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통근·통학 실태, 한국 12세 이상 인구의 68%가 직장·학교 다닌다
2010년 인구총조사 통근·통학 조사 결과, 12세 이상 인구 4,164만 명 중 통근·통학자는 2,850만 명(68.5%)이고, 같은 시군구 내 다른 읍면동으로 다니는 경우가 47.4%로 가장 많습니다.
통근·통학 안함 최신값13.1백만명
전년 대비 (통근·통학 → 통근·통학 안함)
15.4백만명-53.9%
1년 누적 변화 (통근·통학 → 통근·통학 안함)
15.4백만명-53.9%
기간 최고·최저
통근·통학28.5백만명
통근·통학 안함13.1백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분 | 인원 |
|---|---|
| 12세 이상 인구 | 4,164만 명 |
| 통근·통학자 | 2,850만 명 (68.5%) |
| 통근·통학 안함 | 1,315만 명 (31.5%) |
| 통근·통학여부 미상 | 미공표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통근·통학 유형 | 인원 | 비율 |
|---|---|---|
| 현재 살고 있는 읍면동 | 1,350만 명 | 47.4% |
| 같은 시도 내 다른 시군구 | 566만 명 | 19.9% |
| 같은 시군구 내 다른 읍면동 | 510만 명 | 17.9% |
| 다른 시도 | 324만 명 | 11.4% |
| 통근·통학지 미상 | 99만 명 | 3.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통근·통학이란 무엇인가요?
- 통근은 일하러 다니는 것, 통학은 학교 다니는 것을 말합니다. 평일마다 직장이나 학교로 가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일상적인 활동입니다.
- 왜 대부분 같은 읍면동으로 통근·통학할까요?
- 2010년 도시 집중화가 진행되면서 살고 있는 지역 안에서 직장·학교를 찾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앞으로는 인프라 발달로 멀리서 출퇴근하는 비율이 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같은 시도 내 다른 시군구로 다니는 사람은 몇 명인가요?
- 약 566만 명(통근·통학자의 19.9%)입니다. 대도시권처럼 가까운 지역에서는 인접 시군구로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 다른 시도로 통근·통학하는 경우는 많나요?
- 약 324만 명(11.4%)입니다. 주로 서울-경기, 부산-경남처럼 광역권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자세한 해설
통근·통학은 직장이나 학교로 일상적으로 다니는 활동입니다. 2010년 대한민국 인구총조사 표본 조사 결과, 12세 이상 인구 약 4,164만 명 중 통근·통학자는 약 2,850만 명(68.5%)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10명 중 약 7명이 매일 직장이나 학교로 다닌 것입니다.
통근·통학자의 대부분은 어디로 다닐까요?
통근·통학자 2,850만 명을 목적지로 분류하면, 현재 살고 있는 읍면동으로 다니는 사람이 1,350만 명(47.4%)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집 근처에서 직장이나 학교를 다니는 사람들입니다. 다음으로 같은 시도 내 다른 시군구로 다니는 경우(566만 명, 19.9%), 같은 시군구 내 다른 읍면동(510만 명, 17.9%), 다른 시도(324만 명, 11.4%) 순입니다. 마지막으로 목적지를 알 수 없는 경우(99만 명, 3.5%)가 있습니다.
왜 가까운 곳으로 다닐까요?
2010년대 한국은 빠르게 도시화되었습니다. 서울, 부산, 대구 같은 대도시와 그 주변 지역에 인구가 집중되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이 살고 있는 지역 안에서 직장과 학교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교통이 발달하고 기차나 지하철이 늘어나자, 먼 곳으로도 통근하는 사람이 증가했습니다.
통근·통학 안 하는 사람들은?
12세 이상 인구 중 약 1,315만 명(31.5%)은 통근·통학을 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주로 퇴직한 노인, 집에서 일하는 자영업자, 집안일을 하는 사람, 학교에 가지 않는 미취학 아동 등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2010년 대한민국 인구총조사의 표본 조사(10% 표본) 결과입니다. 성별, 연령별, 행정구역별 세부 데이터가 있지만, 일부 항목에서 약 11.6%의 무응답이 있습니다. 또한 2010년 조사이므로 현재와는 통근·통학 패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최신 데이터는 2020년 인구총조사 결과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