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 이상 최신값2.30
전년 대비 (2호 → 3호 이상) 8.60명-78.9%
2년 누적 변화 (1호 → 3호 이상) 84.5명-97.4%
기간 최고·최저
1호86.8명
3호 이상2.30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7년 충청남도 청년의 주택소유 현황: 성별·연령별·시군별 분석 (명)
2017년 충청남도 청년의 주택소유 현황: 성별·연령별·시군별 분석2017년 충청남도 청년의 주택소유 현황: 성별·연령별·시군별 분석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1호이 86.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1호 86.8%, 2호 10.9%, 3호 이상 2.3%.1호: 86.8명 (86.8%)2호: 10.9명 (10.9%)3호 이상: 2.3명 (2.3%)1호86.8% 2호10.9% 3호 이상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소유건수별 주택소유자 수 (명)
소유건수별 주택소유자 수소유건수별 주택소유자 수 값 비교 차트. 1호부터 3호 이상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56명, 최고 81,012명, 평균 31112.7명. 전체 흐름은 감소(-97.3%).0202534050660759810121호: 81,012명1호2호: 10,170명2호3호 이상: 2,156명3호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주택소유자 분포 (명)
성별 주택소유자 분포성별 주택소유자 분포 값 비교 차트. 남자부터 여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4,590명, 최고 58,748명, 평균 46,669명. 전체 흐름은 감소(-41.1%).014687293744406158748남자: 58,748명남자여자: 34,590명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군별 주택소유자 (상위) (명)
시군별 주택소유자 (상위)시군별 주택소유자 (상위) 값 비교 차트. 천안시부터 서산시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791명, 최고 36,252명, 평균 18,258명. 전체 흐름은 감소(-78.5%).09063181262718936252천안시: 36,252명천안시아산시: 20,344명아산시당진시: 8,645명당진시서산시: 7,791명서산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주택소유자 (명)
연령대별 주택소유자연령대별 주택소유자 값 비교 차트. 35~39세부터 25~29세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865명, 최고 53,659명, 평균 30207.7명. 전체 흐름은 감소(-83.5%).013414.826829.540244.35365935~39세: 53,659명35~39세30~34세: 28,099명30~34세25~29세: 8,865명25~29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소유건수별 주택소유자 현황 (단위: 명)
소유건수소유자 수 (명)비율 (%)
1호81,01286.8
2호10,17010.9
3호 이상2,156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연령대별 주택소유자 (단위: 명)
구분소유자 수 (명)
남자58,748
여자34,590
35~39세53,659
30~34세28,099
25~29세8,86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군별 주택소유자 현황 (상위) (단위: 명)
시군소유자 수 (명)
천안시36,252
아산시20,344
당진시8,645
서산시7,79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청년 주택소유란 15~39세 청년이 소유하고 있는 주택을 의미한다. 2017년 충청남도의 청년 주택소유자는 9만 3,338명이었다.

청년 주택소유자는 얼마나 될까요?

2017년 충청남도의 청년 주택소유자는 총 9만 3,338명이다. 이는 충청남도 청년 인구의 일부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이 소유한 주택의 총 호수는 11만 288호로, 소유자 수보다 약 1만 7천 호 더 많다. 이는 일부 청년이 여러 주택을 소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평균적으로 한 명의 청년이 약 1.18호의 주택을 소유했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대다수는 1호를 소유했지만 일부는 2호 이상을 보유했다는 의미다.

주택을 얼마나 많이 소유했나요?

청년 주택소유자 대부분은 주택 1호만을 소유했다. 전체의 86.8%(8만 1,012명)가 1호 소유자이다. 쉽게 말하면, 100명 중 약 87명이 주택 1호만 가진 셈이다. 2호를 소유한 청년은 10.9%(1만 170명)이고, 100명 중 약 11명이다. 3호 이상을 소유한 청년은 겨우 2.3%(2,156명)에 불과해서, 100명 중 2명 미만이다. 결론부터 보면, 청년의 주택소유는 매우 집중되어 있다. 다주택 소유자는 전체의 13% 정도로 매우 적은 수이다. 이는 청년이 주로 생애 첫 주택을 마련하는 단계에 있음을 의미한다.

