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한국의 지역별 주택보급률·주택수·가구수 현황 통계
2013년 기준 한국의 주택보급률은 전국 평균 100.83%로, 지역별로 매우 큰 편차를 보입니다. 경기 김포시 133.78%, 울산 중구 63.98% 등 70포인트 이상의 격차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최신값111.5%
전년 대비 (경상북도 → 전라북도)
1.30%+1.2%
16년 누적 변화 (울산시 → 전라북도)
35.2%+46.1%
기간 최고·최저
전라북도111.5%
울산시76.3%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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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광역시도 | 보급률(%) |
|---|---|
| 전국 | 100.83 |
| 서울특별시 | 97.53 |
| 부산광역시 | 103.92 |
| 대구광역시 | 103.21 |
| 인천광역시 | 86.99 |
| 광주광역시 | 103.19 |
| 대전광역시 | 101.38 |
| 울산광역시 | 76.32 |
| 세종특별자치시 | 105.08 |
| 경기도 | 98.66 |
| 강원도 | 107.5 |
| 충청북도 | 108.8 |
| 충청남도 | 104.68 |
| 전라북도 | 111.54 |
| 전라남도 | 99.52 |
| 경상북도 | 110.24 |
| 경상남도 | 106.61 |
| 제주특별자치도 | 108.2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순위 | 지역 | 보급률(%) |
|---|---|---|
| 1 | 김포시(경기) | 133.78 |
| 2 | 가평군(경기) | 127.25 |
| 3 | 인제군(강원) | 124.78 |
| 4 | 광주시(경기) | 124.36 |
| 5 | 화천군(강원) | 124.12 |
| 6 | 산청군(경남) | 121.63 |
| 7 | 창녕군(경남) | 120.27 |
| 8 | 의령군(경남) | 120.1 |
| 9 | 횡성군(강원) | 119.13 |
| 10 | 홍천군(강원) | 118.65 |
| 11 | 영월군(강원) | 118.77 |
| 12 | 울진군(경북) | 117.25 |
| 13 | 양평군(경기) | 117.31 |
| 14 | 합천군(경남) | 117.41 |
| 15 | 거창군(경남) | 115.6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순위 | 지역 | 보급률(%) |
|---|---|---|
| 1 | 울산 중구 | 63.98 |
| 2 | 연수구(인천) | 75.05 |
| 3 | 화성시(경기) | 75.75 |
| 4 | 남구(인천) | 77.3 |
| 5 | 동구(인천) | 86.36 |
| 6 | 신안군(전남) | 86.16 |
| 7 | 오산시(경기) | 86.79 |
| 8 | 과천시(경기) | 87.19 |
| 9 | 목포시(전남) | 88.34 |
| 10 | 관악구(서울) | 89.2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주택보급률이 뭔가요?
- 주택보급률은 전체 가구 수에 비해 얼마나 많은 주택이 있는지 보여주는 숫자입니다. 쉽게 말하면, 가구 100개에 몇 개의 주택이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100%라면 가구 수만큼 주택이 있다는 뜻이고, 100%보다 크면 주택이 남아돌고, 100%보다 작으면 주택이 부족하다는 의미입니다.
- 2013년 한국은 주택이 부족했나요?
- 전국 평균으로는 100.83%로 조금 많았습니다. 다만 지역에 따라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울산은 76.32%로 심각하게 부족했고, 경기 김포시는 133.78%로 넉넉했습니다.
- 서울의 주택은 충분했나요?
- 서울은 97.53%로 전국 평균(100.83%)보다 낮았습니다. 따라서 당시 서울은 주택이 조금 부족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관악구는 89.24%로 부족함이 두드러졌습니다.
- 주택이 가장 모자란 지역은?
- 울산 중구가 63.98%로 가장 부족했습니다. 가구 100개당 약 64개의 주택만 있다는 뜻이므로, 약 36개 가구가 주택을 구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인천의 연수구(75.05%), 경기 화성시(75.75%)도 심각한 주택 부족 상황이었습니다.
