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사업장 지정폐기물 산업별 발생 현황
2019년 한국 사업장에서 발생한 지정폐기물은 총 14,909.9톤으로, 전자제품·1차금속 제조업 등에서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공공처리와 자가처리를 통해 처리되고 있습니다.
수도, 하수 및 폐기물처리, 원료재생업 최신값2,391.1톤
전년 대비 (1차금속 제조업 → 수도, 하수 및 폐기물처리, 원료재생업)
41.5톤-1.7%
2년 누적 변화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 수도, 하수 및 폐기물처리, 원료재생업)
268.6톤-10.1%
기간 최고·최저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2,659.7톤
수도, 하수 및 폐기물처리, 원료재생업2,391.1톤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순위 | 산업 | 발생량(톤) |
|---|---|---|
| 1 |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 2,659.7 |
| 2 | 1차금속 제조업 | 2,432.6 |
| 3 | 수도, 하수 및 폐기물처리, 원료재생업 | 2,391.1 |
| 전체 | 전국 지정폐기물 | 14,909.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처리량(톤) |
|---|---|
| 공공처리 | 9,718.8 |
| 자가처리 | 9,436.1 |
| 전체 | 19,154.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지정폐기물이 뭔가요?
- 지정폐기물은 사업장에서 나오는 폐기물 중 환경오염 위험이 높아서 정부가 따로 관리하는 것들이에요. 폐유·폐산·폐알칼리·중금속 오염물 등이 포함됩니다.
- 왜 전자제품 제조업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나요?
- 전자제품 제조 과정에서 금속·화학물질이 많이 쓰이기 때문이에요. 특히 납·카드뮴·수은 같은 중금속이 들어간 부품 폐기물이 많이 나옵니다.
- 공공처리와 자가처리의 차이는?
- 공공처리는 전문 폐기물처리업체에 맡기는 것이고, 자가처리는 사업장 자신이 시설을 갖춰 처리하는 것입니다. 두 방식 모두 법적으로 허가받아야 합니다.
자세한 해설
지정폐기물이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중 환경오염 위험이 높아서 정부가 특별히 관리하는 것들이에요. 2019년 한국에서 발생한 지정폐기물은 총 14,909.9톤입니다.
어느 산업에서 많이 나올까요?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장비 제조업이 2,659.7톤으로 가장 많아요. 다음은 1차금속 제조업(2,432.6톤), 수도·하수·폐기물처리업(2,391.1톤) 순서입니다. 쉽게 말하면 금속과 화학약품을 많이 쓰는 산업에서 지정폐기물이 가장 많이 나와요.
전자제품 제조에서 왜 이렇게 많을까요? 전자제품에는 납·카드뮴·수은 같은 위험한 금속이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제품을 만들 때나 폐기할 때 이런 중금속이 환경으로 새어나가지 않도록 특별히 관리해야 합니다.
어떻게 처리할까요?
지정폐기물은 두 가지 방식으로 처리돼요. 첫째는 공공처리(9,718.8톤)로, 전문 폐기물처리업체가 법에 따라 처리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자가처리(9,436.1톤)로, 사업장이 자신의 시설에서 처리하는 방식이에요. 두 방식 모두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엄격한 법규를 따릅니다.
처리 과정에서 지정폐기물은 재활용되거나 소각·매립돼요. 재활용할 수 있는 것은 금속·유리처럼 자원으로 다시 쓰고, 처리하기 힘든 것은 안전한 방법으로 소각하거나 매립합니다.
왜 이렇게 관리할까요?
지정폐기물에 들어있는 중금속·독성 화학물질이 토양이나 지하수를 오염시키면 건강을 해칠 수 있어요. 그래서 정부는 발생부터 처리까지 모든 과정을 기록·관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 ‘KOSIS 국가통계포털’의 ‘지정 사업장 지정폐기물 업종별 발생량 및 처리주체별 처리현황’ 통계를 바탕으로 합니다. 데이터는 2019년 말 기준이며, 각 산업의 세부 처리방법 항목은 통계 공표 기준에 따라 일부만 제공되고 있습니다. 최신 통계는 KOSIS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