 상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둘째, 차종별(버스, 승용차, 자가용 등) 분류에 데이터 코딩의 불일치가 있어 차종별 세부 분석은 제한됩니다. 셋째, 교통량 측정 방식(자동 카운팅, 표본조사 등)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참고할 때 이를 고려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