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통학 안함 최신값13.1백만
전년 대비 (통근·통학 → 통근·통학 안함) 15.4백만명-53.9%
1년 누적 변화 (통근·통학 → 통근·통학 안함) 15.4백만명-53.9%
기간 최고·최저
통근·통학28.5백만명
통근·통학 안함13.1백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0년 통근·통학 실태, 한국 12세 이상 인구의 68%가 직장·학교 다닌다 (명)
2010년 통근·통학 실태, 한국 12세 이상 인구의 68%가 직장·학교 다닌다2010년 통근·통학 실태, 한국 12세 이상 인구의 68%가 직장·학교 다닌다 값 비교 차트. 통근·통학부터 통근·통학 안함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148,370명, 최고 28,498,733명, 평균 20823551.5명. 전체 흐름은 감소(-53.9%).07124683.314249366.521374049.828498733통근·통학: 28,498,733명통근·통학통근·통학 안함: 13,148,370명통근·통학…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통근·통학 유형별 분포 (통근·통학자 기준) (명)
통근·통학 유형별 분포 (통근·통학자 기준)통근·통학 유형별 분포 (통근·통학자 기준) 값 비교 차트. 현재 살고 있는 읍면동부터 통근·통학지 미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91,524명, 최고 13,502,896명, 평균 5699746.6명. 전체 흐름은 감소(-92.7%).0337572467514481012717213502896현재 살고 있는 읍면동: 13,502,896명현재 살고…같은 시도 내 다른 시군구: 5,664,986명같은 시도…같은 시군구 내 다른 읍면동: 5,103,279명같은 시군…다른 시도: 3,236,048명다른 시도통근·통학지 미상: 991,524명통근·통학…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0년 통근·통학 현황 (12세 이상 인구) (단위: 명)
구분인원
12세 이상 인구4,164만 명
통근·통학자2,850만 명 (68.5%)
통근·통학 안함1,315만 명 (31.5%)
통근·통학여부 미상미공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통근·통학 유형별 분포 (단위: 명)
통근·통학 유형인원비율
현재 살고 있는 읍면동1,350만 명47.4%
같은 시도 내 다른 시군구566만 명19.9%
같은 시군구 내 다른 읍면동510만 명17.9%
다른 시도324만 명11.4%
통근·통학지 미상99만 명3.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통근·통학은 직장이나 학교로 일상적으로 다니는 활동입니다. 2010년 대한민국 인구총조사 표본 조사 결과, 12세 이상 인구 약 4,164만 명 중 통근·통학자는 약 2,850만 명(68.5%)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10명 중 약 7명이 매일 직장이나 학교로 다닌 것입니다.

통근·통학자의 대부분은 어디로 다닐까요?

통근·통학자 2,850만 명을 목적지로 분류하면, 현재 살고 있는 읍면동으로 다니는 사람이 1,350만 명(47.4%)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집 근처에서 직장이나 학교를 다니는 사람들입니다. 다음으로 같은 시도 내 다른 시군구로 다니는 경우(566만 명, 19.9%), 같은 시군구 내 다른 읍면동(510만 명, 17.9%), 다른 시도(324만 명, 11.4%) 순입니다. 마지막으로 목적지를 알 수 없는 경우(99만 명, 3.5%)가 있습니다.

왜 가까운 곳으로 다닐까요?

2010년대 한국은 빠르게 도시화되었습니다. 서울, 부산, 대구 같은 대도시와 그 주변 지역에 인구가 집중되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이 살고 있는 지역 안에서 직장과 학교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교통이 발달하고 기차나 지하철이 늘어나자, 먼 곳으로도 통근하는 사람이 증가했습니다.

통근·통학 안 하는 사람들은?

12세 이상 인구 중 약 1,315만 명(31.5%)은 통근·통학을 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주로 퇴직한 노인, 집에서 일하는 자영업자, 집안일을 하는 사람, 학교에 가지 않는 미취학 아동 등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2010년 대한민국 인구총조사의 표본 조사(10% 표본) 결과입니다. 성별, 연령별, 행정구역별 세부 데이터가 있지만, 일부 항목에서 약 11.6%의 무응답이 있습니다. 또한 2010년 조사이므로 현재와는 통근·통학 패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최신 데이터는 2020년 인구총조사 결과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통근·통학이란 무엇인가요?
통근은 일하러 다니는 것, 통학은 학교 다니는 것을 말합니다. 평일마다 직장이나 학교로 가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일상적인 활동입니다.
왜 대부분 같은 읍면동으로 통근·통학할까요?
2010년 도시 집중화가 진행되면서 살고 있는 지역 안에서 직장·학교를 찾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앞으로는 인프라 발달로 멀리서 출퇴근하는 비율이 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같은 시도 내 다른 시군구로 다니는 사람은 몇 명인가요?
약 566만 명(통근·통학자의 19.9%)입니다. 대도시권처럼 가까운 지역에서는 인접 시군구로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시도로 통근·통학하는 경우는 많나요?
약 324만 명(11.4%)입니다. 주로 서울-경기, 부산-경남처럼 광역권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