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동자산 최신값33.6조 원
전년 대비 (유동자산 → 비유동자산) 30.4조 원+948.3%
1년 누적 변화 (유동자산 → 비유동자산) 30.4조 원+948.3%
기간 최고·최저
비유동자산33.6조 원
유동자산3.21조 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0년 한국 상수도사업 총자산 36.9조 원의 자산 구성 (조 원)
2020년 한국 상수도사업 총자산 36.9조 원의 자산 구성2020년 한국 상수도사업 총자산 36.9조 원의 자산 구성 값 비교 차트. 유동자산부터 비유동자산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2조 원, 최고 33.6조 원, 평균 18.4조 원. 전체 흐름은 증가(948.3%).08.416.825.233.6유동자산: 3.2조 원유동자산비유동자산: 33.6조 원비유동자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비유동자산 세부 구성 (조 원)
비유동자산 세부 구성비유동자산 세부 구성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가동설비자산이 89.5%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가동설비자산 89.5%, 비가동설비자산 9.0%, 투자자산 1.3%.가동설비자산: 30.1조 원 (89.5%)비가동설비자산: 3.0조 원 (9.0%)투자자산: 0.4조 원 (1.3%)무형자산: 0.1조 원 (0.2%)기타: 0.0조 원 (0.0%)가동설비자산89.5% 비가동설비자산9.0% 투자자산1.3% 무형자산0.2% 기타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상수도사업 자산 상위 10개 (조 원)
지역별 상수도사업 자산 상위 10개지역별 상수도사업 자산 상위 10개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제주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7조 원, 최고 5.2조 원, 평균 1.6조 원. 전체 흐름은 감소(-86.9%).01.32.63.95.2서울: 5.2조 원서울부산: 2.2조 원부산인천: 1.8조 원인천대구: 1.4조 원대구대전: 0.8조 원대전광주: 0.8조 원광주울산: 0.7조 원울산평택: 0.7조 원평택제주: 0.7조 원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유동자산 세부 구성 (조 원)
유동자산 세부 구성유동자산 세부 구성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현금및현금성자산이 44.2%로 가장 큰 비중. 상위: 현금및현금성자산 44.2%, 단기금융상품 44.2%, 기타 8.4%.현금및현금성자산: 1.4조 원 (44.2%)단기금융상품: 1.4조 원 (44.2%)수용가미수금: 0.1조 원 (3.1%)기타: 0.3조 원 (8.4%)현금및현금성자산44.2% 단기금융상품44.2% 수용가미수금3.1% 기타8.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자산 분류별 규모 (단위: 조 원)
항목금액
유동자산3.21
비유동자산33.65
합계36.8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비유동자산 세부 분류 (단위: 조 원)
항목금액
가동설비자산30.10
비가동설비자산3.02
투자자산0.44
무형자산0.08
기타0.0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상수도사업 자산 상위 10개 (단위: 조 원)
지역금액
서울5.19
부산2.17
인천1.75
대구1.43
대전0.82
광주0.78
울산0.72
평택0.70
제주0.6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상수도사업 자산은 물을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해 필요한 토지, 파이프라인, 정수장 등의 인프라를 갖춘 지방공기업들이 소유한 자산입니다. 2020년 말 기준, 한국의 상수도사업 총자산은 약 36.9조 원에 달합니다.

전체 자산의 대부분이 장기자산인가요?

자산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1년 이내에 현금으로 바뀔 수 있는 유동자산과, 수년 이상 보유하는 비유동자산입니다. 상수도사업의 경우, 비유동자산이 33.6조 원으로 전체의 91%를 차지합니다. 반면 유동자산은 3.2조 원(9%)에 불과합니다. 이는 상수도 사업이 토지, 파이프라인, 정수 시설 같은 장기적 인프라에 투자하는 특성 때문입니다.

비유동자산 안에서는 어떻게 구성되나요?

비유동자산 33.6조 원은 다시 여러 항목으로 나뉩니다. 표를 보면, 가동설비자산이 30.1조 원으로 89%를 차지합니다. 이것은 실제로 물을 공급하는 데 사용되는 펌프장, 정수장, 파이프라인 같은 설비입니다.

가동설비자산 안에는 또 여러 항목이 있습니다. 구축물(정수장, 펌프장)이 약 20.2조 원으로 가장 크고, 토지가 3.5조 원, 기계장치(펌프, 정수 장비 등)가 3.7조 원입니다. 이 세 가지가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비가동설비자산 3.0조 원(9%)이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사용하지 않거나 건설 중인 자산입니다. 미래에 물 수요가 늘어날 때를 대비해 미리 준비하는 것입니다. 투자자산, 무형자산 등은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입니다.

유동자산에는 뭐가 있나요?

유동자산 3.2조 원 중에서 현금 및 현금성자산이 1.42조 원(44%)입니다. 은행 통장에 있는 돈이나 금방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투자증권을 말합니다. 단기금융상품도 1.42조 원으로 거의 같은 규모입니다. 이것은 3개월~1년 정도 보관하는 금융상품으로, 필요할 때 현금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현금과 단기 금융상품이 거의 같은 규모로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수용가 미수금(고객들이 아직 내지 않은 요금) 0.1조 원, 선급금, 단기대여금 등 소규모 항목들입니다. 쉽게 말하면, 상수도사업은 일상적인 운영 자금으로 3.2조 원 정도를 유동자산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어떻게 다를까요?

자산의 크기는 지역마다 큰 차이가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상수도가 5.2조 원으로 가장 크고, 그 다음이 부산(2.2조), 인천(1.7조), 대구(1.4조) 순입니다. 인구가 많고 공급 시설이 발달한 지역일수록 자산 규모가 크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상위 5개 지역(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의 자산만 해도 약 11.4조 원으로, 전체의 31%를 차지합니다. 이는 상수도 인프라가 대도시 중심으로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제주도의 자산이 0.68조 원으로 상대적으로 작은 것은 인구가 적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20년 말 시점의 지방공기업결산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2020년 자료만 존재합니다. 최신 데이터가 필요하다면 통계청의 공식 자료를 확인하세요. 둘째, 특히 건물, 구축물의 경우 구매 당시 가격이 아니라 누적 감가상각을 뺀 장부가액으로 표시됩니다. 실제 시설의 현재 시장 가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셋째, 이 자산 규모의 변동이 실제 상수도 서비스 수준 변화를 정확히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인구 변화, 공급량, 수질 기준 등 다른 요소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수도사업 자산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상수도사업 자산은 물을 공급하는 데 필요한 모든 시설물과 토지를 뜻합니다. 파이프라인, 정수장, 저수지, 펌프장, 그리고 이들을 설치한 토지가 포함됩니다.
자산의 대부분이 토지와 구축물인 이유는?
상수도는 몇십 년 동안 계속 사용되는 인프라이기 때문입니다. 장기간 사용할 자산(비유동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따라서 비유동자산이 전체의 91%를 차지합니다.
서울이 다른 지역보다 자산이 훨씬 많은 이유는?
인구가 많고 공급해야 할 지역이 넓기 때문입니다. 더 많은 파이프라인, 정수장, 저수시설이 필요하므로 자산 규모가 커집니다.
현금과 단기금융상품이 왜 거의 같은 규모인가요?
상수도는 안정적인 요금 수입이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유동자산을 현금과 금융상품으로 균형 있게 보관합니다. 이를 통해 일상 운영 자금과 투자 기회에 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