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한국 지가변동률 지역별 분석 - 세종 5.5% 최고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간 전국 252개 행정구역의 지가변동률을 조사한 자료. 2013년 전국 평균은 1.14%이나, 세종특별자치시(5.5%), 태안군(5.4%), 하남시(3.78%)는 3% 이상 올랐으며, 서울 용산구(-2.11%)는 하락했다.
광주광역시 최신값0.75%
전년 대비 (인천광역시 → 광주광역시)
0.12%-13.8%
16년 누적 변화 (세종특별자치시 → 광주광역시)
4.75%-86.4%
기간 최고·최저
세종특별자치시5.50%
광주광역시0.75%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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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지가변동률(%) |
|---|---|
| 전국 | 1.14 |
| 서울특별시 | 1.21 |
| 부산광역시 | 1.57 |
| 대구광역시 | 1.68 |
| 인천광역시 | 0.87 |
| 광주광역시 | 0.75 |
| 대전광역시 | 1.01 |
| 울산광역시 | 1.37 |
| 세종특별자치시 | 5.5 |
| 경기도 | 0.91 |
| 강원도 | 1.29 |
| 충청북도 | 1.02 |
| 충청남도 | 1.37 |
| 전라북도 | 1.04 |
| 전라남도 | 0.96 |
| 경상북도 | 1.49 |
| 경상남도 | 1.49 |
| 제주특별자치도 | 1.4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 | 지가변동률(%) |
|---|---|
| 종로구 | 1.2 |
| 중구 | 0.6 |
| 용산구 | -2.11 |
| 성동구 | 0.28 |
| 광진구 | 0.45 |
| 동대문구 | 0.54 |
| 중랑구 | 0.46 |
| 성북구 | 0.18 |
| 강북구 | 0.48 |
| 도봉구 | 0.22 |
| 노원구 | 0.36 |
| 은평구 | 0.78 |
| 서대문구 | 0.54 |
| 마포구 | 0.96 |
| 양천구 | 0.84 |
| 강서구 | 1.14 |
| 구로구 | 0.65 |
| 금천구 | 0.93 |
| 영등포구 | 0.59 |
| 동작구 | 0.66 |
| 관악구 | 0.81 |
| 서초구 | 1.82 |
| 강남구 | 2.62 |
| 송파구 | 3.01 |
| 강동구 | 1.5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순위 | 지역 | 지가변동률(%) |
|---|---|---|
| 1위 | 세종특별자치시 | 5.5 |
| 2위 | 태안군 | 5.4 |
| 3위 | 하남시 | 3.78 |
| 4위 | 부여군 | 3.6 |
| 5위 | 예천군 | 3.08 |
| 6위 | 송파구(서울) | 3.01 |
| 7위 | 강남구(서울) | 2.62 |
| 8위 | 달성군(대구) | 2.61 |
| 9위 | 안동시(경북) | 2.12 |
| 10위 | 평창군(강원) | 1.9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지가변동률이란 무엇인가요?
- 지가변동률은 토지 가격이 매년 얼마나 올랐거나 내렸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공시지가(정부가 공식으로 정한 토지 가격)를 기준으로 계산되며, 작년 대비 올해 땅값이 몇 % 올랐는지를 보여줍니다. 양수면 땅값이 올랐다는 뜻이고, 음수면 내렸다는 뜻입니다.
- 2013년에 지가가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어디인가요?
- 세종특별자치시가 5.5%로 가장 높습니다. 당시 세종시가 새로운 행정수도로 개발되면서 인구 유입과 개발이 활발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으로 태안군(5.4%), 하남시(3.78%), 부여군(3.6%) 등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 음수가 나온 지역들은 왜 떨어졌나요?
- 음수 지역은 주로 인구 감소나 산업 쇠퇴를 겪고 있던 곳들입니다. 예를 들어 서울 용산구(-2.11%)는 기지촌과 외국인 거주지라는 특수성, 강화군(-0.16%)과 옹진군(-0.16%)은 도시 출입이 제한되는 지역 특성, 태백시(-0.18%)는 광산 산업 쇠퇴 등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 지역마다 왜 지가변동률이 이렇게 다를까요?
- 크게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인구 유입 추세입니다. 신도시나 개발 지역은 땅값이 많이 올랐고,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은 올폭이 작거나 내렸습니다. 둘째, 산업 기반의 차이입니다. 제조업, 유통업 등이 강한 지역은 수요가 많아 지가가 올랐습니다. 셋째, 지역의 이미지와 선호도입니다. 강남·송파처럼 선호도 높은 지역은 수요가 많아 올폭이 컸습니다.
