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한국 상수도 급수 현황: 지역별 보급률
2020년 한국의 상수도 급수율은 지역별로 큰 편차를 보입니다. 서울 64.92%, 부산 68.59%이지만, 화성시 96.67%, 태안군 141.04% 등 지역마다 다릅니다. 전국 123개 시군구 상수도 사업 운영 현황입니다.
대전 최신값42.4%
전년 대비 (인천 → 대전)
12.3%-22.5%
7년 누적 변화 (광주 → 대전)
27.3%-39.1%
기간 최고·최저
광주69.7%
대전42.4%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광역시도 | 급수인구(명) | 급수율(%) |
|---|---|---|
| 서울 | 9,911,088 | 64.92 |
| 부산 | 3,438,710 | 68.59 |
| 대구 | 2,450,011 | 55.67 |
| 인천 | 2,981,928 | 54.72 |
| 광주 | 1,470,902 | 69.72 |
| 대전 | 1,479,645 | 42.43 |
| 울산 | 1,121,729 | 64.12 |
| 세종 | 353,328 | 57.2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시군 | 급수율(%) | 특징 |
|---|---|---|
| 하남시 | 99.18 | 가장 높음 |
| 화성시 | 96.67 | 높음 |
| 용인시 | 93.44 | 높음 |
| 수원시 | 58.17 | 중간 |
| 과천시 | 33.95 | 가장 낮음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 급수율(%) | 비고 |
|---|---|---|
| 부산광역시 | 68.59 | 광역시 중 높음 |
| 대전광역시 | 42.43 | 광역시 중 낮음 |
| 경기 화성시 | 96.67 | 전국 상위 |
| 경기 과천시 | 33.95 | 전국 하위 |
| 충남 태안군 | 141.04 | 100% 초과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급수율이 100%를 넘으면 어떤 의미인가요?
- 급수율이 100%를 넘는 것은 실제 급수받는 인구가 행정상 등록 인구보다 많다는 뜻입니다. 통근자나 주말 귀향객 같은 임시 거주 인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 상수도가 없는 지역에서는 어떤 물을 사용하나요?
- 관정(지하수를 뽑아 쓰는 우물), 약수, 빗물 저장, 또는 개인 정수시설을 사용합니다. 이 방식들은 수질 관리가 어렵고 오염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왜 지역마다 급수율이 이렇게 다를까요?
- 도시는 인구 밀도가 높아서 상수도 인프라가 효율적이고, 이미 잘 갖춰져 있습니다. 반면 시골 지역은 개인 관정을 사용하는 가구가 많고, 상수도 설치에 비용이 많이 들어서 급수율이 낮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상수도란 안전하고 맑은 물을 가정과 산업시설에 공급하는 기반시설입니다. 수도꼭지만 열면 깨끗한 물이 나오는 것도 상수도 덕분입니다.
상수도 보급 정도를 나타내는 ‘급수율’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급수율은 어떤 지역의 전체 인구 중에서 상수도를 통해 물을 공급받는 인구의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급수율이 70%라면 10명 중 약 7명이 상수도를 사용한다는 뜻입니다.
2020년 한국의 상수도 급수 현황을 살펴보면, 광역시도별로 큰 편차를 보입니다. 그래프를 보면 광주광역시가 69.72%로 가장 높고, 대전광역시가 42.43%로 가장 낮습니다. 서울은 64.92%, 부산은 68.59%입니다.
지역별로 급수율이 다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인구 밀도입니다. 도시는 인구가 몰려 있어서 상수도 인프라를 설치하고 유지하기가 효율적입니다. 둘째, 상수도 인프라의 발전 수준입니다. 오래 전에 도시화된 지역일수록 상수도가 더 잘 갖춰진 경향이 있습니다. 셋째, 지형입니다. 산이 많은 지역에서는 상수도를 설치하기가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들 수 있습니다.
경기도 지역을 자세히 보면 상당한 편차가 있습니다. 화성시는 96.67%, 하남시는 99.18%로 매우 높은 반면, 과천시는 33.95%로 매우 낮습니다. 이는 지역의 도시화 수준과 상수도 인프라 구축 시기의 차이를 반영합니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일부 지역의 급수율이 100%를 초과한다는 점입니다. 태안군은 141.04%, 진천군은 130.47%에 이릅니다. 이는 낮에 일하러 들어오는 사람들이나 관광객, 주말에 내려오는 사람들 같은 임시 거주 인구로 인해 실제 물 사용 인구가 행정상 등록 인구보다 많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상수도가 없는 지역에서는 어떻게 생활할까요? 관정(지하수를 뽑아 쓰는 우물), 약수, 빗물, 또는 개인 정수시설을 사용합니다. 이러한 방식은 수질을 관리하기가 어렵고 오염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상수도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정수장 건설, 배수관 연장, 급수 시설 확충 등의 투자가 필요합니다. 특히 급수율이 낮은 지역에 대한 우선적 지원이 중요합니다. 우리나라의 상수도는 전반적으로 잘 보급되어 있지만, 지역별 편차를 줄이기 위한 계속된 노력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한국의 지방공기업인 상수도 사업체의 2020년 공식 운영 현황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급수율이 100%를 초과하는 이유는 행정상 등록 인구와 실제 급수 대상 인구의 불일치입니다. 통근인구, 관광객, 임시 거주 인구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상수도사업체가 제공한 공식 통계이므로, 실제 가정용 수돗물 이용 행태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표에 제시된 내용은 2016-2020년 5년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며, 2021년 이후 현황은 포함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