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경상북도 청년 주택소유 현황, 시군별·성별 분석
2020년 경상북도 청년(15~39세) 주택소유자는 18,208명으로, 시군별로 구미시(22,973명)와 포항시(18,137명)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남성의 주택소유율이 여성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덕군 최신값734명
전년 대비 (성주군 → 영덕군)
96명-11.6%
9년 누적 변화 (구미시 → 영덕군)
2.2만명-96.8%
기간 최고·최저
구미시2.3만명
영덕군734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시군 | 주택소유자(명) |
|---|---|
| 구미시 | 22,973 |
| 포항시 | 18,137 |
| 경산시 | 9,984 |
| 경주시 | 7,780 |
| 칠곡군 | 4,832 |
| 안동시 | 4,767 |
| 김천시 | 4,113 |
| 의성군 | 844 |
| 성주군 | 830 |
| 영덕군 | 73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성별 | 주택소유자(명) | 소유주택수(호) |
|---|---|---|
| 전체 | 9,984 | 11,201 |
| 남자 | 6,300 | 7,087 |
| 여자 | 3,684 | 4,11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분류 | 주택소유자(명) | 비율 |
|---|---|---|
| 1건 | 16,096 | 88.4% |
| 2건 이상 | 2,112 | 11.6% |
| 전체 | 18,208 | 1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경상북도 청년들 중 주택을 소유한 사람이 많나요?
- 2020년 기준 경상북도 청년(15~39세) 18,208명이 주택을 소유했습니다. 이는 해당 조사 대상의 주택소유 현황을 나타내는 통계이며, 전체 청년 인구 대비 비율은 별도 통계 자료가 필요합니다.
- 어느 지역의 청년들이 가장 많이 주택을 소유했나요?
- 구미시가 22,973명으로 가장 높고, 포항시(18,137명), 경산시(9,984명) 순입니다. 이 세 지역에 전체 청년 주택소유자의 절반 이상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 성별로 주택소유에 차이가 있나요?
- 네, 남성의 주택소유자 수가 여성보다 많은 경향을 보입니다. 경산시 기준 남성 6,300명 대 여자 3,684명으로, 남성이 약 1.7배 많습니다.
- 청년들이 소유한 주택은 주로 1건인가요?
- 맞습니다. 전체 18,208명 중 1건만 소유한 사람이 16,096명(88.4%)으로 대부분이며, 2건 이상을 소유한 사람은 2,112명(11.6%)입니다.
자세한 해설
청년 주택소유자란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인구 중에서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2020년 경상북도 청년 주택소유자는 총 18,208명이었으며, 소유한 주택수는 20,979호였습니다.
지역별로 어디가 가장 많나요?
경상북도 23개 시군 중 구미시와 포항시에 청년 주택소유자가 크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표를 보면 구미시 22,973명, 포항시 18,137명으로 두 지역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이 외에 경산시(9,984명), 경주시(7,780명) 등에서도 많은 청년들이 주택을 소유했습니다. 반면 울릉군(236명), 영양군(318명) 같은 작은 군 지역의 청년 주택소유자는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성별로는 남성의 주택소유 비율이 여성보다 높습니다. 경산시를 예로 들면 남성 주택소유자는 6,300명인 반면, 여성은 3,684명이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청년 주택소유자 중 남성이 약 6割 이상을 차지하는 셈입니다.
여러 채씩 소유한 청년들도 있나요?
주택을 여러 채 소유한 경우는 꽤 드문 편입니다. 전체 18,208명의 청년 주택소유자 중 절대다수인 16,096명(88.4%)이 주택 1건만을 소유했고, 2건 이상을 소유한 사람은 2,112명(11.6%)에 불과합니다. 이는 대부분의 청년들이 자신이나 가족이 살 집 하나를 소유하는 수준임을 시사합니다.
연령대에 따라 주택소유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연령이 높을수록 주택소유자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경산시 사례로 보면, 15~29세 청년 중 주택소유자는 1,391명이었으나, 19~34세 그룹에선 4,094명으로 약 3배 증가했습니다. 19~39세 전체 그룹에선 9,984명으로 더욱 많아졌습니다. 이는 나이가 들수록 경제력이 높아져 주택구매가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0년 경상북도청년통계에서 시군별 소유건수별 주택소유 청년인구를 조사한 자료입니다. 단일 연도 자료이므로 시간에 따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없으며, 주택을 소유한 청년들만 대상으로 한 것으로 전체 청년 인구 대비 소유율을 직접 계산할 수 없습니다. 또한 상속·증여받은 주택을 포함하는지 등 소유의 정확한 정의가 다를 수 있으므로 해석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