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및 방송기기 최신값37.2만억원
전년 대비 (컴퓨터 및 주변기기 → 통신 및 방송기기) 14.6만억원+65.0%
4년 누적 변화 (전자부품 → 통신 및 방송기기) 95.7만억원-72.0%
기간 최고·최저
전자부품1.3백만억원
컴퓨터 및 주변기기22.5만억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3년 한국 ICT산업 내수액 현황 및 산업별 매출액 상세 분석 (억원)
2023년 한국 ICT산업 내수액 현황 및 산업별 매출액 상세 분석2023년 한국 ICT산업 내수액 현황 및 산업별 매출액 상세 분석 값 비교 차트. 전자부품부터 통신 및 방송기기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5,200억원, 최고 1,328,768억원, 평균 640,128억원. 전체 흐름은 감소(-72.0%).03321926643849965761328768전자부품: 1,328,768억원전자부품정보통신응용기반기기: 875,233억원정보통신응…통신서비스: 399,748억원통신서비스컴퓨터 및 주변기기: 225,200억원컴퓨터 및…통신 및 방송기기: 371,691억원통신 및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전자부품 세부 내역 (억원)
전자부품 세부 내역전자부품 세부 내역 값 비교 차트. 반도체부터 접속부품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0,017억원, 최고 707,678억원, 평균 257,397억원. 전체 흐름은 감소(-90.1%).0176919.5353839530758.5707678반도체: 707,678억원반도체평판디스플레이: 326,063억원평판디스플…PCB: 105,073억원PCB수동부품: 78,154억원수동부품접속부품: 70,017억원접속부품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통신서비스 세부 내역 (억원)
통신서비스 세부 내역통신서비스 세부 내역 값 비교 차트. 무선통신서비스부터 통신재판매 및 중개서비스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8,489억원, 최고 264,735억원, 평균 133,249억원. 전체 흐름은 감소(-89.2%).066183.8132367.5198551.3264735무선통신서비스: 264,735억원무선통신서…유선통신서비스: 106,523억원유선통신서…통신재판매 및 중개서비스: 28,489억원통신재판매…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ICT 부문별 내수액 (억원)
주요 ICT 부문별 내수액주요 ICT 부문별 내수액 값 비교 차트. 전자부품부터 통신 및 방송서비스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14,714억원, 최고 1,328,768억원, 평균 953,546억원. 전체 흐름은 감소(-53.7%).03321926643849965761328768전자부품: 1,328,768억원전자부품정보통신응용기반기기: 875,233억원정보통신응…소프트웨어 및 디지털콘텐츠: 995,469억원소프트웨어…통신 및 방송서비스: 614,714억원통신 및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3년 ICT산업별 내수액 현황 (단위: 억원)
산업분류내수액(억원)
전자부품1,328,768
컴퓨터 및 주변기기225,200
통신 및 방송기기371,691
영상 및 음향기기68,902
정보통신응용기반기기875,23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통신 및 방송 서비스 내수액 (단위: 억원)
서비스분류내수액(억원)
통신서비스399,748
방송서비스214,966
정보서비스314,66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소프트웨어 및 IT 서비스 내수액 (단위: 억원)
분류내수액(억원)
패키지소프트웨어198,260
게임소프트웨어193,148
IT서비스548,751
디지털콘텐츠 개발 및 제작55,3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ICT산업 내수액은 정보통신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한국 내에서 판매한 금액을 의미합니다. 2023년 한국의 ICT산업 내수액은 약 4870만 억원에 달해 우리 경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자부품, 정보통신기기, 소프트웨어, 통신·방송 서비스 등 여러 분야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입니다. ICT산업은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전략산업입니다.

ICT산업 내수액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ICT산업은 크게 다섯 가지 부문으로 나뉩니다. 먼저 ‘전자부품’은 반도체와 평판디스플레이 같은 핵심 부품들로, 약 133만 억원으로 가장 큽니다. ‘정보통신응용기반기기’는 가정용 전기기기, 사무용기기, 측정제어분석기기 등으로 약 88만 억원입니다.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콘텐츠’는 IT서비스(약 55만 억원), 게임소프트웨어(약 19만 억원), 패키지소프트웨어(약 20만 억원) 등을 포함해 약 100만 억원 규모입니다. 이 세 분야이 전체의 약 70% 이상을 차지합니다.

