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최신값72
전년 대비 (경상남도 → 광주광역시) 43명-37.4%
9년 누적 변화 (경기도 → 광주광역시) 508명-87.6%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580명
광주광역시72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0년 한국의 화재발생건수는 지역별로 큰 차이 보여, 경기도 580명이 가장 많음 (명)
2020년 한국의 화재발생건수는 지역별로 큰 차이 보여, 경기도 580명이 가장 많음2020년 한국의 화재발생건수는 지역별로 큰 차이 보여, 경기도 580명이 가장 많음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광주광역시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2명, 최고 580명, 평균 238.7명. 전체 흐름은 감소(-87.6%).0145290435580경기도: 580명경기도울산광역시: 454명울산광역시서울특별시: 300명서울특별시전라남도: 222명전라남도충청남도: 189명충청남도경상북도: 170명경상북도인천광역시: 168명인천광역시강원특별자치도: 117명강원특별자…경상남도: 115명경상남도광주광역시: 72명광주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권별 화재발생건수 (명)
지역권별 화재발생건수지역권별 화재발생건수 값 비교 차트. 수도권(서울·인천·경기)부터 강원·제주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2명, 최고 1,048명, 평균 559.2명. 전체 흐름은 감소(-87.4%).02625247861048수도권(서울·인천·경기): 1,048명수도권(서…영남지역(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 894명영남지역(…호남지역(광주·전북·전남): 386명호남지역(…충청지역(대전·충북·충남): 336명충청지역(…강원·제주: 132명강원·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서울 자치구별 화재발생건수 (상위 10) (명)
서울 자치구별 화재발생건수 (상위 10)서울 자치구별 화재발생건수 (상위 10) 값 비교 차트. 동대문구부터 중구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명, 최고 115명, 평균 23.7명. 전체 흐름은 감소(-93.0%).028.857.586.3115동대문구: 115명동대문구강동구: 21명강동구관악구: 17명관악구노원구: 17명노원구종로구: 16명종로구영등포구: 13명영등포구서초구: 11명서초구성북구: 10명성북구마포구: 9명마포구중구: 8명중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경기도 주요 시군별 화재발생건수 (상위 8) (명)
경기도 주요 시군별 화재발생건수 (상위 8)경기도 주요 시군별 화재발생건수 (상위 8) 값 비교 차트. 수원시부터 이천시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8명, 최고 56명, 평균 43.3명. 전체 흐름은 감소(-50.0%).014284256수원시: 56명수원시계양구(인천): 52명계양구(인…양평군: 50명양평군남양주시: 49명남양주시용인시: 43명용인시군포시: 39명군포시평택시: 29명평택시이천시: 28명이천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별 화재발생건수 (2020년, 내림차순) (단위: 명)
시도화재발생건수(명)
경기도580
울산광역시454
서울특별시300
전라남도222
충청남도189
경상북도170
인천광역시168
강원특별자치도117
경상남도115
전라북도92
충청북도79
광주광역시72
대전광역시68
부산광역시100
대구광역시55
세종특별자치시28
제주특별자치도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서울 자치구별 화재발생건수 (2020년, 상위 15) (단위: 명)
자치구화재발생건수(명)
동대문구115
강동구21
노원구17
관악구17
종로구16
영등포구13
서초구11
성북구10
마포구9
중구8
광진구8
금천구8
구로구6
중랑구6
강남구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화재발생건수는 무엇인가요?

화재발생건수는 일정 기간에 발생한 화재로 인한 피해를 나타냅니다. 2020년 한국은 총 2,824명의 화재 관련 피해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매일 약 7-8명이 화재로 인한 피해를 입었다는 뜻입니다.

지역별 화재 피해는 얼마나 다를까요?

지역별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면 경기도 580명, 울산광역시 454명, 전라남도 222명, 충청남도 189명, 경상북도 170명 순으로 높습니다. 가장 많은 경기도와 가장 적은 제주도(15명)의 차이는 약 38배입니다. 지역마다 화재 위험이 매우 다릅니다.

수도권에 화재가 집중되나요?

