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최신값0.75%
전년 대비 (인천광역시 → 광주광역시) 0.12%-13.8%
16년 누적 변화 (세종특별자치시 → 광주광역시) 4.75%-86.4%
기간 최고·최저
세종특별자치시5.50%
광주광역시0.75%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3년 한국 지가변동률 지역별 분석 - 세종 5.5% 최고 (%)
2013년 한국 지가변동률 지역별 분석 - 세종 5.5% 최고2013년 한국 지가변동률 지역별 분석 - 세종 5.5% 최고 값 비교 차트. 세종특별자치시부터 광주광역시까지의 1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8%, 최고 5.5%, 평균 1.5%. 전체 흐름은 감소(-86.4%).01.42.84.15.5세종특별자치시: 5.5%세종특별자…대구광역시: 1.7%대구광역시경상북도: 1.5%경상북도경상남도: 1.5%경상남도부산광역시: 1.6%부산광역시제주특별자치도: 1.4%제주특별자…울산광역시: 1.4%울산광역시충청남도: 1.4%충청남도강원도: 1.3%강원도서울특별시: 1.2%서울특별시충청북도: 1.0%충청북도대전광역시: 1.0%대전광역시전라북도: 1.0%전라북도경기도: 0.9%경기도전라남도: 1.0%전라남도인천광역시: 0.9%인천광역시광주광역시: 0.8%광주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최고/최저 지역 TOP 10 (%)
최고/최저 지역 TOP 10최고/최저 지역 TOP 10 값 비교 차트. 세종특별자치시부터 평창군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 최고 5.5%, 평균 3.4%. 전체 흐름은 감소(-65.3%).01.42.84.15.5세종특별자치시: 5.5%세종특별자…태안군: 5.4%태안군하남시: 3.8%하남시부여군: 3.6%부여군예천군: 3.1%예천군송파구: 3.0%송파구강남구: 2.6%강남구달성군: 2.6%달성군안동시: 2.1%안동시평창군: 1.9%평창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최저 지역 하위 5개 (%)
최저 지역 하위 5개최저 지역 하위 5개 값 비교 차트. 용산구부터 옹진군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 최고 -0.2%, 평균 -0.6%. 전체 흐름은 증가(92.4%).-2.1-1.6-1.1-0.50용산구: -2.1%용산구중구(인천): -0.2%중구(인천)태백시: -0.2%태백시강화군: -0.2%강화군옹진군: -0.2%옹진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서울 주요 구별 지가변동률 (%)
서울 주요 구별 지가변동률서울 주요 구별 지가변동률 값 비교 차트. 송파구부터 용산구까지의 1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 최고 3.0%, 평균 1.0%. 전체 흐름은 감소(-170.1%).-2.1-0.80.41.73.0송파구: 3.0%송파구강남구: 2.6%강남구서초구: 1.8%서초구강동구: 1.6%강동구강서구: 1.1%강서구마포구: 1.0%마포구금천구: 0.9%금천구양천구: 0.8%양천구관악구: 0.8%관악구은평구: 0.8%은평구동작구: 0.7%동작구구로구: 0.7%구로구영등포구: 0.6%영등포구서대문구: 0.5%서대문구종로구: 1.2%종로구용산구: -2.1%용산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광역시도별 지가변동률 (2013년) (단위: %)
지역지가변동률(%)
전국1.14
서울특별시1.21
부산광역시1.57
대구광역시1.68
인천광역시0.87
광주광역시0.75
대전광역시1.01
울산광역시1.37
세종특별자치시5.5
경기도0.91
강원도1.29
충청북도1.02
충청남도1.37
전라북도1.04
전라남도0.96
경상북도1.49
경상남도1.49
제주특별자치도1.4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서울 25개 구별 지가변동률 (2013년) (단위: %)
지가변동률(%)
종로구1.2
중구0.6
용산구-2.11
성동구0.28
광진구0.45
동대문구0.54
중랑구0.46
성북구0.18
강북구0.48
도봉구0.22
노원구0.36
은평구0.78
서대문구0.54
마포구0.96
양천구0.84
강서구1.14
구로구0.65
금천구0.93
영등포구0.59
동작구0.66
관악구0.81
서초구1.82
강남구2.62
송파구3.01
강동구1.5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가변동률 상위 10개 지역 (단위: %)
순위지역지가변동률(%)
1위세종특별자치시5.5
2위태안군5.4
3위하남시3.78
4위부여군3.6
5위예천군3.08
6위송파구(서울)3.01
7위강남구(서울)2.62
8위달성군(대구)2.61
9위안동시(경북)2.12
10위평창군(강원)1.9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지가변동률은 토지 가격이 매년 얼마나 올랐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2013년 한국의 전국 평균 지가변동률은 1.14%였다.

지가변동률이란 무엇인가요?

지가변동률은 토지 가격이 매년 얼마나 올랐거나 내렸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쉽게 말하면, 작년에 비해 올해 땅값이 몇 % 올랐거나 내렸는지를 나타내는 거야.

이것은 공시지가(공식적으로 정부가 정한 가격)를 기준으로 계산된다. 실제 거래 가격과는 다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지가변동률이 높으면 그 지역의 땅값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는 뜻이고, 음수면 땅값이 떨어지고 있다는 뜻이다.

2013년 한국의 지가 현황은 어땠나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간 조사한 데이터에 따르면, 2013년 한국의 전국 평균 지가변동률은 1.14%였다. 즉, 땅값이 평균적으로 1.14% 올랐다는 뜻이다.

