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서울) 최신값134
전년 대비 (구로구(서울) → 동작구(서울)) 50명-27.2%
11년 누적 변화 (금천구(서울) → 동작구(서울)) 1,038명-88.6%
기간 최고·최저
금천구(서울)1,172명
동작구(서울)134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 제조업 종사자의 지역 집중…광역시 중심 분포 (명)
한국 제조업 종사자의 지역 집중…광역시 중심 분포한국 제조업 종사자의 지역 집중…광역시 중심 분포 값 비교 차트. 금천구(서울)부터 동작구(서울)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4명, 최고 1,172명, 평균 483명. 전체 흐름은 감소(-88.6%).02935868791172금천구(서울): 1,172명금천구(서…종로구(서울): 1,154명종로구(서…영도구(부산): 959명영도구(부…강서구(부산): 492명강서구(부…금정구(부산): 413명금정구(부…사하구(부산): 378명사하구(부…서초구(서울): 275명서초구(서…서구(대구): 255명서구(대구)강서구(서울): 196명강서구(서…강남구(서울): 184명강남구(서…구로구(서울): 184명구로구(서…동작구(서울): 134명동작구(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상위 20개 지역 제조업 종사자 (명)
상위 20개 지역 제조업 종사자상위 20개 지역 제조업 종사자 값 비교 차트. 금천구(서울)부터 연제구(부산)까지의 2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8명, 최고 1,172명, 평균 333.6명. 전체 흐름은 감소(-94.2%).02935868791172금천구(서울): 1,172명금천구(서…종로구(서울): 1,154명종로구(서…영도구(부산): 959명영도구(부…강서구(부산): 492명강서구(부…금정구(부산): 413명금정구(부…사하구(부산): 378명사하구(부…서초구(서울): 275명서초구(서…서구(대구): 255명서구(대구)강서구(서울): 196명강서구(서…강남구(서울): 184명강남구(서…구로구(서울): 184명구로구(서…동작구(서울): 134명동작구(서…해운대구(부산): 169명해운대구(…수성구(대구): 123명수성구(대…달서구(대구): 116명달서구(대…양천구(서울): 113명양천구(서…도봉구(서울): 110명도봉구(서…노원구(서울): 83명노원구(서…동구(대구): 95명동구(대구)연제구(부산): 68명연제구(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지역의 제조업 규모 (명)
주요 지역의 제조업 규모주요 지역의 제조업 규모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대구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00명, 최고 4,850명, 평균 3568.7명. 전체 흐름은 감소(-69.1%).01212.524253637.54850서울: 4,850명서울부산: 4,356명부산대구: 1,500명대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상위 20개 지역 제조업 종사자(2023) (단위: 명)
순위지역종사자비율
1금천구(서울)1,17251.5%
2종로구(서울)1,15450.7%
3영도구(부산)95942.1%
4강서구(부산)49221.6%
5금정구(부산)41318.1%
6사하구(부산)37816.6%
7서초구(서울)27512.1%
8서구(대구)25511.2%
9강서구(서울)1968.6%
10강남구(서울)1848.1%
11구로구(서울)1848.1%
12동작구(서울)1345.9%
13해운대구(부산)1697.4%
14수성구(대구)1235.4%
15달서구(대구)1165.1%
16양천구(서울)1135.0%
17도봉구(서울)1104.8%
18노원구(서울)833.6%
19동구(대구)954.2%
20연제구(부산)683.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광역시별 제조업 현황 요약(2023) (단위: 명)
광역시종사자(명)순위특징
서울약 4,8501위금천구·종로구 중심
부산약 4,3562위영도구·강서구·금정구 분산
대구약 1,5003위서구·수성구 중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제조업 종사자의 지역별 분포는 한국의 산업 구조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2023년 한국의 제조업 종사자는 서울, 부산, 대구 등 광역시에 크게 집중되어 있으며, 특히 서울 금천구와 종로구에 가장 많이 몰려 있습니다.

제조업 종사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제조업 종사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 금천구입니다. 금천구에는 1,172명의 제조업 종사자가 있으며, 바로 다음이 서울 종로구(1,154명)입니다. 이 두 지역만 해도 전체 상위권 지역 종사자의 약 4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부산도 제조업이 발달했습니다. 부산의 영도구는 959명의 제조업 종사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강서구(492명), 금정구(413명), 사하구(378명) 등 여러 구에 제조업이 골고루 분포해 있습니다. 대구의 제조업은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으며, 서구(255명)와 수성구(123명) 등 몇몇 지역에만 집중되어 있습니다.

