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집 최신값1.6만
전년 대비 (기타 → 자기집) 4.0만명-71.4%
6년 누적 변화 (사업장 → 자기집) 18.1백만명-99.9%
기간 최고·최저
사업장18.1백만명
자기집1.6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0년 한국의 근로장소별 취업 인구(15세 이상) 분포 (명)
2010년 한국의 근로장소별 취업 인구(15세 이상) 분포2010년 한국의 근로장소별 취업 인구(15세 이상) 분포 값 비교 차트. 사업장부터 자기집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826명, 최고 18,068,010명, 평균 3171485.4명. 전체 흐름은 감소(-99.9%).04517002.5903400513551007.518068010사업장: 18,068,010명사업장야외작업현장: 2,583,329명야외작업현장운송수단: 836,292명운송수단거리: 397,722명거리남의집: 243,844명남의집기타: 55,375명기타자기집: 15,826명자기집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근로장소별 취업 인구 구성 비율 (%)
근로장소별 취업 인구 구성 비율근로장소별 취업 인구 구성 비율 값 비교 차트. 사업장부터 자기집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1%, 최고 81.4%, 평균 14.3%. 전체 흐름은 감소(-99.9%).020.440.761.181.4사업장: 81.4%사업장야외작업현장: 11.6%야외작업현장운송수단: 3.8%운송수단거리: 1.8%거리남의집: 1.1%남의집기타: 0.2%기타자기집: 0.1%자기집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에 따른 근로장소 분포 (명)
성별에 따른 근로장소 분포성별에 따른 근로장소 분포 값 비교 차트. 거리(남자)부터 기타(여자)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180명, 최고 266,520명, 평균 116156.8명. 전체 흐름은 감소(-92.1%).066630133260199890266520거리(남자): 266,520명거리(남자)거리(여자): 131,202명거리(여자)남의집(남자): 30,473명남의집(남…남의집(여자): 213,371명남의집(여…기타(남자): 34,195명기타(남자)기타(여자): 21,180명기타(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거리에서 일하는 취업자의 연령대별 분포 (명)
거리에서 일하는 취업자의 연령대별 분포거리에서 일하는 취업자의 연령대별 분포 값 비교 차트. 50~54세부터 30~34세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622명, 최고 64,286명, 평균 39157.6명. 전체 흐름은 감소(-55.2%).016071.53214348214.56428650~54세: 64,286명50~54세45~49세: 62,056명45~49세40~44세: 56,790명40~44세55~59세: 48,603명55~59세35~39세: 43,616명35~39세60~64세: 32,354명60~64세65~69세: 20,048명65~69세70세 이상: 18,389명70세 이상25~29세: 16,622명25~29세30~34세: 28,812명30~34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거리에서 일하는 취업자의 지역별 분포 (상위 10개 광역시도) (명)
거리에서 일하는 취업자의 지역별 분포 (상위 10개 광역시도)거리에서 일하는 취업자의 지역별 분포 (상위 10개 광역시도)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경상북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693명, 최고 84,987명, 평균 32935.5명. 전체 흐름은 감소(-76.6%).021246.842493.563740.384987경기도: 84,987명경기도서울특별시: 80,547명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 24,381명인천광역시부산광역시: 34,244명부산광역시대구광역시: 26,633명대구광역시대전광역시: 13,775명대전광역시광주광역시: 13,643명광주광역시울산광역시: 7,693명울산광역시경상남도: 23,538명경상남도경상북도: 19,914명경상북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근로장소별 취업 인구(2010년) (단위: 명)
근로장소취업인구비율
전체22,200,398명100.0%
사업장18,068,010명81.4%
야외작업현장2,583,329명11.6%
운송수단836,292명3.8%
거리397,722명1.8%
남의집243,844명1.1%
기타55,375명0.2%
자기집15,826명0.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근로장소의 성별 분포(2010년) (단위: 명)
근로장소남자여자남자 비율
거리266,520명131,202명67.1%
남의집30,473명213,371명
기타34,195명21,180명61.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거리 근무 취업자의 연령대별 분포(2010년) (단위: 명)
연령대취업인구비율
50~54세64,286명16.2%
45~49세62,056명15.6%
40~44세56,790명14.3%
55~59세48,603명12.2%
35~39세43,616명11.0%
60~64세32,354명8.1%
30~34세28,812명7.3%
25~29세16,622명4.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2010년 인구총조사에서 조사된 15세 이상 취업자는 약 2220만 명입니다. 이들이 어디서 일하는지 살펴보면 한국의 근로 환경과 경제 구조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업장 중심의 고용 구조