다만 지역에 따라 상황이 많이 달랐다. 세종특별자치시는 5.5%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태안군(5.4%), 하남시(3.78%), 예천군(3.08%)도 3% 이상 올랐다.

반면 용산구는 -2.11%로 땅값이 내렸다. 강화군, 옹진군, 태백시도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이렇게 지역마다 편차가 큰 이유가 뭘까?

광역시도별로는 어떻게 달랐나요?

그래프를 보면 세종이 5.5%로 훨씬 높고, 나머지 시도는 0.75%~1.68% 범위다. 광역시 중에는 대구(1.68%)가 가장 높고, 경상북도(1.49%), 경상남도(1.49%)도 높은 편이다.

반면 광주(0.75%)가 가장 낮고, 인천(0.87%), 전라남도(0.96%)도 낮은 편이다. 대부분의 시도는 1% 안팎의 완만한 상승률을 보였다.

서울의 경우는 전체적으로 1.21%이지만, 안으로 들어가 보면 개별 구마다 차이가 크다. 강남구(2.62%), 송파구(3.01%)는 높은 반면 용산구(-2.11%)는 크게 내렸다. 이는 서울 내에서도 지역에 따라 부동산 시장 상황이 많이 다르다는 뜻이다.

왜 지역마다 지가변동률이 다를까요?

지가변동률이 지역마다 크게 다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첫째, 인구 유입 추세가 다르다. 인구가 몰려드는 신도시나 개발이 한창인 지역은 땅값이 많이 올랐다. 반면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은 땅값이 안 올랐거나 내렸을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와 하남시가 높은 이유도 이 무렵 정부의 신도시 개발 계획 때문으로 보인다. 새 도시가 만들어지면 자동으로 인구가 늘고 땅값이 오른다.

둘째, 산업 기반이 다르다. 제조업이나 유통업 같은 산업이 강한 지역은 상업용 땅의 수요가 많아 지가가 올랐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산업 기반이 약하거나 인구가 자꾸 빠져나가는 지역은 지가 상승이 미미했다.

셋째, 서울 강남권과 강북권처럼 지역의 이미지나 선호도가 영향을 미친다. 강남구와 송파구가 높은 이유도 서울 내에서 부유층 거주 지역으로 여겨져 수요가 많았기 때문이다. 반면 용산구는 기지촌과 외국인 거주지라는 특수성 때문에 하락했을 가능성도 있다.

주요 특징을 정리하면?

첫째, 전국 평균이 1.14%로 낮은 편이다. 2013년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던 시기였고,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강했기 때문이다.

둘째, 세종특별자치시(5.5%)라는 예외가 있다. 이 정도면 다른 모든 지역을 합쳐도 따라갈 수 없는 수준이다. 당시 세종시가 새로운 행정수도로 개발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셋째, 음수를 기록한 지역도 있다. 12개 광역시도 중에는 없지만, 구와 군 단계에서는 용산구(-2.11%), 강화군(-0.16%), 옹진군(-0.16%), 태백시(-0.18%) 등이 음수를 기록했다. 이들은 모두 인구 감소나 산업 쇠퇴를 겪고 있던 지역이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출처: 통계청 한국도시통계(Korean Urban Statistics)
테이블ID: DT_11001N_2013_A008
조사 기간: 2009년~2013년
최종 데이터 시점: 2013년
행정구역 수: 전국 252개

주의사항:

  • 이 데이터는 공시지가 기준이다. 실제 거래 가격은 더 높거나 낮을 수 있다.
  • 시도, 시구군, 군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 서로 다른 행정 단계의 지역들을 비교할 때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서울시 전체와 서울 강남구를 직접 비교하면 중복 계산될 수 있다.
  • 2013년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이며 부동산 시장이 침체된 시기였다. 따라서 현재와는 시장 상황이 많이 다를 수 있다.
  • 일부 신규 개발 지역이나 군 지역의 데이터는 표본 수가 적을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가변동률이란 무엇인가요?
지가변동률은 토지 가격이 매년 얼마나 올랐거나 내렸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공시지가(정부가 공식으로 정한 토지 가격)를 기준으로 계산되며, 작년 대비 올해 땅값이 몇 % 올랐는지를 보여줍니다. 양수면 땅값이 올랐다는 뜻이고, 음수면 내렸다는 뜻입니다.
2013년에 지가가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어디인가요?
세종특별자치시가 5.5%로 가장 높습니다. 당시 세종시가 새로운 행정수도로 개발되면서 인구 유입과 개발이 활발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으로 태안군(5.4%), 하남시(3.78%), 부여군(3.6%) 등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음수가 나온 지역들은 왜 떨어졌나요?
음수 지역은 주로 인구 감소나 산업 쇠퇴를 겪고 있던 곳들입니다. 예를 들어 서울 용산구(-2.11%)는 기지촌과 외국인 거주지라는 특수성, 강화군(-0.16%)과 옹진군(-0.16%)은 도시 출입이 제한되는 지역 특성, 태백시(-0.18%)는 광산 산업 쇠퇴 등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마다 왜 지가변동률이 이렇게 다를까요?
크게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인구 유입 추세입니다. 신도시나 개발 지역은 땅값이 많이 올랐고,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은 올폭이 작거나 내렸습니다. 둘째, 산업 기반의 차이입니다. 제조업, 유통업 등이 강한 지역은 수요가 많아 지가가 올랐습니다. 셋째, 지역의 이미지와 선호도입니다. 강남·송파처럼 선호도 높은 지역은 수요가 많아 올폭이 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