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한국 기업의 법정외복리비: 월 22만 4천원의 정체
2004~2007년 기업체노동비용조사 기준. 2007년 기업이 직원당 지출하는 법정외복리비는 월 224.4천원. 식사비(82.2천원), 학비보조(25.8천원), 기타복리비(43.6천원) 등으로 구성. 10인 이상 회사법인 기준 데이터.
보육지원금 최신값0.90천원
전년 대비 (우리사주지원금 → 보육지원금)
3.60천원-80.0%
9년 누적 변화 (식사에관한비용 → 보육지원금)
81.3천원-98.9%
기간 최고·최저
식사에관한비용82.2천원
보육지원금0.90천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금액 |
|---|---|
| 식사에관한비용 | 82.2 |
| 기타법정외복리비 | 43.6 |
| 학비보조비용 | 25.8 |
| 사내근로복지기금출연금 | 15.6 |
| 보험료지원금 | 15.3 |
| 근로자휴양등에관한비용 | 13.9 |
| 주거에관한비용 | 13.4 |
| 건강보건에관한비용 | 9.2 |
| 우리사주지원금 | 4.5 |
| 보육지원금 | 0.9 |
| 법정외복리비(총계) | 224.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법정외복리비는 무엇인가요?
- 법정외복리비는 급여 외에 기업이 직원을 위해 자발적으로 지출하는 복리 지원비입니다. 식사비, 주택자금, 보험료, 학비, 휴양비 등 직원의 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항목이 포함됩니다.
- 2007년 가장 많은 항목은 뭔가요?
- 식사에 관한 비용이 82.2천원으로 가장 큽니다. 구내식당 운영이나 식권 제공 같은 형태로 직원 식사를 지원합니다. 전체 복리비의 약 37%를 차지합니다.
- 기업 규모에 따라 복리비가 다를까요?
- 네,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대기업이 중소기업보다 직원당 복리비를 더 많이 지출합니다. 대기업은 다양한 복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여력이 있는 반면, 중소기업은 식사나 기본 복리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연도별로 어떻게 변했나요?
- 이 통계는 2004년부터 2007년까지 4년간의 데이터를 포함합니다. 기업체노동비용조사는 기업의 임금 및 복리 지출 현황을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간 변화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법정외복리비는 급여와 법정 복리비를 제외하고, 기업이 직원들의 생활 향상을 위해 자발적으로 지출하는 비용입니다. 2007년 기준 한국 기업(10인 이상)의 평균 법정외복리비는 월 224.4천원이었습니다.
법정외복리비에는 어떤 항목이 있나요?
표를 보면 법정외복리비는 매우 다양합니다. 가장 큰 항목은 식사 관련 비용으로 82.2천원입니다. 기업이 구내식당을 운영하거나 직원에게 식권을 제공하는 형태입니다. 그 다음이 기타 복리비 43.6천원인데, 이는 위에 분류되지 않은 여러 복리 항목들입니다.
어떤 복리비가 가장 중요할까요?
학비보조비용은 25.8천원으로 세 번째로 큽니다. 직원 자녀의 교육을 지원하는 항목입니다. 보험료 지원금(15.3천원)과 사내근로복지기금(15.6천원)도 주요 항목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식사 관련 비용이 전체의 약 37%로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다른 복리비 항목들은요?
근로자 휴양비(13.9천원)는 휴가비나 레크레이션 비용입니다. 주택 관련 비용(13.4천원)은 직원의 주거 안정을 돕습니다. 건강 및 보건비(9.2천원)는 건강검진이나 의료 지원입니다. 우리사주 지원금(4.5천원)은 직원이 회사 주식을 사는 것을 돕습니다. 보육 지원금(0.9천원)은 가장 작은 항목인데, 직원 자녀의 양육을 돕는 것이지만 아직 보편화되지 않아 금액이 적습니다.
기업 규모별로 차이가 있을까요?
이 통계는 10인 이상 회사법인을 조사했습니다. 규모별(중소기업, 대기업) 및 산업별(광업, 제조업, 서비스업 등) 세분화 데이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대규모 기업이 더 많은 복리비를 제공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복리비는 왜 중요할까요?
법정외복리비는 기업의 경쟁력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직원을 소중히 여기는 기업일수록 복리비에 많이 투자합니다. 또한 직원의 만족도와 생산성에 영향을 미칩니다. 식사와 학비, 보험료 같은 기본적인 복리는 직원 생활의 질을 직접 높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기업체노동비용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2004년부터 2007년까지의 데이터입니다. 조사 대상은 10인 이상의 회사법인이므로 소기업이나 자영업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전체 데이터 중 약 27.5%가 미공표되어 있어, 모든 구간의 정보가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보다 최근의 추이는 최신 기업체노동비용조사를 참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