성별에 따라 달라요

남자 청년이 여자 청년보다 훨씬 더 많이 주택을 소유했다. 남자 청년 주택소유자는 5만 8,748명이고, 여자는 3만 4,590명이다. 남자가 여자의 1.7배 수준이다. 그래프로 보면, 남자가 전체의 약 63%, 여자가 약 37%를 차지했다. 이는 전통적인 가구주 제도와 결혼 후 주택 구매 관행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직장 경력이 더 길거나 소득이 더 높은 경우가 많았을 수도 있다. 당시 사회문화적으로 남편이 가구주이자 주택 구매자로 인식되는 경향이 강했던 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연령에 따라 달라요

연령대별로 보면 주택소유 패턴이 뚜렷이 다르다. 35~39세 청년이 가장 많이 주택을 소유했다. 이 연령대의 소유자는 5만 3,659명으로 전체의 약 57%를 차지한다. 그 다음은 30~34세(2만 8,099명, 약 30%)이고, 가장 적은 것은 25~29세(8,865명, 약 10%)이다. 나이가 많을수록 주택 소유율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여준다. 이는 소득 증가와 결혼·출산 같은 생애 사건이 주택 구매를 촉진하기 때문일 것이다. 20대 후반에는 아직 소득이 낮고 사회생활이 시작 단계라 주택 구매가 어렵다. 30대가 되면서 직장에 안정화되고 가정을 꾸리면서 주택 수요가 크게 늘어난다. 특히 자녀 양육을 준비하는 30대 후반에 주택 구매가 집중되는 것으로 보인다.

지역에 따라 달라요

충청남도 내 지역에 따라 청년 주택소유자 수가 크게 달랐다. 천안시에 가장 많은 3만 6,252명이 살고 있다. 전체의 약 39%가 천안시에 집중된 셈이다. 천안시는 충청남도의 최대 도시이자 경제 중심지이기 때문이다. 그 다음은 아산시(2만 344명, 약 22%), 당진시(8,645명, 약 9%), 서산시(7,791명, 약 8%)이다. 흥미로운 점은 천안시와 아산시 두 도시에만 전체의 60% 이상이 거주했다는 것이다. 이는 충청남도 청년 인구이 대도시에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작은 도시의 청년들은 더 큰 경제 기회를 찾아 대도시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높다. 도시 규모에 따라 주택 시장의 활황 정도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7년 충청남도청 주택 소유 관련 조사에서 나온 것이다. 15~39세 청년을 기준으로 하며, 본인 명의 또는 공동 소유 주택을 모두 포함한다. 단, 다음과 같은 한계가 있다. 첫째, 2017년 자료이므로 현재 상황과는 다를 수 있다. 청년 주택소유 패턴은 부동산 시장과 정책에 따라 급변할 수 있다. 둘째, 명의 기준이므로 실제 거주나 경제적 소유 비율과는 다를 수 있다. 예를 들어 명의는 남편이지만 아내의 자산으로 구매한 경우도 있을 것이다. 셋째, 2017년 이후 혼인율 저하와 금리 인상 등으로 청년 주택소유 패턴이 변했을 가능성이 높다.

자주 묻는 질문

청년 주택소유자란 누구인가요?
15~39세 연령대에 속하면서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2017년 충청남도에는 이러한 청년 주택소유자가 약 9만 3천 명 있었습니다.
왜 대부분 1호만 소유했나요?
20대~30대 초반은 주택 구입 초기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이 나이대는 첫 집을 마련하는 시기이며, 다주택 소유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는 30대 후반 이상에서 더 많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남자가 여자보다 더 많은 이유는?
전통적으로 주택 구매 결정권과 명의가 남편에게 있었던 점, 그리고 가구주로서 등재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또한 직장 경력이 더 오래되거나 소득이 높은 경우가 많을 수 있습니다.
천안시에 청년이 가장 많이 사는 이유는?
천안시는 충청남도의 최대 도시이자 경제 중심지입니다. 2017년 기준 충청남도 청년 인구의 약 39%가 천안시에 집중되어 있었으므로, 당연히 주택소유자도 가장 많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