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충청남도 청년의 주택 소유 현황(성별·연령별·지역별)
2017년 기준 충청남도에서 주택을 소유한 청년은 총 9만3천338명입니다. 남자 5만8천748명(62.9%)이 여자(3만4천590명, 37.1%)보다 많으며, 35~39세가 5만3천659명으로 전체의 57%를 차지합니다. 천안시에 3만6천명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여자 최신값3.5만명
전년 대비 (남자 → 여자)
2.4만명-41.1%
1년 누적 변화 (남자 → 여자)
2.4만명-41.1%
기간 최고·최저
남자5.9만명
여자3.5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분 | 인구(명) | 비율(%) |
|---|---|---|
| 계 | 93,338 | 100.0 |
| 남자 | 58,748 | 62.9 |
| 여자 | 34,590 | 37.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연령대 | 인구(명) |
|---|---|
| 35~39세 | 53,659 |
| 30~34세 | 28,099 |
| 25~29세 | 8,86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시군 | 인구(명) |
|---|---|
| 천안시 | 36,252 |
| 아산시 | 20,344 |
| 당진시 | 8,645 |
| 서산시 | 7,791 |
| 홍성군 | 3,241 |
| 논산시 | 2,90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청년 주택 소유자 중 가장 많은 연령대는?
- 35~39세로 약 5만3천명(전체의 57%)입니다. 나이가 많은 청년일수록 경제적 안정성이 높아져 주택 구매 능력이 증가합니다.
- 남녀 청년 중 누가 더 많은 주택을 소유하고 있나요?
- 남자가 5만8천748명(62.9%)으로 여자(3만4천590명, 37.1%)보다 약 1.7배 많습니다. 결혼 과정에서 신혼집을 남편 명의로 등록하는 관례의 영향이 있습니다.
- 충청남도에서 가장 많은 청년 주택 소유자가 사는 곳은?
- 천안시로 약 3만6천명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의 약 39%입니다. 천안시가 충청남도에서 경제적으로 가장 발달한 도시이기 때문입니다.
- 이 데이터의 '청년'은 몇 살을 말하나요?
- 15~39세를 청년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청년정책의 표준 청년 정의입니다.
자세한 해설
주택 소유 청년인구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청년(15~39세)의 수를 나타낸 지표입니다. 2017년 기준 충청남도에서 주택을 소유한 청년은 약 9만3천명입니다. 이 숫자는 지역 경제와 청년 세대의 자산 형성 현황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성별 분포를 보면 흥미로운 차이가 드러납니다. 남자가 5만8천748명(62.9%)으로 여자 3만4천590명(37.1%)보다 약 1.7배 많습니다. 10명 중 약 6명이 남자, 4명이 여자라는 뜻입니다. 이는 부동산 투자와 주택 구매 결정에서 남자의 참여도가 높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결혼 과정에서 신혼집을 남편 명의로 등록하는 관례도 이러한 차이에 영향을 미칩니다.
연령별 분포는 더욱 뚜렷한 특징을 보입니다. 35~39세가 5만3천659명으로 전체의 약 57%를 차지하며, 30~34세가 2만8천099명(약 30%), 25~29세가 8천865명(약 9.5%)입니다. 나이가 높을수록 주택 소유율이 급격히 높아집니다. 이는 경제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자산을 축적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대학 졸업 후 직장에 들어가고, 몇 년간 경제적 기초를 다진 후에야 주택 구매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결혼 적령기가 30대에 집중되면서 신혼집 마련이 이 연령대에 많이 이루어집니다.
지역별로도 큰 편차가 있습니다. 천안시에 3만6천252명으로 전체의 약 39%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 뒤를 이어 아산시(2만344명), 당진시(8천645명), 서산시(7천791명), 홍성군(3천241명), 논산시(2천907명) 순입니다. 천안시가 압도적인 이유는 충청남도에서 가장 경제적으로 발달한 도시이기 때문입니다. 제조업과 물류산업이 발달했으며 인구도 가장 많습니다. 아산시도 현대자동차 공장 등 산업 시설이 많아 경제 활동이 활발합니다. 반면 소규모 군 지역은 청년 주택 소유자가 적습니다. 이는 경제 기회를 찾아 대도시로 이동하는 청년층의 이탈 때문이며, 지역 균형 발전 문제를 반영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7년 국가통계포털(KOSIS)의 ‘충청남도청년통계’에서 제공한 자료입니다. 단 하나의 연도 데이터만 담고 있어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주택 소유 여부만 집계되었으므로 주택 가격대, 유형(단독주택·아파트·오피스텔 등), 주택 상태 등 세부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이는 절대 수치이므로, 충청남도 전체 청년 중 주택 소유자의 비율은 알 수 없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고려하여 데이터를 해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