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500만원 미만 최신값805천명
전년 대비 (500만원 이상 → 400~500만원 미만) 62천명-7.2%
5년 누적 변화 (100~200만원 미만 → 400~500만원 미만) 6,117천명-88.4%
기간 최고·최저
100~200만원 미만6,922천명
400~500만원 미만805천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0년 한국 산업별·소득수준별 임금근로자 분포 (천명)
2010년 한국 산업별·소득수준별 임금근로자 분포2010년 한국 산업별·소득수준별 임금근로자 분포 값 비교 차트. 100~200만원 미만부터 400~500만원 미만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05천명, 최고 6,922천명, 평균 2874.8천명. 전체 흐름은 감소(-88.4%).01730.534615191.56922100~200만원 미만: 6,922천명100~2…200~300만원 미만: 3,696천명200~3…100만원 미만: 3,181천명100만원…300~400만원 미만: 1,778천명300~4…500만원 이상: 867천명500만원…400~500만원 미만: 805천명400~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산업별 임금근로자 분포 (상위 10개) (천명)
산업별 임금근로자 분포 (상위 10개)산업별 임금근로자 분포 (상위 10개) 값 비교 차트. 제조업부터 전문·과학·기술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34천명, 최고 3,540천명, 평균 1418.8천명. 전체 흐름은 감소(-79.3%).0885177026553540제조업: 3,540천명제조업도매·소매업: 2,034천명도매·소매업교육서비스업: 1,446천명교육서비스업건설업: 1,399천명건설업보건·사회복지: 1,136천명보건·사회…숙박·음식점업: 1,123천명숙박·음식…사업시설관리·지원: 1,028천명사업시설관…공공행정·국방: 985천명공공행정·…금융·보험업: 763천명금융·보험업전문·과학·기술: 734천명전문·과학…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대산업분류별 임금근로자 (천명)
대산업분류별 임금근로자대산업분류별 임금근로자 값 비교 차트. 서비스업부터 기타산업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99천명, 최고 9,455천명, 평균 4062.3천명. 전체 흐름은 감소(-80.4%).02363.84727.57091.39455서비스업: 9,455천명서비스업제조업: 3,540천명제조업건설업: 1,399천명건설업기타산업: 1,855천명기타산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산업별 임금근로자 (2010년) (단위: 천명)
산업임금근로자(천명)
17,249
농업, 임업 및 어업181
광업18
제조업3,540
전기, 가스, 수도79
하수·폐기물 처리65
건설업1,399
도매·소매업2,034
운수업728
숙박·음식점업1,123
정보통신·방송604
금융·보험업763
부동산·임대업322
전문·과학·기술734
사업지원서비스1,028
공공행정·국방985
교육서비스1,446
보건·사회복지1,136
예술·스포츠·여가252
협회·단체·수리·기타706
가구내 고용활동94
국제·외국기관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소득수준별 임금근로자 (2010년) (단위: 천명)
소득수준임금근로자(천명)비율
17,249100%
100만원 미만3,18118.4%
100~200만원 미만6,92240.1%
200~300만원 미만3,69621.4%
300~400만원 미만1,77810.3%
400~500만원 미만8054.7%
500만원 이상8675.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임금근로자는 회사나 단체에서 급여를 받으며 일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2010년 지역별고용조사는 한국의 임금근로자 분포를 산업과 소득으로 나누어 보여줍니다.

어떤 산업에서 가장 많이 일할까요?

2010년 한국의 임금근로자 17,249천명(천 명 단위)을 산업별로 보면, 제조업이 3,540천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전체의 20.5%예요. 자동차, 섬유, 화학 등 제조업체에서 일하는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두 번째로 많은 산업은 도매 및 소매업으로 2,034천명(11.8%)입니다. 백화점, 마트, 편의점 같은 가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에요. 그 다음으로는 교육서비스업(1,446천명, 8.4%), 건설업(1,399천명, 8.1%), 보건·사회복지(1,136천명, 6.6%) 순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전체 임금근로자의 절반 이상이 서비스업에서 일한다는 거예요. 학교 선생님, 의사, 간호사, 식당 종업원, 판매원 등 다양한 서비스직 종사자가 정말 많았습니다.

월급은 어떻게 분포했을까요?

2010년 임금근로자의 월급 분포를 보면, 월 100~200만원을 버는 사람이 6,922천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전체의 40.1%로, 임금근로자 10명 중 4명이 이 정도를 받았다는 뜻이에요.

월 100만원 미만인 사람도 3,181천명(18.4%)으로 꽤 많아요. 아르바이트나 파트타임 일하는 사람들이 포함될 거예요. 월 200~300만원인 사람은 3,696천명(21.4%)으로 세 번째로 많습니다.

월급이 높아질수록 사람 수가 줄어듭니다. 월 300~400만원은 1,778천명(10.3%), 월 400~500만원은 805천명(4.7%), 월 500만원 이상은 867천명(5.0%)이에요. 고소득층은 전체의 5%로 매우 적은 편입니다.

산업과 소득의 관계

산업별로 평균 급여가 다를 거예요. 금융·보험업이나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더 높은 급여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도매·소매업이나 숙박·음식점업 종사자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하지만 이 데이터만으로는 정확한 산업별 평균 급여를 알 수 없다는 게 아쉬워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의 「지역별고용조사」(2010년)에서 나온 자료입니다. 지역별고용조사는 표본조사로 진행되므로, 실제 수치를 추정한 것입니다. 따라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어요.

가장 큰 한계는 단 한 시점(2010년)의 데이터라는 점입니다. 산업 구조나 급여 수준이 어떻게 변했는지 알기 위해서는 여러 연도의 자료를 비교해야 합니다. 오늘날의 상황은 많이 달라졌을 거예요. 최신 고용 통계는 통계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임금근로자가 뭔가요?
회사나 단체에서 급여를 받고 일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사장이나 자영업자가 아닌 일반 직원이에요.
왜 제조업과 도매·소매업이 가장 많나요?
2010년 한국은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였고, 도시마다 수많은 가게와 백화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월 100~200만원인 사람이 왜 가장 많을까요?
임금근로자 10명 중 4명이 이 정도 급여를 받았어요. 2010년에는 이것이 가장 일반적인 급여 수준이었습니다.
고소득층은 얼마나 적나요?
월 500만원 이상을 버는 사람은 20명 중 1명 정도예요. 고소득층은 매우 적은 소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