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최신값734
전년 대비 (성주군 → 영덕군) 96명-11.6%
9년 누적 변화 (구미시 → 영덕군) 2.2만명-96.8%
기간 최고·최저
구미시2.3만명
영덕군734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0년 경상북도 청년 주택소유 현황, 시군별·성별 분석 (명)
2020년 경상북도 청년 주택소유 현황, 시군별·성별 분석2020년 경상북도 청년 주택소유 현황, 시군별·성별 분석 값 비교 차트. 구미시부터 영덕군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34명, 최고 22,973명, 평균 7499.4명. 전체 흐름은 감소(-96.8%).05743.311486.517229.822973구미시: 22,973명구미시포항시: 18,137명포항시경산시: 9,984명경산시경주시: 7,780명경주시칠곡군: 4,832명칠곡군안동시: 4,767명안동시김천시: 4,113명김천시의성군: 844명의성군성주군: 830명성주군영덕군: 734명영덕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경산시 청년 성별 주택소유자 분포 (19~39세) (명)
경산시 청년 성별 주택소유자 분포 (19~39세)경산시 청년 성별 주택소유자 분포 (19~39세) 값 비교 차트. 남자부터 여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684명, 최고 6,300명, 평균 4,992명. 전체 흐름은 감소(-41.5%).01575315047256300남자: 6,300명남자여자: 3,684명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경산시 연령대별 청년 주택소유자 변화 (명)
경산시 연령대별 청년 주택소유자 변화경산시 연령대별 청년 주택소유자 변화 값 비교 차트. 15~29세부터 19~39세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91명, 최고 9,984명, 평균 5156.3명. 전체 흐름은 증가(617.8%).0249649927488998415~29세: 1,391명15~29세19~34세: 4,094명19~34세19~39세: 9,984명19~39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택 개수별 주택소유자 구성 (명)
주택 개수별 주택소유자 구성주택 개수별 주택소유자 구성 값 비교 차트. 1건부터 2건 이상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12명, 최고 16,096명, 평균 9,104명. 전체 흐름은 감소(-86.9%).04024804812072160961건: 16,096명1건2건 이상: 2,112명2건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0년 경상북도 시군별 청년(19~39세) 주택소유자 (단위: 명)
시군주택소유자(명)
구미시22,973
포항시18,137
경산시9,984
경주시7,780
칠곡군4,832
안동시4,767
김천시4,113
의성군844
성주군830
영덕군73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청년 주택소유 현황 (경산시, 19~39세) (단위: 명)
성별주택소유자(명)소유주택수(호)
전체9,98411,201
남자6,3007,087
여자3,6844,11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택 개수별 주택소유자 분포 (단위: 명)
분류주택소유자(명)비율
1건16,09688.4%
2건 이상2,11211.6%
전체18,2081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청년 주택소유자란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인구 중에서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2020년 경상북도 청년 주택소유자는 총 18,208명이었으며, 소유한 주택수는 20,979호였습니다.

지역별로 어디가 가장 많나요?

경상북도 23개 시군 중 구미시와 포항시에 청년 주택소유자가 크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표를 보면 구미시 22,973명, 포항시 18,137명으로 두 지역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이 외에 경산시(9,984명), 경주시(7,780명) 등에서도 많은 청년들이 주택을 소유했습니다. 반면 울릉군(236명), 영양군(318명) 같은 작은 군 지역의 청년 주택소유자는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성별로는 남성의 주택소유 비율이 여성보다 높습니다. 경산시를 예로 들면 남성 주택소유자는 6,300명인 반면, 여성은 3,684명이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청년 주택소유자 중 남성이 약 6割 이상을 차지하는 셈입니다.

여러 채씩 소유한 청년들도 있나요?

주택을 여러 채 소유한 경우는 꽤 드문 편입니다. 전체 18,208명의 청년 주택소유자 중 절대다수인 16,096명(88.4%)이 주택 1건만을 소유했고, 2건 이상을 소유한 사람은 2,112명(11.6%)에 불과합니다. 이는 대부분의 청년들이 자신이나 가족이 살 집 하나를 소유하는 수준임을 시사합니다.

연령대에 따라 주택소유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연령이 높을수록 주택소유자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경산시 사례로 보면, 15~29세 청년 중 주택소유자는 1,391명이었으나, 19~34세 그룹에선 4,094명으로 약 3배 증가했습니다. 19~39세 전체 그룹에선 9,984명으로 더욱 많아졌습니다. 이는 나이가 들수록 경제력이 높아져 주택구매가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0년 경상북도청년통계에서 시군별 소유건수별 주택소유 청년인구를 조사한 자료입니다. 단일 연도 자료이므로 시간에 따른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없으며, 주택을 소유한 청년들만 대상으로 한 것으로 전체 청년 인구 대비 소유율을 직접 계산할 수 없습니다. 또한 상속·증여받은 주택을 포함하는지 등 소유의 정확한 정의가 다를 수 있으므로 해석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상북도 청년들 중 주택을 소유한 사람이 많나요?
2020년 기준 경상북도 청년(15~39세) 18,208명이 주택을 소유했습니다. 이는 해당 조사 대상의 주택소유 현황을 나타내는 통계이며, 전체 청년 인구 대비 비율은 별도 통계 자료가 필요합니다.
어느 지역의 청년들이 가장 많이 주택을 소유했나요?
구미시가 22,973명으로 가장 높고, 포항시(18,137명), 경산시(9,984명) 순입니다. 이 세 지역에 전체 청년 주택소유자의 절반 이상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성별로 주택소유에 차이가 있나요?
네, 남성의 주택소유자 수가 여성보다 많은 경향을 보입니다. 경산시 기준 남성 6,300명 대 여자 3,684명으로, 남성이 약 1.7배 많습니다.
청년들이 소유한 주택은 주로 1건인가요?
맞습니다. 전체 18,208명 중 1건만 소유한 사람이 16,096명(88.4%)으로 대부분이며, 2건 이상을 소유한 사람은 2,112명(11.6%)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