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한국 중고령 성인의 임금근로 취업 의향, 여성이 더 높아
양성평등실태조사에 응한 1,361명 중 15%가 향후 임금근로자로 취업할 의향을 보였다. 여성(18.7%)이 남성(12.5%)보다 약 1.5배 높았으며, 여성 응답자 570명, 남성 791명이 참여했다.
남성 최신값12.5%
전년 대비 (여성 → 남성)
6.20%-33.2%
1년 누적 변화 (여성 → 남성)
6.20%-33.2%
기간 최고·최저
여성18.7%
남성12.5%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분 | 응답자 수 (명) | 의향 있음 (%) | 의향 없음 (%) |
|---|---|---|---|
| 전체 | 1,361 | 15.0 | 85.0 |
| 여성 | 570 | 18.7 | 81.3 |
| 남성 | 791 | 12.5 | 87.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임금근로자로 취업할 의향이란 무엇인가요?
- 현재 일자리가 없거나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앞으로 월급을 받는 직장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를 묻는 것입니다. 취업 의욕이나 노동력 활용 가능성을 파악하기 위한 통계입니다.
- 왜 여성이 남성보다 취업 의향이 높나요?
- 여성(18.7%)이 남성(12.5%)보다 약 1.5배 높습니다. 이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욕구가 상대적으로 크거나, 남성은 이미 경제활동 중인 비율이 높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만 의향만 조사한 것이므로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비율은 별도 조사가 필요합니다.
- 이 조사는 몇 명을 대상으로 했나요?
- 2016년 양성평등실태조사에서 1997년 이전에 태어난 성인(19세 이상 중고령층)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총 1,361명이 응답했으며, 이 중 여성 570명, 남성 791명입니다.
- 이 데이터는 얼마나 최신인가요?
- 2016년 조사로 8년 전 정보입니다. 그 이후 경제 상황, 고용 정책, 인구 구조가 크게 변했을 수 있으므로 최신 동향을 알려면 더 최근 통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해설
임금근로자 취업 의향은 현재 일자리가 없거나 다른 일을 하는 사람이 앞으로 월급을 받는 직장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를 측정합니다. 2016년 한국 중고령 성인을 대상으로 한 양성평등실태조사에서 이를 조사했습니다.
10명 중 몇 명이 취업하고 싶어 할까요?
2016년 조사에 응한 1,361명 중 15.0%가 향후 임금근로자로 취업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약 1-2명 정도가 “네, 월급 받으며 일하고 싶어요”라고 한 셈입니다. 반대로 85.0%, 즉 약 8-9명은 “그럴 의향이 없습니다”라고 응답했습니다.
대부분이 취업 의향을 보이지 않는 이유는 조사 대상이 1997년 이전 출생자, 즉 중고령층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미 충분히 일한 분들이거나 경제활동을 마친 분들이 많았을 겁니다. 또 자영업자나 이미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직장에서 일할 생각이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성별로 차이가 크나요?
성별 차이가 꽤 흥미롭게 나타납니다.
여성은 18.7%가 취업 의향을 보였습니다. 10명 중 약 2명이 “나중에 임금근로자로 일하고 싶다”고 생각한다는 뜻입니다. 조사에 응한 여성은 570명이었습니다.
남성은 12.5%만 취업 의향을 보였습니다. 10명 중 1명 정도만 취직 의욕이 있다는 뜻입니다. 남성 응답자는 791명이었습니다.
여성의 취업 의향이 남성보다 약 1.5배 높습니다. 이는 여성들이 경제활동 참여에 더 강한 욕구를 가지고 있거나, 남성은 이미 경제활동 중인 비율이 높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 통계가 중요한 이유
이 데이터는 중고령층의 취업 의욕을 파악해 정책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여성의 취업 의향이 높다면,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재교육이나 일자리 연결 프로그램을 강화할 필요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향은 실제 취업과 다릅니다. 의향은 있지만 나이, 건강, 자격 요건 때문에 실제로 일을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6년 통계청의 양성평등실태조사에서 나왔습니다. 조사 대상은 1997년 이전 출생 성인(중고령층, 19세 이상)이었고 1,361명(여성 570명, 남성 791명)이 응답했습니다.
세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시점이 오래되었습니다. 2016년은 8년 전 데이터로, 그 이후 경제 상황과 고용 정책이 크게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둘째, 의향만 측정했습니다. “취업하고 싶은가?”만 물었지, 실제로 몇 명이 취업했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의향과 실제 행동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셋째, 한 시점의 스냅샷입니다. 시간에 따라 의향이 어떻게 변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