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손익 최신값2514.9백만원
전년 대비 (영업외수익 → 당기순손익)
▼1026.7백만원-29.0%
4년 누적 변화 (매출액 → 당기순손익)
▲2434.5백만원+3028.2%
기간 최고·최저
▲
영업외수익3541.6백만원
▼
영업손익-442.4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0년 공영개발사업 손익: 영업손실 4,424억 원을 국고보조금으로 흑자 전환 (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0년 매출 구성 (백만 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0년 비용 구성 (백만 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0년 영업외수익 구성 (백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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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0년 공영개발사업 손익계산서 요약 (단위: 원)| 항목 | 금액 |
|---|
| 매출액 | 80,394,480백만 원 |
| 매출원가 | 64,289,715백만 원 |
| 매출총이익 | 16,104,765백만 원 |
| 판매관리비 | 458,490,311백만 원 |
| 영업손익 | -442,385,546백만 원 |
| 영업외수익 | 3,541,579,382백만 원 |
| 영업외비용 | 584,324,536백만 원 |
| 당기순손익 | 2,514,869,300백만 원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0년 매출 항목별 구성 (단위: 원)| 항목 | 금액 |
|---|
| 용지매출수익 | 665억 원 |
| 주택분양수익 | 724억 원 |
| 임대사업수익 | 139억 원 |
| 기타수익 | 9.7조 원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0년 주요 영업외수익 항목 (단위: 원)| 항목 | 금액 |
|---|
| 국고보조금 | 5.8조 원 |
| 타회계전입금 | 6.2조 원 |
| 고정자산처분이익 | 2.4조 원 |
| 이자수익 | 428억 원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공영개발사업이 영업손실을 내는데 계속하는 이유는?
- 영업활동만으로는 손실을 보지만, 정부 국고보조금과 차입금을 통해 공공의 이익(주택 공급, 도시개발)을 추진합니다. 이는 공영개발사업이 수익성보다 사회 기여를 목표로 하기 때문입니다.
- 기타수익 9.7조 원은 무엇인가요?
- 기타수익은 특정 사업들의 특수한 수익 활동을 포함합니다. 세부 내역 중 약 39%가 공시되지 않아 정확한 구성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 이자비용 5.8조 원은 왜 이렇게 큰가요?
- 공영개발사업은 막대한 자본을 필요로 하므로 은행 차입금이 수 조 원대입니다. 이자비용은 그 차입금에 매기는 이자 비용입니다.
자세한 해설
공영개발사업 손익계산서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는 개발사업의 한 해 수익과 비용을 정리한 문서입니다. 여기에는 용지 판매, 주택 분양, 임대료 같은 돈 버는 활동과 건설비, 임금, 이자비용 같은 돈 쓰는 활동이 모두 기록됩니다.
2020년 최종 손익은 어떻게 되나요?
2020년 공영개발사업의 당기순손익(최종 결과)은 약 2.5조 원의 흑자였습니다. 하지만 이 숫자만 보면 오해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영업활동만으로는 손실이라는 점입니다.
매출액 803억 원에 비해 비용이 훨씬 크므로, 영업손익은 4,424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사업 자체로는 돈을 잃은 것입니다. 하지만 정부 보조금과 타 회계 전입금이라는 밖에서 들어온 돈 3.5조 원이 이 손실을 충분히 메웠습니다.
수익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매출액 803억 원은 주로 네 가지에서 나옵니다. 첫째, 용지 매출수익 665억 원(땅 판매). 둘째, 주택 분양수익 724억 원(주택 판매). 셋째, 임대사업수익 139억 원(건물·토지 임대). 넷째, 기타수익 9.7조 원(특수한 사업 수익)입니다.
기타수익이 매우 크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특정 개발사업의 특수한 수익 구조를 반영합니다.
비용은 어떻게 나뉘나요?
비용은 크게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로 나뉩니다. 매출원가(건설비 등)는 643억 원, 판매관리비는 4,585억 원입니다.
판매관리비가 매출원가보다 훨씬 크다는 것은 개발사업이 많은 관리 비용을 요구한다는 뜻입니다. 토지 구획, 인허가, 감시 감독, 사무비 등이 포함됩니다.
영업외 항목은 무엇인가요?
영업외수익(3.5조 원)과 영업외비용(5,843억 원)은 사업 활동 외의 돈 흐름입니다. 영업외수익에는 국고보조금 5.8조 원(정부 지원), 타회계전입금 6.2조 원(다른 기금 이전), 고정자산처분이익 2.4조 원(자산 매각 수익), 이자수익 428억 원이 포함됩니다.
영업외비용에는 이자비용 5.8조 원(차입금에 대한 이자)이 대부분입니다. 이를 통해 보면, 공영개발사업은 정부 자금과 차입금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의 ‘지방공기업결산및경영분석’ 자료에서 제공합니다. 전국 34개 공영개발사업의 통합 손익계산서이며, 2020년 기준입니다.
주의할 점은 사업별 차이가 크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업은 흑자를 기록하고, 어떤 사업은 손실을 기록합니다. 또한 약 39%의 세부 항목이 공시되지 않아 정확한 구성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최신 통계는 KOSIS 홈페이지(kosis.kr)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