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광주시 청년 9만 1천 명의 기업규모별 취업활동: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중심
2023년 경기도 광주시 청년(15~39세) 9만 1천 명의 기업규모별 취업활동 현황. 중소기업 43%, 소상공인 30%로 전체의 73%를 차지. 성별로는 남성 56%, 여성 44%. 연령대별로는 35~39세 27%, 30~34세 26%가 주요 취업층.
중견기업 최신값6,446명
전년 대비 (대기업 → 중견기업)
1,053명-14.0%
4년 누적 변화 (중소기업 → 중견기업)
3.3만명-83.7%
기간 최고·최저
중소기업4.0만명
중견기업6,446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기업규모 | 취업청년(명) | 비율(%) |
|---|---|---|
| 중소기업 | 39,641 | 43.4 |
| 소상공인 | 27,781 | 30.4 |
| 기타 | 10,048 | 11.0 |
| 대기업 | 7,499 | 8.2 |
| 중견기업 | 6,446 | 7.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성별 | 취업청년(명) | 비율(%) |
|---|---|---|
| 남성 | 50,884 | 55.7 |
| 여성 | 40,531 | 44.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연령대 | 취업청년(명) | 비율(%) |
|---|---|---|
| 35~39세 | 24,880 | 27.2 |
| 30~34세 | 24,151 | 26.4 |
| 25~29세 | 22,567 | 24.7 |
| 20~24세 | 14,235 | 15.6 |
| 15~19세 | 5,582 | 6.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광주시 청년 중 중소기업에 취직한 비율은?
-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은 3만 9천 명으로, 전체 9만 1천 명의 43%를 차지합니다.
- 소상공인에서 일하는 청년은 몇 명인가요?
- 2만 7천 명이 소상공인에서 일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의 30%입니다.
- 성별로는 취업 비율이 비슷한가요?
- 남성이 5만 900명(56%), 여성이 4만 500명(44%)으로, 남성이 약간 더 많습니다.
- 가장 취업이 많은 연령대는?
- 35~39세와 30~34세가 각각 27%, 26%로 가장 많습니다. 25세 이상이 취업의 94%를 차지합니다.
-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비중은?
- 대기업 8%, 중견기업 7%로,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비해 훨씬 낮습니다.
자세한 해설
취업활동 청년인구는 청년 세대(15~39세)가 어느 규모의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통계이다. 2023년 경기도 광주시 청년 9만 1천 명의 기업규모별 취업 현황을 살펴보자.
광주시 청년의 기업규모별 취업현황은?
그래프로 보면, 중소기업이 3만 9천 명(43%)으로 가장 많다. 그 다음이 소상공인 2만 7천 명(30%)이다. 이 둘을 합치면 7만 명으로, 광주시 청년의 73%가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에서 일한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7명이 이 두 부문에서 근무한다는 뜻이다.
대기업에 취업한 청년은 7,500명(8%)이고, 중견기업은 6,400명(7%)으로 소수다. 나머지 기타(대형마트, 공공기관 등)는 1만 명(11%)이다. 광주시 경제에서는 대규모 기업보다 소규모 기업들이 청년 일자리의 주축을 이루고 있다.
성별로는 어떻게 다를까?
표를 보면, 남성이 5만 900명(56%), 여성이 4만 500명(44%)으로, 남성이 조금 더 많다. 하지만 여성 취업도 상당한 수준이다. 광주시 청년 취업은 남녀 모두 활발한 편이며, 성 불균형이 크지 않다.
연령대별 특징은?
그래프로 보면, 25세부터 35세 후반까지가 광주시 청년 취업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35~39세와 30~34세가 각각 2만 4천 명으로 가장 많고, 25~29세가 2만 2천 명으로 뒤따른다. 이 세 그룹만 해도 취업의 78%를 차지한다.
반면 15~19세는 5,600명(6%), 20~24세는 1만 4천 명(16%)으로 상대적으로 적다. 결론부터 보면, 광주시 청년 취업은 ‘대학 졸업 후 20대 후반~30대 초반’의 활동기에 집중돼 있다는 뜻이다. 25세 이상이 전체의 94%를 차지한다는 점이 이를 증명한다.
소상공인 비중이 높은 이유
소상공인 비중이 30%로 높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는 광주시의 자영업·소규모 사업 생태계가 청년 고용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는 의미다. 대기업의 2배 이상 많은 수의 청년이 소상공인에서 일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 특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이다. 광주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기반의 경제 구조를 갖추고 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통계청 KOSIS의 ‘광주시청년통계’ 중 ‘일자리 > 기업규모별 취업활동 청년인구’에서 제공한다. 2023년 한 시점 데이터이므로, 연도별 변화를 보려면 추가 데이터가 필요하다. 또한 광주시 거주 청년만 포함되며, 타지에서 일하는 광주시 출신 청년은 제외된다. 통계에 포함되지 않은 청년(학생, 구직 활동 중, 미취업 등)도 있으므로, 모든 광주시 청년을 대표한다고 보기는 어렵다.