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이상 최신값107.2만 명
전년 대비 (7천만원-1억원 → 1억원 이상) 35.8만 명-25.0%
5년 누적 변화 (1천만원 미만 → 1억원 이상) 297.1만 명-73.5%
기간 최고·최저
1-3천만원480.2만 명
1억원 이상107.2만 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1년 40-64세 중장년층 근로·사업소득 수준별·지역별 인구 분포 (만 명)
2021년 40-64세 중장년층 근로·사업소득 수준별·지역별 인구 분포2021년 40-64세 중장년층 근로·사업소득 수준별·지역별 인구 분포 값 비교 차트. 1천만원 미만부터 1억원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7.2만 명, 최고 480.2만 명, 평균 259.2만 명. 전체 흐름은 감소(-73.5%).0120.0240.1360.1480.21천만원 미만: 404.3만 명1천만원 …1-3천만원: 480.2만 명1-3천만원3-5천만원: 268.6만 명3-5천만원5-7천만원: 152.1만 명5-7천만원7천만원-1억원: 143만 명7천만원-…1억원 이상: 107.2만 명1억원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소득 유무별 인구 (만 명)
소득 유무별 인구소득 유무별 인구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소득있음이 77.1%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소득있음 77.1%, 소득없음 22.9%.소득있음: 1555.4만 명 (77.1%)소득없음: 462.8만 명 (22.9%)소득있음77.1% 소득없음22.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중장년층 인구 (상위 10개 시도) (만 명)
시도별 중장년층 인구 (상위 10개 시도)시도별 중장년층 인구 (상위 10개 시도)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충청북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2.7만 명, 최고 535.3만 명, 평균 165.9만 명. 전체 흐름은 감소(-88.3%).0133.8267.6401.5535.3경기도: 535.3만 명경기도서울특별시: 353.1만 명서울특별시경상남도: 134.9만 명경상남도부산광역시: 131.7만 명부산광역시인천광역시: 119.1만 명인천광역시경상북도: 103.6만 명경상북도충청남도: 80.9만 명충청남도전라남도: 68.8만 명전라남도전라북도: 68.6만 명전라북도충청북도: 62.7만 명충청북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인구 (만 명)
연령대별 인구연령대별 인구 값 비교 차트. 40-44세부터 60-64세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3.1만 명, 최고 435.1만 명, 평균 403.6만 명. 전체 흐름은 증가(4.8%).0108.8217.6326.3435.140-44세: 383.1만 명40-44세45-49세: 401만 명45-49세50-54세: 435.1만 명50-54세55-59세: 397.6만 명55-59세60-64세: 401.4만 명60-64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1년 시도별 40-64세 인구 (단위: 만 명)
시도인구(만 명)
전국2018.2
경기도535.3
서울특별시353.1
경상남도134.9
부산광역시131.7
인천광역시119.1
경상북도103.6
충청남도80.9
전라남도68.8
전라북도68.6
충청북도62.7
강원도60.9
대구광역시96.9
광주광역시57.5
대전광역시57.2
울산광역시47.3
세종특별자치시13.5
제주특별자치도26.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1년 소득 수준별 인구 (단위: 만 명)
소득 수준인구(만 명)
2018.2
소득있음1555.4
1천만원 미만404.3
1-3천만원480.2
3-5천만원268.6
5-7천만원152.1
7천만원-1억원143
1억원 이상107.2
소득없음462.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1년 연령대별 인구 (단위: 만 명)
연령대인구(만 명)
2018.2
40-44세383.1
45-49세401
50-54세435.1
55-59세397.6
60-64세401.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중장년층 근로·사업소득의 수준별 분포는 40-64세 인구가 어느 정도의 소득을 얻고 있는지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2021년 한국의 40-64세 인구는 약 2,018만 명이며, 이 중 77%인 1,555만 명이 근로 또는 사업 소득을 얻고 있습니다.

어느 소득대가 가장 많을까요?

그래프로 보면, 소득이 있는 사람들의 절반 가까이가 1-3천만원대에 몰려 있습니다. 정확히는 480만 명(31%)이 1-3천만원 구간에 속합니다. 그 다음이 1천만원 미만으로 404만 명(26%)입니다. 쉽게 말하면 소득 있는 중장년층 10명 중 약 3명이 1-3천만원대 소득자라는 뜻입니다.

반대로 소득이 높아질수록 인구수는 급격히 줄어듭니다. 5천만원 이상의 고소득 구간(5-7천만원, 7천만원-1억원, 1억원 이상)을 모두 합쳐도 총 252만 명으로, 소득 있는 사람의 약 16%에 불과합니다. 또한 소득이 없는 중장년층도 463만 명(23%)으로 무시할 수 없는 규모입니다.

지역에 따른 차이는 어떻게 될까요?

시도별로 살펴보면 수도권 집중 현상이 뚜렷합니다. 경기도(535만 명)와 서울(353만 명), 인천(119만 명)을 합치면 1,007만 명으로 전체의 약 50%입니다. 이는 한 손에 잘 들어오는 비중이 아닙니다. 지역경제가 발달한 부산(132만 명)과 경상남도(135만 명)도 상대적으로 많은 중장년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반면 세종시(13.5만 명)는 신도시이면서도 인구가 가장 적습니다.

연령대별로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연령별 분포를 보면 50-54세가 435만 명으로 최정점입니다. 이는 경제활동 능력과 소득 수준이 가장 높은 황금기이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으로 60-64세(401만 명), 45-49세(401만 명), 55-59세(398만 명) 순이며, 40-44세가 383만 명으로 가장 적습니다. 대체로 40세부터 60세까지 고르게 분포하면서 50대 중반이 절정을 이루는 패턴입니다.

결론

중장년층의 근로·사업소득은 매우 불균등하게 분포합니다. 저소득층(1-3천만원 이하)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는 반면, 고소득층(1억원 이상)은 약 7%에 불과합니다. 또한 4분의 1 이상의 중장년층이 근로·사업소득이 없으므로, 이 세대의 경제 안정성은 매우 편차가 큽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행정통계(중장년층 행정통계, 2016-2021)를 기초로 합니다. 2021년 데이터만 제공되어 시계열 비교와 추이 분석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데이터는 근로소득세, 사업소득세 신고 자료에 기반하므로, 비정규직, 자영업자, 프리랜서 등 일부 계층의 소득이 정확하게 포착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특히 소득 수준 범위(1천만원 미만 등)는 한국 국민의 모든 소득을 포함하지 않으며, 연금 소득, 투자 소득, 임대료 등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장년층은 주로 어느 소득 수준에 분포하나요?
소득이 있는 중장년층 1,555만 명 중 약 31%인 480만 명이 1-3천만원대에 집중합니다. 10명 중 약 3명이 이 소득 구간에 해당합니다. 그 다음으로 1천만원 미만이 404만 명(26%)입니다.
소득이 없는 중장년층은 얼마나 되나요?
2021년 40-64세 인구 중 근로·사업소득이 없는 사람은 463만 명으로, 전체의 약 23%입니다. 이들은 연금이나 부동산 임차료 등 다른 형태의 소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느 지역에 중장년층이 가장 많이 거주하나요?
경기도에 535만 명으로 가장 많으며, 서울 353만 명, 인천 119만 명이 뒤따릅니다. 수도권 3개 지역의 인구가 전체의 47%를 차지합니다.
고소득층(1억원 이상)은 어느 정도인가요?
근로·사업소득이 1억원 이상인 중장년층은 107만 명으로, 소득이 있는 사람의 약 7%에 불과합니다. 반면 5천만원 이하인 저소득층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