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0-64세 중장년층 근로·사업소득 수준별·지역별 인구 분포
2021년 40-64세 중장년층 2,018만 명의 근로·사업소득 분포 통계입니다. 소득이 있는 인구 1,555만 명(77%) 중 1-3천만원대가 480만 명으로 가장 많으며, 경기도와 서울에 집중.
1억원 이상 최신값107.2만 명
전년 대비 (7천만원-1억원 → 1억원 이상)
35.8만 명-25.0%
5년 누적 변화 (1천만원 미만 → 1억원 이상)
297.1만 명-73.5%
기간 최고·최저
1-3천만원480.2만 명
1억원 이상107.2만 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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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시도 | 인구(만 명) |
|---|---|
| 전국 | 2018.2 |
| 경기도 | 535.3 |
| 서울특별시 | 353.1 |
| 경상남도 | 134.9 |
| 부산광역시 | 131.7 |
| 인천광역시 | 119.1 |
| 경상북도 | 103.6 |
| 충청남도 | 80.9 |
| 전라남도 | 68.8 |
| 전라북도 | 68.6 |
| 충청북도 | 62.7 |
| 강원도 | 60.9 |
| 대구광역시 | 96.9 |
| 광주광역시 | 57.5 |
| 대전광역시 | 57.2 |
| 울산광역시 | 47.3 |
| 세종특별자치시 | 13.5 |
| 제주특별자치도 | 26.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소득 수준 | 인구(만 명) |
|---|---|
| 계 | 2018.2 |
| 소득있음 | 1555.4 |
| 1천만원 미만 | 404.3 |
| 1-3천만원 | 480.2 |
| 3-5천만원 | 268.6 |
| 5-7천만원 | 152.1 |
| 7천만원-1억원 | 143 |
| 1억원 이상 | 107.2 |
| 소득없음 | 462.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연령대 | 인구(만 명) |
|---|---|
| 계 | 2018.2 |
| 40-44세 | 383.1 |
| 45-49세 | 401 |
| 50-54세 | 435.1 |
| 55-59세 | 397.6 |
| 60-64세 | 401.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중장년층은 주로 어느 소득 수준에 분포하나요?
- 소득이 있는 중장년층 1,555만 명 중 약 31%인 480만 명이 1-3천만원대에 집중합니다. 10명 중 약 3명이 이 소득 구간에 해당합니다. 그 다음으로 1천만원 미만이 404만 명(26%)입니다.
- 소득이 없는 중장년층은 얼마나 되나요?
- 2021년 40-64세 인구 중 근로·사업소득이 없는 사람은 463만 명으로, 전체의 약 23%입니다. 이들은 연금이나 부동산 임차료 등 다른 형태의 소득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어느 지역에 중장년층이 가장 많이 거주하나요?
- 경기도에 535만 명으로 가장 많으며, 서울 353만 명, 인천 119만 명이 뒤따릅니다. 수도권 3개 지역의 인구가 전체의 47%를 차지합니다.
- 고소득층(1억원 이상)은 어느 정도인가요?
- 근로·사업소득이 1억원 이상인 중장년층은 107만 명으로, 소득이 있는 사람의 약 7%에 불과합니다. 반면 5천만원 이하인 저소득층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합니다.
자세한 해설
중장년층 근로·사업소득의 수준별 분포는 40-64세 인구가 어느 정도의 소득을 얻고 있는지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2021년 한국의 40-64세 인구는 약 2,018만 명이며, 이 중 77%인 1,555만 명이 근로 또는 사업 소득을 얻고 있습니다.
어느 소득대가 가장 많을까요?
그래프로 보면, 소득이 있는 사람들의 절반 가까이가 1-3천만원대에 몰려 있습니다. 정확히는 480만 명(31%)이 1-3천만원 구간에 속합니다. 그 다음이 1천만원 미만으로 404만 명(26%)입니다. 쉽게 말하면 소득 있는 중장년층 10명 중 약 3명이 1-3천만원대 소득자라는 뜻입니다.
반대로 소득이 높아질수록 인구수는 급격히 줄어듭니다. 5천만원 이상의 고소득 구간(5-7천만원, 7천만원-1억원, 1억원 이상)을 모두 합쳐도 총 252만 명으로, 소득 있는 사람의 약 16%에 불과합니다. 또한 소득이 없는 중장년층도 463만 명(23%)으로 무시할 수 없는 규모입니다.
지역에 따른 차이는 어떻게 될까요?
시도별로 살펴보면 수도권 집중 현상이 뚜렷합니다. 경기도(535만 명)와 서울(353만 명), 인천(119만 명)을 합치면 1,007만 명으로 전체의 약 50%입니다. 이는 한 손에 잘 들어오는 비중이 아닙니다. 지역경제가 발달한 부산(132만 명)과 경상남도(135만 명)도 상대적으로 많은 중장년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반면 세종시(13.5만 명)는 신도시이면서도 인구가 가장 적습니다.
연령대별로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연령별 분포를 보면 50-54세가 435만 명으로 최정점입니다. 이는 경제활동 능력과 소득 수준이 가장 높은 황금기이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으로 60-64세(401만 명), 45-49세(401만 명), 55-59세(398만 명) 순이며, 40-44세가 383만 명으로 가장 적습니다. 대체로 40세부터 60세까지 고르게 분포하면서 50대 중반이 절정을 이루는 패턴입니다.
결론
중장년층의 근로·사업소득은 매우 불균등하게 분포합니다. 저소득층(1-3천만원 이하)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는 반면, 고소득층(1억원 이상)은 약 7%에 불과합니다. 또한 4분의 1 이상의 중장년층이 근로·사업소득이 없으므로, 이 세대의 경제 안정성은 매우 편차가 큽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행정통계(중장년층 행정통계, 2016-2021)를 기초로 합니다. 2021년 데이터만 제공되어 시계열 비교와 추이 분석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데이터는 근로소득세, 사업소득세 신고 자료에 기반하므로, 비정규직, 자영업자, 프리랜서 등 일부 계층의 소득이 정확하게 포착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특히 소득 수준 범위(1천만원 미만 등)는 한국 국민의 모든 소득을 포함하지 않으며, 연금 소득, 투자 소득, 임대료 등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