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한국 지역별 실업률 현황, 울산광역시 3.4% 최고·제주 1.9% 최저
2023년 한국의 지역별 실업률을 분석한 통계로, 전국 평균 2.7%, 울산광역시가 가장 높은 3.4%, 제주특별자치도가 가장 낮은 1.9%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최대 1.5%포인트의 편차를 보였다.
제주특별자치도 최신값1.90%
전년 대비 (경상남도 → 제주특별자치도)
0.60%-24.0%
16년 누적 변화 (서울특별시 → 제주특별자치도)
0.80%-29.6%
기간 최고·최저
울산광역시3.40%
제주특별자치도1.9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실업률(%) |
|---|---|
| 합계 | 2.7 |
| 서울특별시 | 2.7 |
| 부산광역시 | 3.1 |
| 대구광역시 | 3.1 |
| 인천광역시 | 3.2 |
| 광주광역시 | 2.5 |
| 대전광역시 | 2.8 |
| 울산광역시 | 3.4 |
| 세종특별자치시 | 2.0 |
| 경기도 | 2.6 |
| 강원특별자치도 | 2.8 |
| 충청북도 | 2.3 |
| 충청남도 | 2.6 |
| 전라북도 | 2.5 |
| 전라남도 | 2.2 |
| 경상북도 | 2.6 |
| 경상남도 | 2.5 |
| 제주특별자치도 | 1.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지역 | 실업률(%) |
|---|---|---|
| 최고 지역 | 울산광역시 | 3.4 |
| 최저 지역 | 제주특별자치도 | 1.9 |
| 전국 평균 | 합계 | 2.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실업률은 정확히 무엇인가요?
- 실업률은 일할 수 있는 나이(15세 이상)인데 일자리가 없는 사람의 비율입니다. 경제활동인구(일하거나 일자리를 찾는 사람)에서 실업자(일자리를 찾고 있지만 일하지 않는 사람)가 차지하는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낸 것입니다. 실업률이 낮을수록 일자리가 많다는 의미입니다.
- 2023년 지역별로 실업률이 차이 나는 이유는?
- 각 지역의 산업 구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울산광역시는 조선업·자동차 같은 제조업 중심이고, 제주특별자치도는 관광업 중심입니다. 산업 구조에 따라 경제 상황이 달라지면 실업률도 달라집니다. 또한 지역의 인구 감소나 기업 이전 같은 요소도 영향을 미칩니다.
- 2023년 한국의 2.7% 실업률은 높은가요?
- 한국의 역사적 기준으로는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통계청이 공식적으로 집계한 실업률이며, 일자리를 찾다 포기한 사람이나 단시간 일을 하는 사람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때문에 실제 체감 고용 상황은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실업률은 일할 수 있는 나이인데 일자리가 없는 사람의 비율이다. 2023년 한국의 전국 평균 실업률은 2.7%였다. 이는 경제활동인구 중 10명 중 약 3명 정도가 일자리를 찾고 있다는 뜻이다.
한국도시통계에 따르면 2023년 전국 18개 지역의 실업률을 보면 지역 간 차이가 뚜렷하다. 가장 높은 지역은 울산광역시로 3.4%이고, 가장 낮은 지역은 제주특별자치도로 1.9%다. 따라서 지역별로 최대 1.5%포인트의 편차가 있다.
상위 지역들을 살펴보면 울산광역시(3.4%), 인천광역시(3.2%), 부산광역시와 대구광역시(3.1%)가 실업률이 높다. 반대로 하위 지역은 제주특별자치도(1.9%), 세종특별자치시(2.0%), 전라남도(2.2%)다.
지역별로 실업률이 달라지는 이유는 각 지역의 산업 구조 때문이다. 울산과 같은 제조업 중심 지역은 경기 변동에 따라 실업률이 변할 수 있다. 반면 제주는 관광업 중심이라 다른 경제 상황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수도권은 일자리가 많아서 실업률이 낮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2023년에는 서울특별시가 전국 평균과 같은 2.7%를 기록했다.
지역 간 경제 상황의 차이는 인구 이동에도 영향을 미친다. 일자리가 많은 지역으로 사람들이 몰리고, 일자리가 적은 지역은 인구가 줄어드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지역 경제 발전과 고용 창출은 국가 전체의 균형 있는 발전에 중요하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한국도시통계(2023년)를 기반으로 한다. 실업률은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수집한 데이터다. 다만 다음과 같은 한계가 있다.
첫째, 이 통계에서는 경제활동별 상세 데이터(15세 이상 인구, 경제활동인구, 취업자, 실업자 수)는 제공되지 않는다. 따라서 각 지역의 절대 인구수나 경제활동인구 규모를 비교할 수 없다.
둘째, 실업률은 통계청의 정의에 따른 것이다. 자포자기로 일자리를 찾지 않는 사람이나 시간제 일을 하는 사람은 실업자로 집계되지 않는다. 따라서 체감 고용 상황은 통계와 다를 수 있다.
셋째, 2023년 단일 연도 데이터만 제공되므로 연간 추이를 볼 수 없다. 장기 추세를 파악하려면 여러 해의 데이터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