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최신값8
전년 대비 (강원특별자치도 → 세종특별자치시) 8개-50.0%
15년 누적 변화 (서울특별시 → 세종특별자치시) 356개-97.8%
기간 최고·최저
서울특별시364개
세종특별자치시8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3년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 수 현황 및 지역별 분포 (개)
2023년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 수 현황 및 지역별 분포2023년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 수 현황 및 지역별 분포 값 비교 차트. 서울특별시부터 세종특별자치시까지의 1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개, 최고 364개, 평균 55.4개. 전체 흐름은 감소(-97.8%).091182273364서울특별시: 364개서울특별시경기도: 144개경기도인천광역시: 48개인천광역시경상남도: 45개경상남도경상북도: 41개경상북도대전광역시: 34개대전광역시충청남도: 32개충청남도부산광역시: 28개부산광역시대구광역시: 24개대구광역시울산광역시: 23개울산광역시광주광역시: 23개광주광역시전라북도: 20개전라북도충청북도: 19개충청북도전라남도: 17개전라남도강원특별자치도: 16개강원특별자…세종특별자치시: 8개세종특별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서울특별시 자치구별 사업체 수 (개)
서울특별시 자치구별 사업체 수서울특별시 자치구별 사업체 수 값 비교 차트. 강남구부터 강동구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개, 최고 46개, 평균 29.9개. 전체 흐름은 감소(-76.1%).011.52334.546강남구: 46개강남구영등포구: 46개영등포구서초구: 42개서초구중구: 40개중구종로구: 27개종로구송파구: 22개송파구마포구: 18개마포구강서구: 17개강서구강동구: 11개강동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권역별 사업체 수 (개)
권역별 사업체 수권역별 사업체 수 값 비교 차트. 수도권부터 강원권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개, 최고 556개, 평균 173.2개. 전체 흐름은 감소(-97.1%).0139278417556수도권: 556개수도권영남권: 161개영남권충청권: 93개충청권호남권: 40개호남권강원권: 16개강원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광역시도별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 수 (단위: 개)
지역사업체수(개)
서울특별시364
경기도144
인천광역시48
경상남도45
경상북도41
대전광역시34
충청남도32
부산광역시28
대구광역시24
울산광역시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서울특별시 자치구별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 수 (단위: 개)
자치구사업체수(개)
강남구46
영등포구46
서초구42
중구40
종로구27
송파구22
마포구18
강서구17
강동구1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 수는 직원 수 범위에 따라 분류한 사업체의 개수입니다. 2023년 한국 도시지역은 전국 886개이며, 서울특별시가 364개(41.1%)로 절반 가량을 차지합니다.

어느 지역에 사업체가 많나요?

서울을 제외한 주요 지역을 보면 경기도 144개, 인천광역시 48개, 경상남도 45개, 경상북도 41개 순입니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만 합쳐도 556개로 전체의 62.8%를 차지합니다. 이처럼 경제활동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권역별로 나누면 수도권이 압도적으로 많고, 그 다음이 영남권(부산·대구·울산·경남·경북) 161개, 충청권(대전·충북·충남·세종) 93개 순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6개로 가장 적습니다.

서울 내에서는 어느 구가 앞서나요?

서울시 내에서는 강남구와 영등포구가 각각 46개로 가장 많습니다. 서초구 42개, 중구 40개, 종로구 27개가 뒤를 잇습니다. 이들 지역은 상업·업무·금융의 중심지라서 사업체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반면 외곽의 강동구, 강서구 등은 11~17개로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이런 분포가 왜 중요한가요?

사업체 수의 지역 쏠림은 경제 기회의 쏠림을 의미합니다. 서울과 수도권에 일자리, 교육, 정보가 집중되어 있다는 신호입니다. 반면 지방의 소도시나 시골은 사업체가 적어서 일자리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지역 간 불균형을 키우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도 사업체 밀집 지역을 선호합니다. 인력 구하기 쉽고, 관련 산업이 모여 있어 거래처 찾기도 편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임차료와 인건비가 비싼 단점도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한국도시통계(2023~) 중 ‘노동·사업체 및 광업·제조업’ 부분에서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 수를 인용했습니다. 조사 대상이 도시지역으로 제한되어 있으므로, 전국 모든 사업체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2023년 단일 시점만 제공되므로 시간에 따른 변화 추세를 파악하려면 추가 연도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행정구역 분류 체계가 시도와 시군구가 혼합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약 7.7%의 값이 미공표되었으므로 정확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정밀한 분석을 위해서는 통계청 공식 자료를 직접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 수란 무엇인가요?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 수는 직원 수 범위에 따라 분류한 사업체의 개수를 나타냅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직원 수에 따라 어떻게 분포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왜 서울에 사업체가 가장 많나요?
서울은 한국의 경제·금융·상업의 중심지입니다. 기업의 본사, 지사, 사무실이 집중되어 있어서 전체의 41% 이상이 서울에 위치할 정도로 쏠림 현상이 뚜렷합니다.
지역별로 사업체 수가 크게 다른 이유가 뭐예요?
대도시일수록 경제활동이 활발하고 인구가 많아서 사업체가 많습니다. 반면 소도시나 시골은 인구 규모가 작고 경제활동이 적어 사업체 수도 적게 나타납니다. 교통 접근성, 시장 규모, 임금 수준도 영향을 미칩니다.
제주도는 왜 0개인가요?
이 통계는 한국도시통계에 포함된 지역만 조사 대상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이번 조사 범위에 포함되지 않았거나 데이터가 미공표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현황은 통계청 자료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