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북·충남 통근·통학 인구 297만 명, 2010년 조사
2010년 인구총조사 기준 대전·충청북도·충청남도 지역 12세 이상의 통근·통학 인구는 약 297만 6천 명. 남자 169만 명(56.6%), 여자 130만 명(43.4%)으로 구성. 10% 표본조사 결과입니다.
여자 최신값1.3백만명
전년 대비 (남자 → 여자)
39.7만명-23.4%
1년 누적 변화 (남자 → 여자)
39.7만명-23.4%
기간 최고·최저
남자1.7백만명
여자1.3백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분 | 인구(명) | 비율(%) |
|---|---|---|
| 남자 | 1,696,662 | 56.6 |
| 여자 | 1,299,553 | 43.4 |
| 전체 | 2,996,215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인구(명) |
|---|---|
| 충청남도 | 1,220,951 |
| 충청북도 | 869,677 |
| 대전광역시 | 818,70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통근과 통학의 차이가 뭐예요?
- 통근은 일하는 곳으로 매일 왕복하는 것이고, 통학은 학교에 다니는 것입니다. 인구총조사에서는 이 둘을 함께 '통근·통학'으로 부르며 측정합니다.
- 2010년보다 최신 데이터가 있나요?
- 네, 있습니다. 인구총조사는 5년마다 하므로 2015년, 2020년 자료도 있습니다. 다만 조사 방식이나 기준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 비교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 왜 대전·충북·충남만 있어요?
- 세부 항목별 통계(거주지+성별+통근지)의 교차표는 전국 모든 지역마다 발표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나 표본 크기 때문에 일부 지역별로만 제공됩니다.
자세한 해설
통근·통학이란 무엇일까요?
통근과 통학은 일상에서 매일 하는 이동입니다. 통근은 일하는 곳으로 다니는 것, 통학은 학교에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두 가지를 합쳐 ‘통근·통학’이라 부릅니다.
2010년 인구총조사 기준 대전·충청북도·충청남도 지역의 통근·통학 현황을 살펴보면, 12세 이상 인구 중 약 297만 6천 명이 통근 또는 통학했습니다. 이는 전체 인구의 상당한 부분입니다.
성별로 보면 남자가 약 169만 6천 명, 여자가 약 129만 9천 명입니다. 남자가 약 40만 명 더 많네요. 전체의 56.6%가 남자, 43.4%가 여자입니다.
왜 성별 차이가 있을까요? 2010년 당시 여자의 경제활동 참여율이 남자보다 낮았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일터에 나가는 사람의 대부분이 남자였거든요. 이제는 많은 여자들도 일터에 나가고 있습니다.
지역별 현황을 보면 충청남도 약 122만 명, 충청북도 약 87만 명, 대전광역시 약 82만 명이 통근·통학했습니다. 지역마다 인구 규모와 산업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납니다.
통근·통학 인구가 많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만큼 경제활동과 교육활동이 활발하다는 뜻입니다. 사람들이 일하거나 공부하기 위해 매일 움직인다는 뜻이죠.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0년 인구총조사의 10% 표본조사 결과입니다. 전체 인구의 10%를 뽑아 조사한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체 인구를 추정한 것입니다. 그래서 실제 값과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데이터는 15년 전의 것이므로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구이동, 취업 시장 변화, 교육 패턴 변화 등 많은 요소가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더 최신 정보를 원하면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총조사나 통계청의 다른 조사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