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한국 산업별·소득수준별 임금근로자 분포
2010년 지역별고용조사로 본 한국 임금근로자 17,249천명의 분포. 제조업(20.5%), 도매·소매업(11.8%) 중심. 월소득 100~200만원이 40.1%로 가장 많음.
400~500만원 미만 최신값805천명
전년 대비 (500만원 이상 → 400~500만원 미만)
62천명-7.2%
5년 누적 변화 (100~200만원 미만 → 400~500만원 미만)
6,117천명-88.4%
기간 최고·최저
100~200만원 미만6,922천명
400~500만원 미만805천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산업 | 임금근로자(천명) |
|---|---|
| 계 | 17,249 |
| 농업, 임업 및 어업 | 181 |
| 광업 | 18 |
| 제조업 | 3,540 |
| 전기, 가스, 수도 | 79 |
| 하수·폐기물 처리 | 65 |
| 건설업 | 1,399 |
| 도매·소매업 | 2,034 |
| 운수업 | 728 |
| 숙박·음식점업 | 1,123 |
| 정보통신·방송 | 604 |
| 금융·보험업 | 763 |
| 부동산·임대업 | 322 |
| 전문·과학·기술 | 734 |
| 사업지원서비스 | 1,028 |
| 공공행정·국방 | 985 |
| 교육서비스 | 1,446 |
| 보건·사회복지 | 1,136 |
| 예술·스포츠·여가 | 252 |
| 협회·단체·수리·기타 | 706 |
| 가구내 고용활동 | 94 |
| 국제·외국기관 | 1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소득수준 | 임금근로자(천명) | 비율 |
|---|---|---|
| 계 | 17,249 | 100% |
| 100만원 미만 | 3,181 | 18.4% |
| 100~200만원 미만 | 6,922 | 40.1% |
| 200~300만원 미만 | 3,696 | 21.4% |
| 300~400만원 미만 | 1,778 | 10.3% |
| 400~500만원 미만 | 805 | 4.7% |
| 500만원 이상 | 867 | 5.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임금근로자가 뭔가요?
- 회사나 단체에서 급여를 받고 일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사장이나 자영업자가 아닌 일반 직원이에요.
- 왜 제조업과 도매·소매업이 가장 많나요?
- 2010년 한국은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였고, 도시마다 수많은 가게와 백화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월 100~200만원인 사람이 왜 가장 많을까요?
- 임금근로자 10명 중 4명이 이 정도 급여를 받았어요. 2010년에는 이것이 가장 일반적인 급여 수준이었습니다.
- 고소득층은 얼마나 적나요?
- 월 500만원 이상을 버는 사람은 20명 중 1명 정도예요. 고소득층은 매우 적은 소수였습니다.
자세한 해설
임금근로자는 회사나 단체에서 급여를 받으며 일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2010년 지역별고용조사는 한국의 임금근로자 분포를 산업과 소득으로 나누어 보여줍니다.
어떤 산업에서 가장 많이 일할까요?
2010년 한국의 임금근로자 17,249천명(천 명 단위)을 산업별로 보면, 제조업이 3,540천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전체의 20.5%예요. 자동차, 섬유, 화학 등 제조업체에서 일하는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두 번째로 많은 산업은 도매 및 소매업으로 2,034천명(11.8%)입니다. 백화점, 마트, 편의점 같은 가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에요. 그 다음으로는 교육서비스업(1,446천명, 8.4%), 건설업(1,399천명, 8.1%), 보건·사회복지(1,136천명, 6.6%) 순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전체 임금근로자의 절반 이상이 서비스업에서 일한다는 거예요. 학교 선생님, 의사, 간호사, 식당 종업원, 판매원 등 다양한 서비스직 종사자가 정말 많았습니다.
월급은 어떻게 분포했을까요?
2010년 임금근로자의 월급 분포를 보면, 월 100~200만원을 버는 사람이 6,922천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전체의 40.1%로, 임금근로자 10명 중 4명이 이 정도를 받았다는 뜻이에요.
월 100만원 미만인 사람도 3,181천명(18.4%)으로 꽤 많아요. 아르바이트나 파트타임 일하는 사람들이 포함될 거예요. 월 200~300만원인 사람은 3,696천명(21.4%)으로 세 번째로 많습니다.
월급이 높아질수록 사람 수가 줄어듭니다. 월 300~400만원은 1,778천명(10.3%), 월 400~500만원은 805천명(4.7%), 월 500만원 이상은 867천명(5.0%)이에요. 고소득층은 전체의 5%로 매우 적은 편입니다.
산업과 소득의 관계
산업별로 평균 급여가 다를 거예요. 금융·보험업이나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더 높은 급여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도매·소매업이나 숙박·음식점업 종사자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하지만 이 데이터만으로는 정확한 산업별 평균 급여를 알 수 없다는 게 아쉬워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의 「지역별고용조사」(2010년)에서 나온 자료입니다. 지역별고용조사는 표본조사로 진행되므로, 실제 수치를 추정한 것입니다. 따라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어요.
가장 큰 한계는 단 한 시점(2010년)의 데이터라는 점입니다. 산업 구조나 급여 수준이 어떻게 변했는지 알기 위해서는 여러 연도의 자료를 비교해야 합니다. 오늘날의 상황은 많이 달라졌을 거예요. 최신 고용 통계는 통계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