2010년 한국의 취업자 중 무려 81%인 약 1807만 명이 정해진 사업장에서 일합니다. 공장, 사무실, 상점, 학교, 병원, 은행 등 조직화된 직장이 한국 경제의 중심입니다. 나머지 19%는 야외, 거리, 이동 수단 등 고정되지 않은 장소에서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야외작업현장이 두 번째

야외작업현장에서 일하는 인구는 약 258만 명(11.6%)으로 두 번째입니다. 건설 현장, 농사, 광산, 채석장 같은 곳입니다. 세 번째는 운송수단으로 약 83만 명(3.8%)이 버스, 택시, 트럭, 기차 위에서 일합니다.

거리와 이동 중 근무자

거리에서 일하는 취업자는 약 40만 명(1.8%)입니다. 노점상, 행상인, 거리 공연자, 청소원 등이 포함됩니다. 거리 근무자는 남자(267만 명)가 여자(131만 명)의 약 2배입니다. 연령대별로는 50~54세(6.4만 명)가 가장 많고, 40대 중반부터 50대 초반이 전체의 47%를 차지합니다. 젊거나 나이가 많으면 거리에서 일할 확률이 낮아지는데, 이는 육체 노동의 강도를 시사합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8.5만 명)와 서울(8.1만 명)에 거리 근무자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도시화된 지역에 노점상이나 행상인이 많다는 뜻입니다.

남의집과 자신의 집

남의집(남·여의 집)에서 일하는 인구는 약 24만 명(1.1%)으로, 가정부, 보모, 간병인 같은 가사 서비스 업종입니다. 흥미롭게도 여자(213만 명)가 남자(30만 명)의 7배로 압도적입니다. 자기집에서 일하는 인구는 약 1.6만 명(0.1%)으로, 자영업자 중 가게나 공방을 집에서 운영하는 경우입니다.

성별 차이

각 근로장소에서 성별 분포가 크게 다릅니다. 거리와 야외현장에서는 남자가 많지만, 남의집에서는 여자가 월등히 많습니다. 이는 2010년의 성별 직업 분리와 사회 구조를 반영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0년 인구총조사 경제활동 부문의 10% 표본 조사 결과입니다. 근로장소는 ‘주로 일하는 장소’를 기준으로 분류했으므로, 여러 장소를 이동하며 일하는 경우 대표적인 한 곳만 기록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직업, 산업, 일자리 성격 정보는 포함되지 않아 각 근로장소 안에서 어떤 직업들이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또한 2010년 이후 배달 경제, 온라인 플랫폼 일자리, 재택근무 확대 등 경제 구조 변화로 현재 분포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10년 한국의 취업인구는 몇 명이었나요?
2010년 인구총조사에서 15세 이상 취업자는 약 2220만 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경제활동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한국의 경제 규모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일하는 장소는 어디인가요?
사업장에서 일하는 인구가 약 1807만 명(81%)으로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공장, 사무실, 상점, 학교, 병원 등 정해진 사업장을 갖춘 직장이 한국 경제의 중심이라는 뜻입니다.
야외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떤 직업인가요?
야외작업현장(258만 명)은 건설 일용직, 농사, 광산 일을 포함하고, 거리에서 일하는 사람(40만 명)은 노점상, 행상인, 배달업 등 다양합니다. 이들을 합치면 약 298만 명으로 전체의 13%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일하는 장소에 차이가 있나요?
네, 뚜렷한 차이가 있습니다. 거리에서는 남자(267만 명)가 여자(131만 명)의 약 2배인 반면, 남의집(가정부·보모)에서는 여자(213만 명)가 남자(30만 명)의 7배입니다. 이는 2010년의 성별 직업 분리를 보여줍니다.
나이에 따라 거리에서 일하는 비율이 다른가요?
그렇습니다. 거리 근무자는 50~54세(6.4만 명)가 가장 많고, 40대 중반~50대 초반이 전체의 약 47%를 차지합니다. 젊을수록, 나이가 많을수록 감소하는데, 이는 육체적 활동이 필요한 일의 특성을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