통신 및 방송 서비스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통신서비스는 약 40만 억원으로, 무선통신(약 26만 억원)이 유선통신(약 11만 억원)보다 훨씬 큽니다. 이는 스마트폰 사용이 대중화되었기 때문입니다. 방송서비스는 약 21만 억원으로, 유료방송(약 7.2만 억원)과 방송프로그램 제작·공급(약 10.5만 억원)이 주를 이룹니다. 정보서비스는 약 31만 억원입니다.

전자부품은 반도체가 중심입니다

전자부품 중에서도 반도체가 가장 중요합니다. 반도체 내수액은 약 71만 억원으로, 전자부품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쉽게 말하면, 전자부품 중 10개 중 약 5개가 반도체라는 뜻입니다. 평판디스플레이(약 33만 억원), PCB(약 11만 억원), 수동부품(약 7.8만 억원) 등이 뒤를 따릅니다. 반도체와 평판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컴퓨터, TV 등 거의 모든 전자제품에 필수 부품이라 수요가 많습니다. 한국은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컴퓨터 및 주변기기의 내수액

컴퓨터 및 주변기기는 약 23만 억원의 내수액을 기록했습니다. 여기에는 개인용 컴퓨터(약 11만 억원)와 프린터, 스캐너 같은 주변기기(약 11.5만 억원)가 포함됩니다. 최근 재택근무와 원격교육의 증가로 개인용 컴퓨터와 주변기기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학교와 회사에서 온라인 활동이 많아지면서 이 분야의 성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노트북, 태블릿 PC 같은 휴대용 컴퓨터의 판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통신 및 방송기기는 핵심 통신 인프라입니다

통신 및 방송기기는 약 37만 억원의 내수액을 기록했습니다. 통신기기(약 33만 억원)가 방송용장비(약 3.7만 억원)보다 훨씬 큽니다. 통신기기는 5G 통신망 구축, 무선기지국 장비, 라우터 등 통신 인프라를 구성하는 중요한 장비들입니다. 무선 인터넷이 모든 곳에 깔리려면 이런 장비들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계속 수요가 있습니다. 차세대 통신 기술인 6G 개발이 시작되면서 이 분야의 투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상 및 음향기기의 내수액

영상 및 음향기기는 약 6.9만 억원의 내수액을 기록했습니다. 영상기기(약 3.8만 억원)가 음향기기(약 2.8만 억원)보다 많습니다. 이 부문에는 TV, 영화관용 프로젝터 같은 영상 장치와 스피커, 오디오 장비 등이 포함됩니다. 최근 홈시어터와 고급 오디오 장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4K, 8K 등 고화질 영상 기술의 발전도 이 분야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IT 서비스의 성장

IT서비스는 약 55만 억원으로 매우 중요한 분야입니다. 여기에는 IT컨설팅 및 시스템 개발(약 28만 억원), IT시스템 관리 및 지원서비스(약 25만 억원) 등이 포함됩니다. 기업들이 디지털 변환(DX)을 추진하면서 IT서비스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은행, 병원, 쇼핑몰 등 많은 기관들이 온라인 서비스를 더 잘 제공하기 위해 IT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의 확산으로 IT서비스 산업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게임소프트웨어와 디지털콘텐츠

게임소프트웨어는 약 19만 억원의 내수액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게임산업에서 세계적 위상을 갖고 있으며, 국내 게임 회사들이 만든 게임들이 국내에서도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디지털교육 콘텐츠(약 2.8만 억원), 디지털영상 콘텐츠(약 1.7만 억원) 등 다양한 디지털콘텐츠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교육 플랫폼과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의 확대로 이 분야는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타버스와 VR 게임 같은 새로운 콘텐츠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방송프로그램 제작과 콘텐츠