자세한 해설
지가변동률은 토지 가격이 매년 얼마나 올랐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2013년 한국의 전국 평균 지가변동률은 1.14%였다.
지가변동률이란 무엇인가요?
지가변동률은 토지 가격이 매년 얼마나 올랐거나 내렸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쉽게 말하면, 작년에 비해 올해 땅값이 몇 % 올랐거나 내렸는지를 나타내는 거야.
이것은 공시지가(공식적으로 정부가 정한 가격)를 기준으로 계산된다. 실제 거래 가격과는 다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지가변동률이 높으면 그 지역의 땅값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는 뜻이고, 음수면 땅값이 떨어지고 있다는 뜻이다.
2013년 한국의 지가 현황은 어땠나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간 조사한 데이터에 따르면, 2013년 한국의 전국 평균 지가변동률은 1.14%였다. 즉, 땅값이 평균적으로 1.14% 올랐다는 뜻이다.
다만 지역에 따라 상황이 많이 달랐다. 세종특별자치시는 5.5%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태안군(5.4%), 하남시(3.78%), 예천군(3.08%)도 3% 이상 올랐다.
반면 용산구는 -2.11%로 땅값이 내렸다. 강화군, 옹진군, 태백시도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이렇게 지역마다 편차가 큰 이유가 뭘까?
광역시도별로는 어떻게 달랐나요?
그래프를 보면 세종이 5.5%로 훨씬 높고, 나머지 시도는 0.75%~1.68% 범위다. 광역시 중에는 대구(1.68%)가 가장 높고, 경상북도(1.49%), 경상남도(1.49%)도 높은 편이다.
반면 광주(0.75%)가 가장 낮고, 인천(0.87%), 전라남도(0.96%)도 낮은 편이다. 대부분의 시도는 1% 안팎의 완만한 상승률을 보였다.
서울의 경우는 전체적으로 1.21%이지만, 안으로 들어가 보면 개별 구마다 차이가 크다. 강남구(2.62%), 송파구(3.01%)는 높은 반면 용산구(-2.11%)는 크게 내렸다. 이는 서울 내에서도 지역에 따라 부동산 시장 상황이 많이 다르다는 뜻이다.
왜 지역마다 지가변동률이 다를까요?
지가변동률이 지역마다 크게 다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첫째, 인구 유입 추세가 다르다. 인구가 몰려드는 신도시나 개발이 한창인 지역은 땅값이 많이 올랐다. 반면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은 땅값이 안 올랐거나 내렸을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와 하남시가 높은 이유도 이 무렵 정부의 신도시 개발 계획 때문으로 보인다. 새 도시가 만들어지면 자동으로 인구가 늘고 땅값이 오른다.
둘째, 산업 기반이 다르다. 제조업이나 유통업 같은 산업이 강한 지역은 상업용 땅의 수요가 많아 지가가 올랐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산업 기반이 약하거나 인구가 자꾸 빠져나가는 지역은 지가 상승이 미미했다.
셋째, 서울 강남권과 강북권처럼 지역의 이미지나 선호도가 영향을 미친다. 강남구와 송파구가 높은 이유도 서울 내에서 부유층 거주 지역으로 여겨져 수요가 많았기 때문이다. 반면 용산구는 기지촌과 외국인 거주지라는 특수성 때문에 하락했을 가능성도 있다.
주요 특징을 정리하면?
첫째, 전국 평균이 1.14%로 낮은 편이다. 2013년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던 시기였고,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강했기 때문이다.
둘째, 세종특별자치시(5.5%)라는 예외가 있다. 이 정도면 다른 모든 지역을 합쳐도 따라갈 수 없는 수준이다. 당시 세종시가 새로운 행정수도로 개발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셋째, 음수를 기록한 지역도 있다. 12개 광역시도 중에는 없지만, 구와 군 단계에서는 용산구(-2.11%), 강화군(-0.16%), 옹진군(-0.16%), 태백시(-0.18%) 등이 음수를 기록했다. 이들은 모두 인구 감소나 산업 쇠퇴를 겪고 있던 지역이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출처: 통계청 한국도시통계(Korean Urban Statistics)
테이블ID: DT_11001N_2013_A008
조사 기간: 2009년~2013년
최종 데이터 시점: 2013년
행정구역 수: 전국 252개
주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