네, 수도권(서울·인천·경기)에 화재 피해가 많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서울 300명, 인천 168명, 경기도 580명으로 합계 1,048명입니다. 이는 한국 전체의 37%입니다. 10명 중 거의 4명이 수도권에서 피해를 입었다는 뜻입니다. 호남지역과 영남지역도 각각 전국의 14%와 32%를 차지합니다.

왜 울산광역시의 화재가 많을까요?

울산광역시는 인구 대비 화재 피해가 매우 많습니다. 454명은 경기도 다음으로 높습니다. 이는 울산에 대규모 산업단지와 화학공장, 정유시설 등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산업시설에서는 일반 주택보다 화재 위험이 훨씬 높습니다.

화재 피해가 많은 지역의 공통점은?

화재 피해가 많은 지역들의 특징을 보면:

  • 인구가 많은 지역: 인구가 많으면 화재 위험도 커집니다.
  • 산업단지가 많은 지역: 공장과 산업시설의 화재 위험이 높습니다.
  • 건설과 목재산업 지역: 가연성 물질이 많아서 화재 위험이 높습니다.
  • 개발 중인 지역: 급속한 도시 개발 과정에서 안전 기준이 미흡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화재 피해가 적은 지역은 인구가 적거나 산업시설이 적거나 화재 예방에 더 신경 쓰는 곳입니다.

우리가 화재를 예방하려면?

화재를 예방하려면:

  • 주택과 건물의 화재 안전 점검을 정기적으로 합니다.
  • 소방 설비를 항상 제대로 유지합니다.
  • 화재 대피 경로를 미리 확인합니다.
  • 가연성 물질을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2020년 한국은 매일 약 7-8명이 화재로 인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이므로 모두가 함께 화재 예방에 힘써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한국도시통계(2009~2022) 중 ‘화재발생건수’ 항목의 2020년 지역별 데이터입니다.

주의사항:

  • 단위 혼재: 원본 데이터는 ‘건’(화재 사건 수), ‘동’(피해 건물 동수), ‘가구’(가구 수), ’㎡‘(피해 면적), ‘천원’(피해액), ‘명’(인명 피해) 등 다양한 단위로 제공됩니다. 본 페이지는 ‘명’ 단위만 사용했습니다.
  • 계층 혼재: 행정구역 데이터가 광역시도, 시군구 등 여러 수준으로 섞여 있습니다. 정확한 합산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공백 데이터: 전체 데이터 중 약 6.9%가 미공표 또는 결측 상태입니다. 일부 지역이나 항목의 수치가 제공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 연도별 변화: 본 데이터는 2020년 한 시점만 보여줍니다. 매년 화재 피해의 추이는 별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화재발생건수의 '명'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나요?
화재발생건수의 '명' 단위는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나타냅니다. 동일한 항목이 '건'(화재 사건 수), '동'(피해 건물 동수), '㎡'(피해 면적), '천원'(피해액) 등으로도 제공되므로, 어떤 단위를 사용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기도의 화재 피해가 가장 많은 이유는?
경기도는 인구 1,300만 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또한 산업단지와 공장이 집중되어 있고 급속한 도시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인구가 많고 산업시설이 많을수록 화재 위험이 높아집니다.
왜 제주도는 화재 피해가 가장 적을까요?
제주도는 인구 60만 명으로 경기도의 1/20 수준입니다. 또한 관광지로 산업시설이 적고, 소방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을 수 있습니다. 산업 구조가 화재 위험을 낮추는 데 영향을 미칩니다.
서울에서 동대문구의 화재가 특히 많은 이유는?
동대문구는 의류 등 가연성 물질이 많은 상업시설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또한 노후 건물이 많아서 화재 위험이 높을 수 있습니다. 서울 전체 300명 중 115명(38%)이 동대문구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수도권의 화재 피해가 다른 지역보다 많은 이유는?
수도권(서울·인천·경기)에는 전국 인구의 50% 이상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높은 인구밀도, 많은 산업시설, 노후 건물 등이 화재 위험을 높입니다. 수도권의 총 1,048명은 한국 전체의 37%를 차지합니다.
화재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개인 차원에서는 주택의 안전 점검, 소방 설비 관리, 화재 대피 경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역 차원에서는 화재 예방 교육, 노후 건물 정비, 소방 인프라 확충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