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공영개발사업의 재무상태 분석: 554조원 규모 부채 및 자본
2020년 공영개발사업의 재무상태 통계로 총 554조원 규모의 자산 구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자산은 부채 25조원(4.5%), 자본 529조원(95.5%)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부채의 대부분은 비유동부채 24.7조원입니다. 자본 중 이익잉여금이 479조원으로 90.5%를 차지합니다.
자본 최신값529억원
전년 대비 (부채 → 자본)
504억원+2016.0%
1년 누적 변화 (부채 → 자본)
504억원+2016.0%
기간 최고·최저
자본529억원
부채25억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금액(억원) | 비율(%) |
|---|---|---|
| 합계 | 554 | 100.0 |
| 부채 | 25 | 4.5 |
| 자본 | 529 | 95.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금액(억원) | 비율(%) |
|---|---|---|
| 유동부채 | 0.3 | 1.3 |
| 비유동부채 | 24.7 | 98.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금액(억원) | 비율(%) |
|---|---|---|
| 이익잉여금 | 479.3 | 90.5 |
| 자본잉여금 | 49.9 | 9.4 |
| 기타포괄손익 | 3.1 | 0.6 |
| 자본금 | 0.4 | 0.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공영개발사업이란?
-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는 대규모 개발 사업입니다. 신도시 조성, 산업단지 개발, 도시 재개발 등이 포함되며, 사업 규모가 크고 오랜 기간이 필요합니다.
- 재무상태표는 뭔가요?
- 기관이 특정 시점에 보유한 자산, 부채, 자본의 규모를 정리한 재무제표입니다. 공식은 '자산 = 부채 + 자본'입니다.
- 부채와 자본은 뭐가 다른가요?
- 부채는 지불해야 할 돈이고, 자본은 부채를 뺀 순자산입니다. 공영개발사업은 자본(95.5%)이 부채(4.5%)보다 훨씬 크므로 재정 상태가 건전합니다.
-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는 뭐가 다른가요?
- 유동부채는 1년 이내에 갚을 돈이고, 비유동부채는 1년 이상에 걸쳐 갚을 돈입니다. 공영개발사업은 장기 프로젝트라 비유동부채가 98.7%를 차지합니다.
자세한 해설
공영개발사업이란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는 개발 사업입니다. 신도시 조성, 산업단지 개발, 도시 재개발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업들은 많은 자본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재무상태표는 기관이 특정 시점에 갖고 있는 자산, 부채, 자본의 규모를 보여주는 회계 서류입니다. 기본 공식은 ‘자산 = 부채 + 자본’입니다. 이 통계는 공영개발사업의 부채와 자본 구성을 보여줍니다.
2020년 공영개발사업의 총 규모는 약 554조원입니다. 이 중 부채는 약 25조원(4.5%), 자본은 약 529조원(95.5%)입니다. 자본이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뜻입니다.
부채는 지불해야 할 돈을 의미합니다. 공영개발사업의 부채 25조원을 자세히 보면 유동부채(1년 이내 갚을 부채)는 330억원(1.3%), 비유동부채(1년 이상 갚을 부채)는 24.7조원(98.7%)입니다. 거의 모든 부채가 비유동부채입니다. 이는 공영개발사업이 장기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오랜 기간에 걸쳐 갚아야 할 차입금이나 보증금이 많다는 뜻입니다.
자본은 부채를 제외한 순자산을 의미합니다. 529조원의 자본 구성을 자세히 보면 이익잉여금이 479조원(90.5%)으로 압도적입니다. 자본잉여금은 50조원(9.4%),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3.1조원(0.6%), 자본금은 0.4조원(0.1%)입니다. 이익잉여금이 90% 이상을 차지한다는 것은 공영개발사업이 지난 여러 해 동안 수익을 계속 창출해왔다는 뜻입니다.
공영개발사업은 자본 비율이 매우 높아 재정 상태가 건전합니다. 부채가 매우 적고 자본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특히 이익잉여금이 크다는 것은 사업이 초기부터 수익성을 유지해왔다는 의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0년 한 시점의 데이터만 보여줍니다. 연도별 변화 추이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또한 개별 지역이나 사업 특성에 따라 규모와 구성에 큰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통계청 공영개발사업 결산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