왜 제조업이 특정 지역에만 집중될까?

제조업이 광역시에 집중된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 교통이 편합니다. 서울, 부산, 대구는 전국의 주요 교통 거점입니다. 부산은 한국 최대 항구이고, 서울은 철도와 도로의 중심지입니다. 원료를 수입하고 제품을 판매지로 운반하기 좋은 위치이기 때문에 제조업이 자연스레 모입니다.

둘째, 인력 모집이 쉽습니다. 광역시에는 인구가 많아서 필요한 일손을 빠르게 구할 수 있습니다. 공장을 짓고 운영하려면 숙련된 근로자가 필수입니다.

셋째, 기존 산업 기반이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제조업이 발달한 지역이기 때문에 관련 기업, 부품 공급업체, 숙련된 인력이 모여 있습니다. 새로운 공장도 이런 지역에 들어서기 쉽습니다. 이런 현상을 “클러스터 효과”라고 부릅니다.

지역 간 격차가 정말 클까?

제조업 종사자 수의 지역 간 격차는 매우 큽니다. 가장 많은 금천구(1,172명)와 가장 적은 지역(10명대)을 비교하면, 100배 이상의 차이가 납니다. 이는 한국의 제조업이 극도로 지역 편중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상위 3개 지역의 종사자만 해도 상당한 비율을 차지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나머지 47개 지역에는 매우 적은 수의 제조업 종사자만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편중은 지역 간 경제 격차를 심화시키고, 청년 일자리 문제로도 이어집니다. 제조업이 적은 지역에서는 좋은 일자리를 찾기 어려워서 젊은이들이 서울, 부산 등 대도시로 떠나갑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아직 제조업 종사자가 적지만,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지역들이 있습니다. 인천과 경기도(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음)의 산업 단지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배터리, 자동차 부품 같은 고부가가치 제조업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정부의 지역 균형 발전 정책도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제조업이 적은 지역에 투자를 늘리면 일자리가 생기고 인구 유입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광역시의 산업 기반이 워낙 강해서, 변화는 서서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통계청의 “한국도시통계(2023)” 데이터를 바탕으로 합니다. 2023년을 기준으로 50개 행정구역과 26개 제조업 중분류의 사업체 수와 종사자 수를 집계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제한이 있습니다. 첫째, 전체 데이터의 약 49%가 미공표 상태입니다. 특정 지역과 제조업 분류 조합에 대해서는 데이터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구에서는 특정 제조업(담배 제조 등)의 사업체가 적어서 통계청이 개별 사항 보호를 위해 발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둘째, 이 통계는 “제조업 중분류별” 사업체만 포함합니다. 더 세부적인 소분류나 다른 산업은 포함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셋째, 사업체 규모(직원 수)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종사자 10명짜리 소규모 공장도, 1,000명짜리 대규모 공장도 같은 가중치로 집계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데이터는 지역별 제조업 규모의 일반적인 방향을 보여주지만, 세부적인 산업 구조 분석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더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는 한국통계청의 더 세분화된 통계나 산업 단체의 조사 자료를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조업 중분류가 뭔가요?
제조업을 세부 분류한 것입니다. 의류 제조, 음식료 제조, 화학 제조, 자동차 부품 제조 등처럼 비슷한 산업끼리 묶은 그룹입니다. 전체 26개 중분류가 있습니다.
왜 제조업이 특정 지역에만 몰려 있나요?
원료 수입과 제품 수출이 편한 교통 거점(부산항, 서울), 많은 인구로 쉬운 인력 확보, 오래 발달한 산업 기반 때문입니다. 새로운 공장도 이미 발달한 지역에 들어서기 쉽습니다.
지역 간 격차가 얼마나 클까요?
가장 많은 금천구(1,172명)와 가장 적은 지역(10명대)을 비교하면 100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한국의 제조업이 극도로 편중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이 지표가 한계가 있다고 했는데, 왜 그럴까요?
전체 데이터의 약 49%가 통계 보호 때문에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제조업 중분류만 포함되고, 더 세세한 분류나 다른 산업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까요?
인천·경기의 신산업 단지(반도체, 배터리)가 성장하고 있으며, 정부의 지역 균형 발전 정책도 영향을 줄 것입니다. 다만 기존 광역시의 산업 기반이 강해서 변화는 서서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