방송프로그램 제작·공급은 약 10.5만 억원의 내수액을 기록했습니다. 지상파방송서비스(약 3.7만 억원), 유료방송서비스(약 7.2만 억원) 등이 포함됩니다. 최근 OTT(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의 성장으로 콘텐츠 제작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Netflix, 디즈니플러스, 웨이브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들이 한국 드라마와 영화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디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 제작도 활발해지면서 방송 생태계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정보설비공사와 통신설비공사

정보설비공사는 약 9.3만 억원, 통신설비공사는 약 9.4만 억원의 내수액을 기록했습니다. 이들은 ICT 인프라를 구축하고 유지보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5G 통신망 확대와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이 분야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통신 기지국이 설치되고, 인터넷 데이터를 저장하는 센터들이 확장되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이 설비공사 비용이 됩니다. 지방의 초고속 인터넷 확대도 이 분야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패키지소프트웨어와 IT 컨설팅

패키지소프트웨어는 약 20만 억원으로, 여러 회사가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진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분야입니다. 회계 프로그램, 보안 프로그램, 디자인 소프트웨어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IT컨설팅 및 시스템 개발은 약 28만 억원으로, 기업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시스템을 만드는 일입니다. 복잡한 금융 거래를 처리하는 시스템이나 쇼핑몰의 주문 관리 시스템 같은 것들이 이 분야의 예입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소프트웨어 개발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통신 재판매 및 중개서비스

통신 재판매 및 중개서비스는 약 2.8만 억원의 내수액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통신사가 만든 인프라를 다른 업체가 사용할 수 있게 해주고 수익을 나누는 형태입니다. 예를 들어 알뜰폰 회사들이 삼성, LG의 통신망을 빌려서 서비스를 제공할 때 통신 재판매 수입이 발생합니다. 가상 이동통신 사업자(MVNO) 시장이 확대되면서 이 분야도 점진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 ICT산업의 미래

ICT산업은 단순한 제조업을 넘어 모든 산업의 기반을 이루는 중요한 분야입니다. 반도체 기술이 발전하고, IT서비스 수요가 늘어나고, 게임과 콘텐츠 산업이 성장하면서 이 분야는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같은 새로운 기술이 ICT 산업을 더욱 확장시킬 것입니다. 또한 전기차, 스마트시티, 의료기기 등 다양한 산업에서 ICT 기술이 필수가 되면서 관련 시장도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발표한 ICT실태조사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데이터는 2023년 기준이며, 통계청의 공식 통계(KOSIS)에서 제공합니다. 본문에서 제시한 숫자는 모두 원본 통계에서 제공한 수치이며, 추정이나 외삽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다만 산업분류의 일부 항목은 세부 분류에 포함된 항목들을 합산한 것이며, 통계 집계 시점과 조사 방법에 따라 수치가 변할 수 있습니다. ICT산업은 기술 발전과 함께 분류 기준이 자주 바뀌므로, 각 연도의 수치를 비교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국제 무역 환경 변화, 환율 변동, 기술 수입 등의 요인이 산업 규모에 영향을 미칩니다.

자주 묻는 질문

ICT산업 내수액이란 무엇인가요?
ICT산업 내수액은 정보통신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한국 내에서 판매한 금액을 말합니다. 반도체, 컴퓨터, 통신기기 같은 전자제품부터 통신서비스, 소프트웨어까지 광범위한 산업이 포함됩니다.
2023년 ICT산업 내수액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분야는?
전자부품이 약 133만 억원으로 가장 큽니다. 반도체가 약 71만 억원으로 전자부품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평판디스플레이(약 33만 억원)가 뒤를 따릅니다.
통신서비스와 방송서비스의 내수액 차이가 큰 이유는?
통신서비스(약 40만 억원)는 휴대폰, 인터넷 등 일상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서비스라 시장이 큽니다. 반면 방송서비스(약 21만 억원)는 지상파, 유료방송, 콘텐츠 제작 등으로 나뉘어 상대적으로 작은 편입니다.
소프트웨어와 IT서비스 내수액은 얼마인가요?
패키지소프트웨어(약 20만 억원), 게임소프트웨어(약 19만 억원), IT서비스(약 55만 억원), 디지털콘텐츠(약 5.5만 억원)를 합치면 약 100만 억원 규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