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최신값12.5%
전년 대비 (여성 → 남성) 6.20%-33.2%
1년 누적 변화 (여성 → 남성) 6.20%-33.2%
기간 최고·최저
여성18.7%
남성12.5%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6년 한국 중고령 성인의 임금근로 취업 의향, 여성이 더 높아 (%)
2016년 한국 중고령 성인의 임금근로 취업 의향, 여성이 더 높아2016년 한국 중고령 성인의 임금근로 취업 의향, 여성이 더 높아 값 비교 차트. 여성부터 남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5%, 최고 18.7%, 평균 15.6%. 전체 흐름은 감소(-33.2%).04.79.314.018.7여성: 18.7%여성남성: 12.5%남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성별 취업 미의향 비율 (%)
성별 취업 미의향 비율성별 취업 미의향 비율 값 비교 차트. 여성부터 남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1.3%, 최고 87.5%, 평균 84.4%. 전체 흐름은 증가(7.6%).021.943.865.687.5여성: 81.3%여성남성: 87.5%남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응답자 분포 (명)
성별 응답자 분포성별 응답자 분포 값 비교 차트. 여성부터 남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70명, 최고 791명, 평균 680.5명. 전체 흐름은 증가(38.8%).0197.8395.5593.3791여성: 570명여성남성: 791명남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전체 취업 의향 현황 (%)
전체 취업 의향 현황전체 취업 의향 현황 값 비교 차트. 의향 있음부터 의향 없음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 최고 85%, 평균 50%. 전체 흐름은 증가(466.7%).021.342.563.885의향 있음: 15%의향 있음의향 없음: 85%의향 없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성별 임금근로 취업 의향 현황 (단위: %)
구분응답자 수 (명)의향 있음 (%)의향 없음 (%)
전체1,36115.085.0
여성57018.781.3
남성79112.587.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임금근로자 취업 의향은 현재 일자리가 없거나 다른 일을 하는 사람이 앞으로 월급을 받는 직장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를 측정합니다. 2016년 한국 중고령 성인을 대상으로 한 양성평등실태조사에서 이를 조사했습니다.

10명 중 몇 명이 취업하고 싶어 할까요?

2016년 조사에 응한 1,361명 중 15.0%가 향후 임금근로자로 취업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약 1-2명 정도가 “네, 월급 받으며 일하고 싶어요”라고 한 셈입니다. 반대로 85.0%, 즉 약 8-9명은 “그럴 의향이 없습니다”라고 응답했습니다.

대부분이 취업 의향을 보이지 않는 이유는 조사 대상이 1997년 이전 출생자, 즉 중고령층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미 충분히 일한 분들이거나 경제활동을 마친 분들이 많았을 겁니다. 또 자영업자나 이미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직장에서 일할 생각이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성별로 차이가 크나요?

성별 차이가 꽤 흥미롭게 나타납니다.

여성은 18.7%가 취업 의향을 보였습니다. 10명 중 약 2명이 “나중에 임금근로자로 일하고 싶다”고 생각한다는 뜻입니다. 조사에 응한 여성은 570명이었습니다.

남성은 12.5%만 취업 의향을 보였습니다. 10명 중 1명 정도만 취직 의욕이 있다는 뜻입니다. 남성 응답자는 791명이었습니다.

여성의 취업 의향이 남성보다 약 1.5배 높습니다. 이는 여성들이 경제활동 참여에 더 강한 욕구를 가지고 있거나, 남성은 이미 경제활동 중인 비율이 높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 통계가 중요한 이유

이 데이터는 중고령층의 취업 의욕을 파악해 정책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여성의 취업 의향이 높다면,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재교육이나 일자리 연결 프로그램을 강화할 필요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향은 실제 취업과 다릅니다. 의향은 있지만 나이, 건강, 자격 요건 때문에 실제로 일을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6년 통계청의 양성평등실태조사에서 나왔습니다. 조사 대상은 1997년 이전 출생 성인(중고령층, 19세 이상)이었고 1,361명(여성 570명, 남성 791명)이 응답했습니다.

세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시점이 오래되었습니다. 2016년은 8년 전 데이터로, 그 이후 경제 상황과 고용 정책이 크게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둘째, 의향만 측정했습니다. “취업하고 싶은가?”만 물었지, 실제로 몇 명이 취업했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의향과 실제 행동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셋째, 한 시점의 스냅샷입니다. 시간에 따라 의향이 어떻게 변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임금근로자로 취업할 의향이란 무엇인가요?
현재 일자리가 없거나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앞으로 월급을 받는 직장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를 묻는 것입니다. 취업 의욕이나 노동력 활용 가능성을 파악하기 위한 통계입니다.
왜 여성이 남성보다 취업 의향이 높나요?
여성(18.7%)이 남성(12.5%)보다 약 1.5배 높습니다. 이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욕구가 상대적으로 크거나, 남성은 이미 경제활동 중인 비율이 높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만 의향만 조사한 것이므로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비율은 별도 조사가 필요합니다.
이 조사는 몇 명을 대상으로 했나요?
2016년 양성평등실태조사에서 1997년 이전에 태어난 성인(19세 이상 중고령층)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총 1,361명이 응답했으며, 이 중 여성 570명, 남성 791명입니다.
이 데이터는 얼마나 최신인가요?
2016년 조사로 8년 전 정보입니다. 그 이후 경제 상황, 고용 정책, 인구 구조가 크게 변했을 수 있으므로 최신 동향을 알려면 더 최근 통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