- 주택이 가장 남아도는 지역은?
- 경기 김포시가 133.78%로 가장 높습니다. 이는 가구 100개당 약 134개의 주택이 있다는 뜻입니다. 강원의 인제군(124.78%), 경기 가평군(127.25%) 등도 주택이 매우 넉넉한 지역입니다.
자세한 해설
주택보급률은 전체 가구 수에 비해 얼마나 많은 주택이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쉽게 말하면, 가구 100개에 몇 개의 주택이 있는지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100%라는 것은 가구 수만큼 주택이 있다는 뜻이고, 100%보다 크면 주택이 남아도는 상황이며, 100%보다 작으면 가구 수보다 주택이 부족하다는 의미입니다.
2013년 한국의 주택보급률은 평균 100.83%로, 전체적으로는 주택 수가 가구 수보다 약간 많은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이 평균 숫자만으로는 한국의 주택 상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지역에 따라 극심한 편차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지역별로 주택 상황이 얼마나 다를까요?
광역시도별로 보면 전라북도(111.54%)부터 울산(76.32%)까지 35포인트 이상의 격차가 발생합니다. 수도권인 서울(97.53%), 인천(86.99%), 경기(98.66%)는 모두 전국 평균보다 낮습니다. 특히 인천은 86.99%로 광역시 중에서도 가장 주택이 부족했습니다. 반면 전라북도, 경상북도(110.24%), 충청북도(108.8%) 등 지방은 대체로 보급률이 높았습니다.
주택이 가장 부족한 지역은 어디인가요?
울산 중구는 63.98%로, 가구 100개당 약 64개의 주택만 있습니다. 이는 약 36개 가구가 주택을 구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경기 화성시(75.75%), 인천 연수구(75.05%)도 주택 부족이 심각했습니다. 이들 지역은 당시 급속한 도시 개발로 인구가 크게 늘어났지만 주택 공급이 따라가지 못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인천의 여러 구들이 상위 10개 부족 지역에 여럿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인천이 2013년 당시 전반적으로 주택 부족에 시달리고 있었음을 의미합니다.
주택이 가장 넉넉한 지역은 어디인가요?
경기 김포시는 133.78%로 가장 높은 보급률을 기록했습니다. 가구 100개당 약 134개의 주택이 있다는 뜻이며, 이는 약 34개의 주택이 비어있거나 유휴 상태라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강원 인제군(124.78%), 경기 가평군(127.25%), 경기 광주시(124.36%) 등도 주택이 매우 넉넉했습니다. 이런 지역들은 대부분 농촌 지역이거나 상대적으로 인구 유입이 적은 곳들입니다. 강원도의 여러 군 지역들이 상위 보급률 지역에 많이 포함된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차이
표를 보면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의 보급률이 90% 대 중후반에서 98%대로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경향을 보입니다. 반면 대부분의 지방 광역시와 도는 103% 이상으로 높습니다. 이는 수도권으로의 인구 집중으로 인한 주택 수요 증가를 반영합니다. 특히 경기도 지역 내에서도 도시적 성격이 강한 화성시(75.75%), 하남시(86.28%)는 부족하고, 시골 성격이 강한 가평군(127.25%), 양평군(117.31%)은 넉넉한 양극단을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한국 통계청의 한국도시통계(DT_11001N_2013_A009)에서 제공한 2013년 자료입니다. 주택보급률은 주택 수(호 단위)를 가구 수(가구 단위)로 나눈 백분율로 계산되었습니다. 행정구역별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보급률(%), 가구 수(가구), 주택 수(호) 등 여러 단위의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이 데이터가 2013년 기준이므로, 현재의 주택 상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주택보급률이 높다고 해서 주택의 질이 좋다는 뜻은 아니며, 단순히 수량적 관점만을 반영합니다. 공실(비어있는 주택), 세 주택, 전세 주택 등의 임차 문제, 주택의 노후도 등은 반영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